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일식 2인세트A 메가 가라아게·네코맘마 추가, 다이도코로 광안리본점
한 줄 요약
다이도코로 광안리본점은 금련산역 5번 출구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광안리 일식 밥집입니다. 2인세트 A에 7,000원을 더해 메가 가라아게 세트로, 밥은 1,500원을 더해 네코맘마로 바꿔 튀김이 산처럼 쌓인 한 상을 받았고, 도톤보리 소품 가게 같은 인테리어 덕에 사진을 계속 찍게 됐어요. 비행기 타지 않고 일본 감성으로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좋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 2인세트 A (돈까스·가라아게·튀김우동·멘보샤)
- 추가 옵션
- 메가 가라아게 세트 +7,000원, 네코맘마(버터 간장 계란밥) +1,500원
- 후식
- 우유 푸딩 제공
- 위치
- 금련산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7분
- 영업시간
- 평일 11:00~21:00 (15:00~17:00 브레이크타임, 20:00 라스트오더)
- 주말 영업시간
- 11:00~21:00 (20:00 라스트오더)
- 주차
- 자체 주차장 없음, 인근 유료 주차장 이용
2026. 9. 8. 방문자 기준
메가 가라아게에 네코맘마까지! 상다리 부러지는 다이도코로 2인 세트

광안리에 나갔다가, 갑자기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감성이 듬뿍 묻어나는 곳에서 기분 전환을 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금련산역 근처에 있는 광안리 맛집 밥집 '다이도코로 광안리본점'에 다녀왔습니다.

매장 문을 열자마자 도톤보리의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를 통째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이 펼쳐져서, 진짜 일본에 놀러 온 느낌이 확 들었어요.

관광객들은 물론이고 주변 관공서 직원분들까지 점심시간에 엄청 많이 찾아오는 핫플이던데, 현지 감성 제대로 느끼고 온 생생한 후기, 들려드릴게요.
3초 요약: 다이도코로 광안리본점은 어떤 곳?
- 💡 결론: 매장 구석구석 도톤보리 감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광안리에서 일본 현지 식당에 놀러 온 듯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곳이에요.
- 🎯 이런 분들 가보세요: 비행기 안 타고 완벽한 일본 감성 속에서 기분 전환하고 싶은 분, 점심시간에 이색적인 분위기를 찾는 직장인과 관광객.
- 💎 매력 포인트: 눈길을 사로잡는 수많은 귀여운 소품들과 일본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다채롭고 푸짐한 튀김 라인업!
- 🚨 현실 꿀팁: 매장 자체 주차장은 없지만, 인근 주차장에 대고 결제 시 영수증을 보여주시면 1,000원을 지원해 주니 잊지 말고 챙기세요.
금련산역에서 가는 길과 주차

위치는 금련산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7분 정도 걸리는 곳이라 뚜벅이로 방문하기 참 편해요. 자체 주차장은 없지만, 인근 주차장을 이용하고 영수증을 지참하면 1,000원 환급을 해주시니 차를 가져가셔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매장 분위기: 소품으로 채운 도톤보리 감성
안으로 들어가면 시선을 뗄 수 없는 귀여운 소품들과 포스터들 덕분에 완벽한 남천동 맛집 일식 분위기가 나요.


공간 곳곳이 일본 감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식사 전부터 눈이 아주 즐거웠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도 주변 관공서에서 점심 드시러 온 분들이 꽤 많았는데, 다들 일하다가 잠시 일본으로 점심 먹으러 여행 온 기분으로 식사하시는 것 같았어요.
메뉴

2인세트 A 먹어본 후기




주문한 '2인세트 A'가 세팅되는데 비주얼이 정말 화려하더라고요. 돈까스에 가라아게, 튀김우동, 멘보샤까지 테이블을 꽉 채우는 튀김 라인업 덕분에 눈이 먼저 즐거웠습니다.

메가 가라아게 세트로 변경 (+7,000원)
특히 7,000원을 추가해서 '메가 가라아게 세트'로 바꿨더니 튀김이 산처럼 쌓여 나와서 푸짐함이 남달랐어요.



밥은 네코맘마로 (+1,500원)
밥도 일반 밥 대신 1,500원을 더해 일본식 버터 간장 계란밥인 '네코맘마'로 바꿨는데, 앙증맞은 그릇에 담겨 나오는 비주얼이 식당 인테리어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려서 사진을 엄청 찍었어요. 테이블 위 음식의 구성 자체가 튀김과 튀김이 가득한 정통 일본식 느낌이라, 매장을 가득 채운 귀여운 일본 소품들과 어우러져 여기가 광안리인지 도톤보리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 이색적인 분위기 속에서 일본의 식문화를 경험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금련산역 맛집 점심 장소였어요.


마지막에 후식으로 제공되는 부드러운 우유 푸딩까지 센스 있는 코스였습니다.
Q&A
점심시간 분위기는 어떤가요?
주변 관공서 직원분들이나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셔서 활기찬 현지 식당 느낌이 물씬 나요. 다들 아기자기한 소품들 속에서 힐링하며 식사하는 분위기입니다.
세트 메뉴 주문 팁이 있나요?
2인 세트는 메뉴 구성이 워낙 다양해서 원하는 옵션으로 변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가라아게를 메가 사이즈로 올리거나, 밥을 네코맘마로 바꾸면 사진 찍기 훨씬 좋은 감성적인 한 상이 완성됩니다.

총평
✔ '다이도코로 광안리본점'은 귀여운 소품들과 일본 감성을 그대로 옮겨 놓은 인테리어 덕분에, 식사하는 내내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해 준 광안리 맛집 밥집이었어요.
테이블을 가득 채우는 다채로운 튀김 요리들에 앙증맞은 네코맘마 밥까지 곁들이니, 멀리 비행기 타고 떠나지 않아도 광안리 한복판에서 일본에 놀러 온 기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 점심시간이나 주말에, 아기자기하고 특색 있는 분위기에서 기분 전환을 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 드려요!



영업시간·주차 정보
- 월~금(평일) 11:00 - 21:00 /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20:00 라스트오더
- 토~일(주말) 11:00 - 21:00 / 20:00 라스트오더
- 주차: 자체 주차장 불가, 근처 유료 주차장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