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고기집 멜젓소스와 물냉면 추가, 쏘삼208 수원역점
한 줄 요약
쏘삼208 수원역점은 수원역 AK플라자 건너편에 있는 고기 구워주는 돼지고기집입니다. 주말 저녁 7시에 방문해 모듬돌판 중 500g(삼겹살·목살·천겹살)에 막창 1인분과 물냉면을 추가했고, 명이나물과 멜젓소스에 곁들여 먹었습니다. 주차 지원에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 편하게 먹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895번길 11 1층 (수원역 AK플라자 건너편)
- 영업시간
- 월~금 오후 3시 30분~다음날 2시, 토·일 12시~다음날 2시 (라스트오더 새벽 1시)
- 주차
- 매장 이용 시 최대 2시간 지원
- 주문 메뉴
- 모듬돌판 중 500g(삼겹살·목살·천겹살), 막창 1인분, 물냉면
- 기본 제공
- 불판 위 김치·두부, 소스류, 파채, 명이나물, 쌀국수(리필 가능)
- 예약 혜택
- 네이버예약 시 우삼겹된장찌개 쿠폰, 영수증리뷰 시 용암치즈퐁듀
2026. 9. 14. 방문자 기준

수원역 고기집 맛집으로 유명한 쏘삼 208 수원역점에 다녀왔습니다.
쏘삼 수원역점은 네이버예약도 가능하고 고기를 구워주는 집이라서 편하게 먹으려고 다녀왔는데 아주 성공적이에요! (네이버 예약 시 쿠폰도 꼭 사용하세요!!) 네이버예약 시 우삼겹된장찌개 쿠폰을, 영수증리뷰 시 용암치즈퐁듀 주심.
쏘삼208 수원역점 위치와 영업시간
위치📍 경기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895번길 11 1층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1가 112-11)
영업시간 🕰️ 월, 화, 수, 목, 금 오후 3시 30분부터 다음날 2시까지 / 토, 일 12시부터 다음날 2시까지 (라스트 오더 새벽 1시까지)
찾아가시는 길
수원역점은 AK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어요. 도보로 이용 시에는 수원역 12번이나 13번 출구 쪽으로 나오셔서 쭉 걸어오시다가 창꼬 건물 보이시면 우회전해서 들어오시다 보면 보이실 겁니다!!
주차장은 되나요?

수원역에서 주차장을 지원해 주는 곳이 몇 곳 없는데 쏘삼은 주차지원이 가능합니다! 저는 주말에 7시쯤 방문하였는데 주차장 널널했습니다. (매장 이용 시 주차 최대 2시간 지원 가능하다고 해요.)
외부와 내부 분위기


매장이 화려해서 멀리서도 눈에 띄는 곳이에요! 2층은 횟집이고 1층이 쏘삼이에요~~ 1차로 고기 먹고 2차로 위에 횟집 가도 좋을 듯!!


내부는 전체적으로 다 찍진 못했는데 꽤 넓은 편이에요.

그리고 요즘 날이 선선해져서 문도 활짝 열려있어서 야장 느낌도 나고 너무 좋았어요!! 몸에 고기 냄새도 덜 배고 선선하고 너무 좋더라고요.
기본 상차림에 쌀국수까지

불판 위에는 김치랑 두부를 올려주시고, 각종 찍어 먹을 소스들과 파채 명이나물이 나옵니다.
그리고 기본으로 쌀국수도 나와요!! 이게 고기 익기 전 술안주로 최고!!

양도 생각보다 많고 리필도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모듬돌판 중 500g 주문

메뉴는 이렇게 있습니다. 보통 돌판 차림으로 많이들 드셔요~ 단품도 있긴 하니 취향껏 드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랑 남편은 고기를 좋아하는지라 둘이서 모듬돌판 중 500g을 주문했어요!!

삼겹살 목살 천겹살, 부위는 이렇게 나옵니다. 고기는 나오자마자 직원분이 맛있게 구워주셔요~~

고기 불판 위에 고기들이 한가득 올려주셨어요!! 고기가 노릇노릇 금방 익어요! 익은 고기들은 앞에 철판 위에 올려주십니다!!

야들야들하니 고기가 맛있더라고요~~

명이나물을 진짜 좋아해서 첫입은 바로 명이나물에 싸서 먹어줬어요~ 그다음은 깻잎 쌈도 싸서 야무지게 먹어줬어요!

와사비소스와 멜젓소스
와사비소스 같은 것도 은근 맛있어서 여러 번 찍어 먹었답니다.

그 제주도에 가면 나오는 멜젓소스!! 여기도 나와요!! 멜젓 정말 좋아해서 고기 담가 먹음... ㅎ 소스랑 곁들임 찬들이 많으니깐 금방 다 먹더라고요~~

막창 1인분과 물냉면 추가
그래서 막창도 1인분 추가로 주문하고~~

시원한 물냉면도 같이 주문했어요!!

고기랑 같이 싸 먹으면 꿀맛입니다.!


막창도 고소하게 익어서 바로 한입~~~

콩가루 가득 묻혀서 먹으니 맛나더라고요.

다 먹고 나서
어느샌가 다 먹어버렸어요... ㅎ 원래는 볶음밥까지 먹으려고 했는데 배가 터질 것 같아서 못 시켜 먹었답니다.. 아쉬우니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어요!! 주차도 가능하고 고기도 직접 구워주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이용하기 좋았던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