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젤리 가게 수입 음료 라무네와 슬라임 산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
한 줄 요약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은 인천 영종구 하늘달빛로에 있는 젤리·캔디 골라담기 가게입니다. 씨사이드파크 레일바이크와 베이글 코스 뒤에 들러 1g 45원 젤리를 담고, 슬라임 한 통과 처음 마셔본 수입 음료 라무네까지 챙겨 왔습니다. 주차는 따로 안 되지만 아이와 둘러보기만 해도 20분은 훌쩍 가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젤리 가격
- 1g에 45원, 원하는 만큼 직접 골라 담기
- 주차
- 따로 안 된다고 안내받음
- 판매 품목
- 젤리·캔디·초콜릿·슬라임·수입 음료, 보틀/선물 상자, 스프링클·반지·파츠
- 위치
- 인천 영종구 하늘달빛로 80 105호
2026. 9. 21. 방문자 기준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 아이 눈 돌아가는 젤리 가게
쉽게 지나치기 어려운 알록달록함.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입니다.

아쉬운 게.. 주차는 따로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씨사이드파크에서 레일바이크 타고 파더스 베이글에서 간단히 먹고 (대존맛.. 여기 주차 ㅋㅋ) 간식으로 먹을 젤리를 사냥하러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에 다녀왔습니다. 코스가 아주 딱이죠 ㅎㅎ 😍
롤리폴리는 그냥 젤리 한두 개 사서 가는 곳이 아니라 머물면서 고르는 시간 자체도 즐거운 곳입니다. 알록달록한 젤리부터 캔디, 아이들이(+어른) 좋아할 만한 간식과 슬라임까지 매장 안을 가득 채우고 있거든요.

젤리만 있는 것도 아니고, 캔디, 초콜릿도 있습니다. + 슬라임도 있어서 가히 아이들에게 개미지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곳이었습니다. 보시면 사진에 귀여운 인형이나 패키지(상자)도 보이는데요, 화이트데이나 발렌타인데이 선물하기에도 들러 예쁘게 담고 포장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젤리 가격은 1g에 45원, 골라담기 방식
롤리폴리 젤리 가격은 1g에 45원입니다. 원하는 종류를 원하는 만큼 직접 골라 담는 방식입니다. 아이 보고 담으라고 하면 어느새 한가득 차있는 구조입니다.


말랑한 것, 새콤한 것 취향대로 하나씩 고르다 보면 봉투가 어느새 꽤 묵직해집니다. 개별 포장된 사탕도 아이 양손에 위태롭게 들려져 있기 마련이지요. 이런 롤리팝, 막대사탕 비주얼이 참 좋거든요🙂↕️🙂↕️ 아기들 안 사고 버티기 어려울 거야 아마..

"이건 무슨 맛일까?" 하면서 하나씩 담는 재미가 있어서 고르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곳입니다. 저희도 들러서 조금 둘러보면 20분은 지나가 있는 그런 곳입니다 ☺️



선물용 보틀과 상자, 스프링클까지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에는 젤리나 사탕을 담을 수 있는 보틀과 선물용 상자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냥 봉투에 담아 먹는 것도 좋지만, 더 예쁘게 포장하고 싶다면 원하는 상자나 예쁜 보틀을 골라 직접 채워보는 것도 롤리폴리의 매력 😍

알록달록 담긴 사탕들 너무 예쁘지 않나요 ㅎㅎ 🤭 소분되어 있는 캔디나 젤리도 있으니 니즈에 맞게 사기도 참 좋겠지요?!

인형이 꽤나 많아 아기자기함이 증폭되는 인테리어였습니다.

슬라임도 종류가 많은 롤리폴리
슬라임 인테리어, 이거 어떻게 안 사는 건데요? 이전 날에도 슬라임 카페에서 놀았는데 한 통 더 사줬어요! 가격도 그리 비싸게 느껴지는 편도 아니었기에요.

슬라임도 종류가 꽤나 많습니다. 젤리 한 번 훑고 나서 이제 끝인가..! 하면 슬라임 쪽 구경하고 있는 공주님, 왕자님을 보고 계실 거예요. 🫣 넓진 않지만 내부 공간이 참 아기자기하고 내 방이었으면 싶게 꾸며져있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 되었다는데, 그래서 더욱 깔끔하다 느꼈던 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수입 음료 냉장고, 라무네 첫 시도
한쪽 벽면은 온통 음료 냉장고인데, 평소 마트나 편의점에서 못 보던 수입 음료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저는 라무네 한 번 마셔보고 싶어서 롤리폴리에서 처음 마셔봤네요.

젤리나 사탕 여기에 담으면 진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플랙스의 끝이다.. 맞죠?ㅎㅎ

보틀이나 상자를 꾸미는 스프링클..? 꾸미는 거 이런 것도 소분하여 살 수도 있었습니다.


반지나 파츠도 있었는데..! 파츠나 빤짝이는 슬라임에도 같이 노는 것으로 파는 것일 거라는 생각이 문뜩! 드네요.


영종도 여행 코스의 쉼표
입도 즐겁고 눈도 즐거웠던 여행의 쉼표와도 같았던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 아이와 함께, 혹은 데이트 코스로 간식, 후식 찾으신다면 롤리폴리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