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동편마을 테라스 카페 평일 2차 황치즈꾸덕쿠키·버터바, 에그룸
한 줄 요약
에그룸은 안양 동편마을 카페 거리에 있는 달걀 디저트·브런치 카페입니다. 평일 오후 바로 옆 라온식탁에서 피자와 파스타를 먹고 2차로 들러 테라스 자리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버터바, 황치즈꾸덕쿠키를 먹었습니다. 선선할 때 테라스에 앉아 구움과자를 즐기기 좋은 곳이라는 결론.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안양시 동안구 동편로49번길 26 102호 1층
- 평일 영업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 주말 영업시간
- 오후 7시까지
- 원두
- 프릳츠 원두를 쓰는 듯
- 먹은 것
- 아이스아메리카노, 버터바, 황치즈꾸덕쿠키
- 달걀
- 무항생제 냉장란, 산란 후 최대 5일 이내 달걀 사용이라고 해요
2026. 9. 17. 방문자 기준
안녕하세요 셀리예요 :-)
내가 여길 또 오다닛!!! 전에 딱 1번 방문했었는데 이번에 오니 저번보다 더 조하,,
동편마을 맛집 카페 는 무조건 선선할 때 오는걸로~ 춥거나 더울때 오면 테라스 를 못 즐기걸랑요. 내가 며칠 전 다녀왔는데 아주 나이스했음. 그래서 빠르게 포스팅을 올리고 싶었단 말이쥬~ 헐레벌떡 글 쓰고있는 나얌
위치는 동편마을 맛집 카페 가 몰려있는 그 거리. 여기 너무 좋아...

에그룸 위치와 영업시간
에그룸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동편로49번길 26 102호 1층, 동편마을 카페 거리에 있어요. 바로 앞에 푸릇푸릇한 나무들도 보여서 자연을 느낄수 있음 🍀 너무 조타아…🩶

영업시간 무조건 확인바람. 오전10시에 시작해서 오후5시에 닫음 (평일은). 주말은 오후7시까지 하더라구요. 브런치 시간도 잘 확인하고 가셔요. 원두는 프릳츠 쓰는듯! ㅎㅎ 요즘 많이 보이네요


에그룸 내부 분위기와 좌석
에그룸 내부분위기는 요런 느낌인디요. 안쪽에는 아늑하게 룸 아닌 룸 느낌? 의 자리도 있어요! 전에 왔을 땐 저기 앉음 ㅎ
바깥 테라스 무조건 앉으셔요..... 넘 좋걸랑~~~ㅎ 무조건이여

에그룸 디저트와 브런치 메뉴
에그룸 쇼케이스에는 파블로바로 시작해서 버터바, 무화과파이, 몽땅쿠키, 황치즈꾸덕쿠키(이거 제발 드셔주셈. 정말 맛있음)가 있어요. 에그룸은 이름에 걸맞게 달걀이 들어간 디저트와 브런치들을 선보이고 있다는데 아래 메뉴 보고가실게유 -

짜자잔. 요렇게 맛있는 동편마을 브런치 메뉴들이 있어요 *_* 난 전에 맛봤지롱 ㅋㅋㅋㅋㅋ
계란만큼은 신선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는데 무항생제 냉장란을 사용하고 산란 후 최대 5일이내 달걀만 사용한다구 해요 (와우???? 완전 신선하게쓔)
고소한 수란이 올라간 에그베네딕트, 샥슈카, 그리고 프렌치토스트, 시그니처 라자냐!!!! ㄷㅏ양하게 맛도리들이 보였음. 샐러드도 가격 넘 착하고 맛도리처럼 보임. 크림라떼와, 크림모카가 시그니처 음료이실게유. 넘 마싯겟쥬
평일 테라스 자리는 어땠나



우리능 동편마을 맛집 카페 제대로 즐기기 위해 테라스 행~~~ 와우 햇볕 짱이구요 넘 좋았음. 평일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완전 우리세상일게욧. 바로 옆 라온식탁에서 피자랑 파스타먹구 2차로 여기오니까 코스가 완전 완.벽 했음


라떼 대신 아이스아메리카노
기부니가 좋아서 다양한 각도로 담아봄 :) 처음에 라떼 먹을까 아메리카노 먹을까 심히 고민했는데.. 라떼 택했다가 디저트랑은 아메가 더 잘어울릴 것 같아요 변경했슘 ㅎㅎ 완전 잘한선택. 커피도 맛있어요!!! 넘 연하지도 않구~~~ 딱 좋았음. 겨울 오기전에 아이스아메리카노 맛있게 즐겨볼게요


버터바와 황치즈꾸덕쿠키 맛
내가 좋아하는 디저트 여기 다 모였다. 버터바 (파는곳 별로없음), 꾸덕한 쿠키 (빠삭 한 식감은 많은데 이렇게 꾸덕하면서 퐈사사사사한 것도 별류 없단 말이지?) 정말 맛집 확실해요.. 맛있음!!!!
요즘은 케이크 보다 이런 구움과자들이 좋은데 취향이 변해가는듕야

요렇게 하나씩 잘라서 먹어봤는데 같이 간 언니가 많이 못 먹어서 거의 내가 다 먹음 ㅋㅋ 나 왜케 잘 먹냐며 ㅋㅋㅋㅋ 원래 맛있는건 완전 끝도없이 먹ㅇㅓ요
그 와중에 황치즈 쿠키 저거 제발... 꼭 먹어봐요... 정말 맛있어요.. 맛나서 언냐는 하나 포장해갔음 동생준다구!!!! 동편마을 맛집 카페 다녀오고 나서 자꾸만 생각나는 메뉴입니다. 그래서 근처가면 몇 개씩 포장해서 쟁이고 싶어요 ㅠ_ㅠ
예전에 두쫀쿠도 여기 유명했었는데 (칭구가 맛있다함)
직원분들 넘나 친절하고, 분위기 좋고, 맛있어서 또 또 재방문할곳. 인덕원 갈 일이.. 있으려나 모르겠는데 가게된다면 들려야지용~~~ 룰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