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 카페 올리브 포카치아와 생복숭아 요거트 왁뿌, 바이웨이 베이커스
한 줄 요약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은 영등포구청역 근처에서 빵을 직접 구워 파는 우드톤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남편과 함께 방문해 복숭아 요거트 왁뿌 소금빵과 올리브 포카치아,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디카페인 +500원)을 주문했고, 왁뿌 안에는 절이지 않은 생복숭아와 요거트가 가득했습니다. 혼자 작업하기에도, 예약 미팅룸에서 모임을 갖기에도 괜찮은 카페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빵 나오는 시간 (전통 바게트·소세지 바게트·올리브 포카치아)
- 09:00~09:30
- 빵 나오는 시간 (플레인 베이글)
- 09:30~10:00
- 빵 나오는 시간 (감자치즈·올리브치즈 베이글)
- 10:00~10:30
- 왁뿌 소금빵 종류
- 무화과 바치케 / 생블루베리 요거트 / 복숭아 요거트 3가지
- 디카페인 추가
- +500원
- 주차
- 당산근린공원 주차장 이용, 도보 5분 이내 / 5분에 150원
- 예약 미팅룸
- 예약제·카운터 문의, 1인 1음료, 4인 이상 1시간 무료 이후 시간당 1만원
2026. 9. 15. 방문자 기준

영등포구청역에 빵을 직접 구워서 판매하시는 베이커리 카페 아세요? 구움과자 뿐아니라 각종 베이글, 요즘 유행하는 왁뿌 소금빵까지 있어요!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시면 갓 구운 빵을 드실 수도 있구요. 음료에는 어떤 메뉴가 있고 빵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빵이 나오는 시간까지 다 알려드릴게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 주차와 빵 나오는 시간

당산근린공원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걸어가시면 되는데 카페까지 도보로 5분도 안걸려요. (요금은 5분에 150원이에요)


갓 나온 따끈따끈한 빵을 맛볼수 있는 시간이 있어요.
- 전통 바게트 / 소세지 바게트 / 올리브 포카치아 09:00~09:30
- 플레인 베이글 09:30~10:00
- 감자치즈 & 올리브 치즈 베이글 10:00~10:30
위 시간에 방문하시면 따끈한 빵을 드실 수 있어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 내부와 좌석


영등포구청역 카페 맛집 바이웨이 베이커스는 우드 톤으로 되어있는 카페에요. 그래서 편안한 분위기였고 책을 읽거나 작업하기에도 좋았어요. 대형 테이블이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앉아도 테이블이 엄청 커서 답답하거나 너무 가까워서 민망하다거나 그런게 없더라구요.
카페로 들어오시면 오른편에는 4인 이상이 앉는 테이블이 많았고 왼편에는 1~4인 소규모로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왼편에 혼자 앉아서 공부하거나 그림그리거나 책을 읽고 계시는 손님들이 많았어요. 오래 앉아있다보면 물을 마시고 싶잖아요. 물을 마실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예약 미팅룸도 이용 가능해요


카페라 여러 사람들이 방문하다보니 모임을 가지며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조금 시끄럽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 영등포구청역 카페 맛집 바이웨이 베이커스는 '예약 미팅룸'이 따로 있어서 독립된 공간에서 모임을 가질 수 있어요.
예약 미팅룸 이용 조건은요
예약제로 운영 중인 공간이고 예약 문의는 카운터로 주시면 돼요. 1인 1음료, 4인 이상의 경우 1시간은 무료이고 1시간 이후는 시간당 1만원 유료이용이라고 하니 예약 미팅룸 이용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 음료 메뉴

영등포구청역 카페 맛집 바이웨이 베이커스의 음료에는 에스프레소부터 크림라떼, 콜드브루, 티, 에이드, 주스까지 커피를 못마시는 분들을 위한 음료까지 종류가 다양하게 있었어요.

그리고 베이커리 카페 답게 베이커리 종류가 많았답니다.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 베이커리 종류





에그타르트, 휘낭시에, 베이글, 바게트, 포카치아 등 종류가 정말 다양하게 있었어요. 그리고 버터떡, 두쫀쿠, 두바이초코소금빵도 있었어요. 제가 방문했을 떄는 이미 다 품절이었어요. 드시고 싶으신분들은 오전에 방문하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유행하고 있는 왁뿌 소금빵도 있었어요. 종류로는 무화과 바치케 왁뿌 소금빵, 생블루베리 요거트 왁뿌 소금빵, 복숭아 요거트 왁뿌 소금빵 이렇게 3가지가 있더라구요.

저는 New라고 적혀 있는 메뉴는 꼭 먹어봐야 해서 복숭아 요거트 왁뿌 소금빵을 골랐어요.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요

일단 빵과 함께 마실 음료 2잔을 주문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잔을 주문했고 저는 디카페인으로 주문했어요. 디카페인은 +500원이었어요.
복숭아 요거트 왁뿌 소금빵은 어땠나

왁뿌볼도 한번도 안사본 저는 인스타 릴스로만 왁뿌볼을 봤는데요. 그래서 왁뿌 소금빵을 일단 부숴야겠다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근데 이런 유행 전혀 관심없는 제 남편은 이거 왜 이름이 왁뿌 소금빵이냐고 물어보면서 빵 위에 왁스가 뿌려져 있는거야?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일단 먹기 위해 부쉈어요. 사람들이 왜 왁뿌볼 부수고 만지면서 스트레스 푸는지 조금은 알겠더라구요? 처음 부술때 느껴지는 그 느낌이 좋더라구요! 부수고 나서 씌워져있던 랩을 벗기고 반으로 잘라봤어요.

이름에 걸맞게 안에는 요거트와 생 복숭아로 가득차있었어요. 복숭아가 생 복숭아라 더 좋더라구요. 간혹 카페에서 파는 것들은 달게 하려고 설탕에 절여서 사용하시던데 영등포구청역 카페 맛집 바이웨이 베이커스 복숭아 요거트 왁뿌 소금빵 안에 들어 있는 복숭아는 생복숭아였어요! 크림 역할을 하는게 요거트라 많이 달지도 않았고 식감과 맛 모두 너무 좋았어요. 단거 싫어하는 남편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올리브 포카치아 후기

영등포구청역 카페 맛집 바이웨이 베이커스 올리브 포카치아는 남편 픽이에요. 남편은 베이커리 카페에 가면 이런 담백한 빵을 늘 고르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달달한 빵 파라 저랑 안맞아요) 그래서 저는 늘 한조각 맛만 보는데요. 이 올리브 포카치아는 맛있더라구요?

일단 빵이 겉은 바삭한 느낌이고 속은 쫀득한데 디저트로 먹기에도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커피랑 먹을 담백한 빵을 찾으신다면 영등포구청역 카페 맛집 바이웨이 베이커스 올리브 포카치아 추천드려요.
정리하면
혼자 혹은 모임을 가지기에도 좋은 영등포구청역 카페 맛집 바이웨이 베이커스는 빵도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베이커리 카페로 맛있는 빵을 먹으며 혼자 공부하기에도, 책을 읽기에도 좋은 카페라는 생각이 드는 장소였습니다. 다만 핫플인만큼 손님이 많아서 어느정도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 공부하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영등포구청역 카페 맛집 바이웨이 베이커스 카페가 마음에 드실거라고 생각해요!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27길 16 1층 BYWAY BAKERS 영등포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