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브레이크타임 없는 국밥집 콩나물 시원한 국물, 남도창평국밥
남도창평국밥은 역삼역과 언주역 사이 논현로에 새로 문을 연 국밥집이다. 작성자는 지나가다 신메뉴 뚝배기 돼지김치찜 안내를 보고 우연히 들어가 창평시장 국밥정식과 뚝배기 돼지김치찜을 먹었고, 콩나물로 끓여 맑고 시원한 국물과 넉넉한 건더기, 순대·수육 맛보기에 크게 만족했다. 남도창평국밥은 브레이크 타임 없이 혼밥부터 단체 회식까지 편하게 갈 수 있는 역삼역 점심 국밥집이다.
강남 느슨한 붓 · 24 개의 글
서울, 강원, 제주, 경기 곳곳의 식당과 바, 뷰티 공간을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헤어·뷰티
남도창평국밥은 역삼역과 언주역 사이 논현로에 새로 문을 연 국밥집이다. 작성자는 지나가다 신메뉴 뚝배기 돼지김치찜 안내를 보고 우연히 들어가 창평시장 국밥정식과 뚝배기 돼지김치찜을 먹었고, 콩나물로 끓여 맑고 시원한 국물과 넉넉한 건더기, 순대·수육 맛보기에 크게 만족했다. 남도창평국밥은 브레이크 타임 없이 혼밥부터 단체 회식까지 편하게 갈 수 있는 역삼역 점심 국밥집이다.
바오로차이나 사당점은 사당역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룸이 많은 중식당이다. 작성자는 맛에 반해 동생과 함께 다시 찾아가 오픈 시간인 11시에 생등심 꼬치 탕수육, 계란후라이를 올린 짜장면, 해물짬뽕을 먹었고, 버터를 녹인 탕수육 소스와 육즙 가득한 탕수육, 해물이 많은 짬뽕에 크게 만족했다. 사당역에서 짜장·짬뽕·탕수육 기본 조합을 제대로 먹고 싶다면 바오로차이나 사당점을 추천한다는 결론이다.
피움헤어 합정 본점은 합정역 7번 출구 앞에 있는 미용실로, 남자머리를 전문으로 하는 해름 디자이너에게 커트와 남자 가르마펌을 받았다. 숱이 적고 앞머리가 곱슬거리는 머리라 앞쪽은 큰 롤로 약하게 말아 볼륨을 살렸고, 드라이와 세팅 방법까지 배웠다. 스타일을 못 정하는 남자라면 피움헤어 합정 본점에서 상담부터 받아볼 만하다.
아리계곡 이수역점은 서울 동작구 이수역 13번 출구 근처에 있는 닭전골 중심의 요리주점이다. 작성자는 친구 커플과 1차로 방문해 보양 세트(들깨닭전골, 통돼지후라이드, 닭고기육전, 흑임자오이무침)와 하이볼, 소주를 즐겼다. 폭포가 흐르는 계곡 콘셉트 인테리어와 전문점 수준의 안주 덕분에 이수 현지인인 작성자가 친구들이 올 때마다 데려가는 곳이다.
함돈 배곧직영점은 시흥 배곧중심상가 아브뉴프랑 퍼플동에 있는 숙성고기 전문 고깃집으로, 직원이 숯불에 고기를 직접 구워준다. 고향 친구 셋이 밤 9시 넘어 방문해 함돈 눈꽃 스페셜, 교차숙성 오겹살, 제주 생갈매기살, 물냉면을 먹었고 오겹살과 갈매기살을 추가 주문할 만큼 만족했다. 가격 대비 고기 퀄리티와 그릴링 서비스, 미나리·파무침 같은 기본찬까지 아쉬운 게 없는 배곧 고깃집이라는 결론이다.
소제이 서울본점은 신논현역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에레이(LA) 생갈비·소꼬리찜 전문 한식집이다. 예전에 와 본 작성자가 형과 함께 다시 찾아 에레이 꽃갈비 500g, 맛보기 꼬리찜, 후라이밥 2개를 먹었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 주며 계란장·무생채 같은 조합까지 알려줬다. 소제이 서울본점은 재방문에도 맛·서비스·양이 변함없었던 신논현역 한식집이다.
참막 이수역점은 서울 동작구 이수역 13번 출구 근처에 새로 문을 연 참나무 초벌 막창·삼겹살 고깃집입니다. 고향 친구들과 평일 18시 전 오픈이벤트 세트(막창+소막창+삼겹살)를 39,000원에 먹었고, 계란찜·콘치즈·김치말이국수·돼지껍데기를 서비스로 받고 셀프라면까지 마무리했습니다. 가격 대비 퀄리티와 양이 좋아 친구 모임이나 술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이끼롤까스 가로수길본점은 신사역 가로수길 성미빌딩 지하 1층에 있는 돈까스 전문점이다. 주말 점심에 예약 후 방문해 커플세트로 로제돈까스, 고구마치즈돈까스, 샐러듬뿍 직화차돌쫄면, 자몽에이드를 먹었고, 무한리필 브로콜리 수프가 있는 셀프바와 화이트톤의 깔끔한 매장도 함께 경험했다. 비주얼, 맛, 가성비 모두 만족스러워 가로수길에 오면 다시 들르고 싶은 점심 맛집이다.
방배동쌀국수 이수점은 이수역 10번 출구 근처의 베트남 쌀국수집이다. 이수 근처에 살 때 다니던 작성자가 쌀쌀해진 날 다시 찾아 양지쌀국수, 우삼겹쌀국수, 분짜, 윙봉을 먹었고, 맑으면서 진한 국물과 넉넉한 양에 밥을 말기도 전에 배가 찼다. 방배동쌀국수 이수점은 재방문할 이유가 충분한 가성비 좋은 이수역 점심 쌀국수집이다.
방배동쌀국수 이수점은 이수역 10번 출구 근처, 사당 본점에서 이어진 베트남 쌀국수집이다. 최근 베트남 여행을 다녀온 작성자가 점심에 우삼겹쌀국수·양지쌀국수·분짜와 타이거 병맥주를 주문해 한 그릇도 남기지 않고 먹었다. 이수역에서 점심으로 쌀국수와 분짜 조합을 찾는다면 방배동쌀국수 이수점이 괜찮은 선택이다.
듀블럭 이수역점은 이수역 5번 출구 근처, 알록달록한 인테리어와 테이블 조명이 돋보이는 양식 전문점이다. 예약 후 저녁에 방문해 잠봉 배추 샐러드, 뿔뽀 먹물 리조또, 뽀모도로 파스타에 버드와이저 생맥주를 곁들였고, 키오스크 경품 이벤트에서 받은 쿠폰으로 모히또까지 마셨다. 세 메뉴 모두 실패 없이 맛있었고, 그중 잠봉 배추 샐러드는 무조건 시킬 만한 메뉴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노연로에 있는 재래식 숯불구이 흑돼지집으로, 제주 토종 흑돼지 난축맛돈을 직원이 직접 구워줍니다. 2박 3일 제주 여행 마지막 날 비행기 시간 때문에 오후 4시 30분에 들러 둘이서 난축맛돈 600g에 400g을 추가해 1kg을 먹었고, 멜조림·순두부찌개·열무국수까지 곁들였습니다. 제주공항 근처에서 여행 마지막 흑돼지 만찬을 찾는다면 포크80 제주공항점이 완벽한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