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데이트 점심 아부라소바 무료 밥 추가와 규동,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
한 줄 요약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은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1분 거리의 라멘 전문점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쇼유라멘 11,000원, 아부라소바 12,000원, 규동 11,000원을 주문했고 아부라소바는 남은 소스에 밥을 무료로 추가해 비벼 먹을 수 있었다. 라멘 향에 예민한 사람도 편하게 먹을 만한 건대 데이트 점심으로 추천한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시 광진구 광나루로 394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30 (마지막 주문 21:00)
- 위치
-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1분 거리
- 쇼유라멘
- 11,000원
- 아부라소바
- 12,000원 (밥 추가 무료)
- 규동
- 11,000원
- 생맥주
- 8,000원, 저녁 9시 이후 4,000원 할인
- 좌석
- 바테이블, 2인·4인 테이블
2026. 9. 7. 방문자 기준
라멘 좋아하시나요?! 저는 예전에 한 번 방문하고 나서 라멘하면 어린이대공원 맛집 라멘 전문점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이 생각나는데요~!

이번에 다시 방문해 보니 첫 방문 때보다 훨씬 제 취향에 잘 맞는 메뉴를 발견해서 정말 만족스럽게 먹고 온지라! 건대 점심으로 강. 추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ㅋㅋㅋ

특히 첫 방문 때 먹었던 라멘은 제 입맛에 완전히 딱 맞는 느낌까지는 아니었는데, 이번에 주문한 쇼유라멘과 아부라소바는 완전 제 스타일이라! 라멘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어린이대공원 점심 맛집이나 건대 데이트 점심 찾으시는 분들께도 괜찮겠다 싶어서 빠르게 소개해 보겠습니다~:)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1분, 위치와 영업시간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은 어린이대공원역에서 정말 가까운 편이라 접근성이 좋은데요!
- 주소: 서울시 광진구 광나루로 394 1층
- 영업시간: 매일 11:00~21:30 / 마지막 주문 21:00
보시는 것처럼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1분 거리라 세종대 쪽에서 점심 먹을 곳 찾는 분들이나 건대 입구까지 굳이 안 가고 근처에서 조용하게 식사하고 싶은 분들께도 괜찮은 위치다 싶더라고요!


특히 저는 건대 데이트 점심 메뉴로 추천드리지만, 저녁 9시 이후 방문하면 위 사진처럼 심야 라멘 맛집 멘츠루에서 8,000원인 생맥주를 4,000원으로 할인도 해줘서 진짜 좋다 싶었어요!

혼밥도 데이트도 되는 매장 분위기
매장 안은 바테이블이 있어서 혼자 와서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였고, 2인, 4인 테이블도 있어서 혼밥부터 데이트, 친구끼리 식사까지 두루두루 괜찮아 보였어요!


전체적으로 일본 라멘집 특유의 분위기는 살리면서도 너무 어둡거나 좁은 느낌은 아니라 혼술, 혼밥 모두 정말 괜찮은 그런 분위기??!



메뉴 가격은 1만 원 초반대
또 건대 근처 맛집치고 가성비가 정말 좋은데요! 요즘 외식하면 기본이 1만 원 중반대인 곳도 많은데 멘츠루는 전체적으로 1만 원 초반대라 가격 부담이 비교적 적은 거 있죠?!

이번에 저희가 주문한 메뉴도 쇼유라멘 11,000원 / 아부라소바 12,000원 / 규동 11,000원 이렇게 3가지로 가격이 괜찮았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교자 만두도 같이 받아서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쇼유라멘 11,000원 — 의외로 제일 놀랐던 국물
이번에 진짜 의외였던 건 바로 쇼유라멘! 솔직히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라멘 자체가 완전 제 취향이라는 느낌까지는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남편이 또 라멘 주문한다 했을 때 별 기대 없이 한 입 먹었는데!

이번에 먹은 쇼유라멘은 국물 한입 먹자마자 “어? 이건 맛있는데?”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ㅋㅋㅋ 어떤 맛이냐면... 간장 베이스 특유의 짭조름한 맛은 있었지만 너무 짜거나 무겁지 않고 깔끔하게 감칠맛이 살아 있어서 계속 숟가락이 가는 그런 맛?!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고기 냄새에 조금 예민한 편인데 챠슈도 부드럽고 돼지고기 특유의 누린내가 거의 없어서 깔끔하게 먹기 좋았고, 면도 밀가루 맛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끝까지 부담 없이 먹어서 더 만족하였네요~^^~


그래서 평소 라멘 특유의 향이나 면 맛 때문에 라멘을 별로 안 좋아하는 분들도 건대 맛집 멘츠루에서는 비교적 편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부라소바 12,000원 — 수란 터뜨려 비비는 오일 비빔면
그리고 제 기준 이번 방문의 또 다른 추천 메뉴는 아부라소바였는데요! 오일 비빔면이라고 해서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했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짭조름한 소스랑 탱글탱글한 면이 잘 어울려서 생각보다 훨씬 맛있더라고요!!

위에 올라간 수란을 터뜨려서 면이랑 같이 비비면 고소함이 확 올라가는 것도 좋았어요! 짭조름한 소스가 노른자랑 섞이면서 조금 부드러워져서 맛의 밸런스가 더 좋아지는 느낌?!


면 자체도 퍼진 느낌 없이 탱글 하게 씹혀서 좋았고, 혹시나 맛이 마음에 안 들면 추가할 수 있는 다시마 식초도 감칠맛을 더 살려줘서 만족스러웠네요! ㅋㅋㅋ
또 아부라소바에 올라간 챠슈도 꽤 큼직했는데요! 크기만 큰 게 아니라 고기 질도 부드럽고 잡내가 거의 없었고, 개인적으로 고기 양도 넉넉해서 역시 맛도 가성비도 만족스러운 건대 맛집이다 싶었네요! ㅋㅋㅋ

무료 밥 추가가 진짜 가성비 포인트
이 아부라소바의 가장 큰 장점은 밥 추가가 무료라는 거! 메뉴판에 보면 남은 소스에 밥을 비벼 먹을 수 있다고 되어 있었는데 남은 짭조름한 소스에 밥까지 비벼 먹으니까 한 가지 메뉴로 두 가지를 즐기는 것 같아서 배고픈 남자분들도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좋겠다 싶더라고요~

규동 11,000원 — 라멘이 부담스럽다면
물론 규동도 맛있었다는 거! ㅋㅋㅋ 달짝지근한 소고기와 양파에 수란, 파가 올라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익숙한 일본식 덮밥 느낌 있는데,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밥이랑 같이 편하게 먹기 좋아서 라멘을 별로 안 좋아하신다면 규동을 추천드리며!
개인적으로는 배부르게 드시고 싶다면 점심 메뉴로 아부라소바 완전 추천! 드리고, 그 외 메뉴들도 전부 맛있었으니깐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고 밥까지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건대 데이트 점심 맛집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역점 꼭 한 번 가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