안양 동편마을 카페 생무화과 에이드와 단호박 깜빠뉴 프렌치토스트, 노튼
한 줄 요약
노튼(NOTTEN)은 안양 동편마을 카페거리에 새로 문을 연 브런치 카페입니다. 엄마와 함께 방문해 제철깜빠뉴 프렌치토스트, 모모스 원두 산미 아메리카노, 생무화과 반개가 올라간 무화과에이드를 주문했고, 100% 우리밀 수제 깜빠뉴에 단호박이 섞여 고소하면서 담백했습니다. 서빙과 정리를 사장님이 직접 해주는 점까지 좋아 단골이 될 것 같았던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수요일~일요일 09:00~18:00
- 정기휴무
- 매주 월·화요일
- 주차
- 매장 입구쪽 3~4대, 만차 시 공영주차장(유료)
- 애견동반
- 야외 테이블만 가능, 실내 불가
- 원두
- 모모스커피, 파스텔커피웍스, 로우키, 시그니처로스터스
- 주문 메뉴
- 제철깜빠뉴 프렌치토스트(오늘의 한정), 아메리카노(산미), 무화과에이드
- 좌석
- 2인 테이블(4인은 붙여서 사용), 창가석, 바테이블
2026. 9. 15. 방문자 기준
동편마을에 새로 오픈한 핫한 브런치집이 있다고 해서 마미랑 곧장 달려가보았어요! 스페셜커피도 모모스커피 및 파스텔커피웍스, 로우키, 시그니처로스터스 원두를 사용해서 커피맛도 넘넘 좋았고 브런치도 맛있었던 노튼 NOTTEN입니다♡

노튼 영업시간과 주차
- 수요일 ~ 일요일 09:00 ~ 18:00
- 매주 월, 화요일은 정기휴무
- 주차: 매장입구쪽 3~4대 정도 주차가능, 만차시 공영주차장 이용(유료)

동편마을 카페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도심에서 전원의 갬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넘넘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곳이예요♡

애견동반이 가능하나 실내 동반은 안되고 야외테이블에서만 가능합니다!
노튼 내부 분위기와 좌석


메뉴들도 하나같이 심플하고 담백해서 본질에 무게를 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내부 인테리어 또한 깔끔하고 감각적이라 노튼의 정체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월화는 정기휴무이고 저녁 6시에는 문을 닫아서 영업시간은 짧아요! 재료준비하는 시간이 길어서 낮에만 짧게 하시는 것 같은? 그런 생각을 해보았답니다ㅎㅎ

테이블은 2인일 때는 그대로 사용하시고 4인일때는 붙여서 사용하면 됩니당ㅎㅎ 공간이 답답하지 않아서 여유있고 좋았어요❤️

특히 창밖뷰가 잘 보이는 요 자리는 인기가 많아요~ 저희도 얼릉 여기로 자리를 잡았어요 ㅎㅎ

혼자 오신 분들이나 두분이서 오시면 여기 바테이블 자리를 선호하실 수도?
노튼 메뉴판, 깜빠뉴와 핸드드립 원두

여기 깜빠뉴는 꼭 먹어봐야해요ㅎㅎ 어느 베이커리보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계속먹고 싶을만큼 맛났어요 ㅎㅎ 파프리카소세지는 첨 들어보는데 신기해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이 아인 빨리 sold out 되었어요ㅜㅜ 담엔 브런치 타임에 방문해서 우리밀빵플레이트도 먹어보고파요! 우리밀과 호밀로 매일 굽기 때문에 신선함과 고소함을 바로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핸드드립은 이렇게 원두를 다양하게 고를 수 있단 사실!
주문한 메뉴 — 프렌치토스트, 아메리카노, 무화과에이드

점심을 먹고 와서 간단하게 프렌치토스트랑 아메리카노, 무화과에이드만 주문!
아메리카노(산미)

뜨아는 모모스 커피 산미로 주문했어요~ 한모금 먹는 순간 여기 커피 맛있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왔어요 ㅎㅎ 😯😯 진하면서도 쓰지 않고 풍미 가득한 맛!!!

커피를 먹으면 케익이나 빵이 생각나는데 커피만 마셔도 다른 음식이 생각나지 않고 맛 자체가 깔끔해서 넘 좋았어요 ㅎㅎ
무화과에이드

무화과에이드를 받아드는 순간 넘 예쁜 색감에 놀라요오!!!

생무화과 반개가 얼음 위에 올라가 있는데 넘넘 싱싱했어요! 받으면 잘 저어서 먹으면 되는데 바라만 보고 있어도 뿌듯한 비주얼!

크게 달지 않고 상큼함이 살아 있어서 먹어도 물리지 않구 기분 좋은 은은한 달달함에 제대로 빠져들었네요ㅎㅎ
제철깜빠뉴 프렌치토스트(오늘의한정)

100%우리밀로 매장에서 직접 수제깜빠뉴로 만든 프렌치토스트예요! 카라멜라이징 된 사진만 보고 넘 맛나게 보여서 바로 주문했는데 시럽을 뿌려도 꼬소한 깜빠뉴 맛에 반해 다음에 오면 깜빠뉴만 따로 주문해서 먹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담백하고 부드러운데 그냥 깜빠뉴가 아니라 중간중간 단호박이 섞여있어 더 고급졌어요! 프렌치토스트의 바삭함과 촉촉함 그리고 달달함을 완벽하게 갖춘 브런치 프렌치토스트였어요👍

한조각 한조각 아껴서 먹었다는요~~
노튼, 다시 갈까?
좋은재료로 직접만든 빵과 시럽을 제공하고 스페셜티도 맛으로 인정받은 원두만 사용하셔서 믿고 갈 수 있는 동편마을 브런치집이예요! 다른 브런치 카페는 셀프로 벨이 울리면 가지러 가고 가져다 놓아야했는데 노튼에서는 사장님께서 직접 가져다주시고 또 치워주시므로 이 또한 기분좋은 서비스였어요!
사장님도 넘 스윗하시고 분위기도 넘 이쁘고 브런치메뉴랑 커피 맛 뭐하나 빠지는게 없으니 앞으로 단골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