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수육백반 데이트 1인분씩 따로 나오는 한상,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

한 줄 요약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은 부산 남구 대연동 경성대·부경대 앞에서 오전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문을 여는 돼지국밥집입니다. 쌀쌀해진 날 둘이 방문해 수육백반을 주문했는데, 여러 명이 시켜도 한 그릇에 몰아주지 않고 1인분씩 따로 상이 나왔고 공기밥과 국수는 무한리필이었습니다. 파를 잔뜩 올린 수육과 뽀얀 육수 모두 만족스러워 타지역 친척에게도 추천할 만한 경성대 돼지국밥집이었습니다.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 수육백반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부산 남구 수영로346번길 12 1층 (경성대·부경대 앞)
영업시간
오전 9시 오픈~새벽 2시
주문한 메뉴
수육백반
리필
공기밥·국수 무한리필(셀프)
주문 방식
테이블 모니터 주문
양념
다대기는 넣지 않고 나와 테이블에서 취향껏

2026. 9. 25. 방문자 기준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 수육백반 대표 사진

경성대 수육백반 데이트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 ⭐⭐⭐⭐⭐

경성대 돼지국밥집 금수돼지국밥, 오전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경성대 앞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 외관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 입구 모습

추워지면 무조건 생각나는 부산인의 소울푸드는 따끈한 돼지국밥이 아닐까요? 집 근처 경대에 학생들을 포함해서 다양한 손님들이 꾸준히 사랑하고 있는 돼지국밥 맛집이 있어서 소개해볼게요.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

오전 9시에 오픈해서 새벽 2시까지 영업하니까 야심한 밤에 출출할때도 부담없이 방문해서 식사 할 수 있겠죠!

깔끔하게 정리된 금수돼지국밥 매장 내부
끈적임 없이 청결한 테이블 자리

위생적으로 매우 깔끔한 편이었다. 테이블 끈적이는거 없었구요, 바닥에 뭐 떨어진거 하나 없이 깨끗하고 전부 새거새거 하고 청결했어요 🤗

돼지국밥과 수육백반이 적힌 메뉴판

수육백반 vs 돼지국밥, 이번엔 수백으로

경성대 돼지국밥 맛집 메뉴판이다. 돼지국밥과 수육백반 중에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수육 먹고 싶어서 수백으로 했다. 결말 스포하자면 수백 맛있어서 다음에 재방문 할때는 다른 국밥 종류로 먹어보고 싶을만큼 추천하고 싶다💯

수육백반 주문 전 메뉴 고르는 자리
공기밥과 국수 무한리필 안내

공기밥·국수 무한리필

맛있는 수육백반이나 돼지국밥 먹다보면 밥 살짝 모자를 때가 있잖아요. 한공기 더 시키기에는 많지만... 하지만 살짝 모자른.... 경성대 돼지국밥 맛집은 혜자롭게 공기밥과 국수를 무한리필로 주더라고요! 부담 없이 먹을만큼 갖다먹을 수 있음.

테이블에 놓인 주문용 모니터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모니터로 하세요🌀

테이블에 놓인 다대기와 양념통
취향껏 넣어 먹는 다대기 그릇

다대기는 애초에 넣어서 나오지 않고 각자 취향껏 넣을 수 있도록 테이블에 있다.

뭐 달라고 요청하면 빨리 갖다주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았네요. 서비스 아주 좋았어요🩷

1인분씩 차려진 수육백반 한상

파 잔뜩 올린 수육백반 한상

경성대 돼지국밥 맛집 수백 한상🤤 수육백반 주문하면 가게마다 나오는 스타일이 달라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여긴 따끈한 수육에 파를 잔뜩 올려서 시각적으로 군침 돌도록 나오는게 특징이다. 솔직히 맛없을 수 없는 비주얼임.

파를 잔뜩 올린 따끈한 수육 접시

수육 비주얼 아름답고요. 금수돼지국밥에서 나오는 수육은 살코기와 지방 비율이 완벽하게 조화로워서 그냥 수육만 집어먹어도 맛도리였다.

쌈에 올린 수육 한 점
양파장을 곁들인 수육

여러 명이 시켜도 1인분씩 따로

내 최애는 쌈으로 먹는 것이지만 양파장을 곁들여서 먹어도 맛도리다. 그리고 개인적인 추천 포인트인데, 수육백반 여러명이 주문하면 전부 한 그릇에 주는게 아니라 1인분씩 따로 줘서 좋았다. 정갈한 수육백반 한상이 나오면 남들 신경쓰지 않고 온전히 내꺼만 맛나게 집중할 수 있는게 좋아서 언급해봤다.

수육백반에 함께 나온 뽀얀 국물
다대기를 푼 돼지국밥 육수와 깍두기

뽀얀 육수와 소면, 국밥 국물 맛은

수육 먹다가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면 다대기 살짝 풀어서 돼지국밥 육수 먹어본다. 따로 새우젓 풀지 않아도 맛있어서 밥에 깍두기만 올려서 맛있게 조졌다🩷 뽀얗고 감칠맛 쩌는 육수에요! 기교 안 부리고 기본적인 육수맛에 충실한 돼지국밥 국물이라서 맛있었다.

돼지국밥에 넣어 먹는 소면 사리

까망베르는 돼지국밥에 소면 넣어서 먹는걸 좋아해서 더 만족스럽다고 했다. 돼지국밥 + 소면 = 존맛도리. 옛날에는 소면 주는 국밥집 많았는데 요즘은 조금만 주거나 아님 아예 안주거든요. 아! 유료로 주는 곳도 있었다😑 여튼 국수랑 공기밥 무제한인거는 아주 좋은 정책이니까 추천 포인트였다.

식사 마무리로 마신 콜라

결론: 경대에서 돼지국밥 어디 가냐 물으면

시원한 콜라로 마무리 해본다. 일단 수육 자체도 맛나게 잘 나오고 돼지국밥 육수에서 깊은 감칠맛이 느껴진다.

결론. 부산인은 물론이고 진정한 부산 돼지국밥 경험하고 싶은 타지역 사람들한테도 추천함. 타지역 거주하는 친척들이 만약에 부산 돼지국밥 맛집 어디냐고 물어보면 경대면 금수돼지국밥 무조건 추천함.

식사 후 근처 가게에서 먹은 아이스크림

근처 베스킨에서 아이스크림 먹었다.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기운 살짝 있었는데 따뜻한 수육백반 먹고나서 데워져서 그런지 춥지 않더라고요🌀 경성대 돼지국밥 금수돼지국밥,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추천해봐요!

위치

금수돼지국밥 경성부경대점Geumsu Dwaeji Gukbap Gyeongseong-Pukyongdae Branch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346번길 1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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