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짬뽕 자가제면과 순두부짬뽕밥, 본가교동반점
한 줄 요약
본가교동반점은 영종도 운서동 은골카페거리에 있는 교동짬뽕 전문점이에요. 교동짬뽕은 면이 쫄깃하고 불맛 나는 국물이 개운했으며, 강릉초당순두부짬뽕밥은 상대적으로 매운맛이 순했어요. 테이블 간격과 주차 공간은 넉넉했지만, 대중교통보다 차로 가는 편이 수월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영종도 운서동 은골카페거리, 화랑목로 50-8 1층
- 교동짬뽕
- 10,000원
- 강릉초당순두부짬뽕밥
- 12,000원
- 탕수육 미니
- 13,000원
- 면
- 매장 안내에 따르면 직접 배합하고 숙성하는 자가제면
- 주문 방식
- 자리마다 있는 티오더 태블릿으로 주문
- 셀프 코너
- 반찬, 앞접시, 집게, 밥과 물을 직접 가져오는 방식
- 좌석과 주차
- 방문 당시 테이블 간격과 주차 공간이 넉넉했음
2026. 8. 21. 방문자 기준
영종도 본가교동반점은 어디에 있나요?
주말 영종도 나들이 중 운서동 은골카페거리를 산책하다 본가교동반점에 들렀어요. 화랑목로 50-8 건물 1층에 있는 교동짬뽕 전문점이에요.

붉은 간판이 낮에 잘 보여 찾기 쉬웠어요. 노란 입간판에도 짬뽕 전문점이라는 안내가 크게 적혀 있었어요.


메뉴 가격과 주문 방식은 어떤가요?
자리마다 티오더 태블릿이 있어 직원을 부르지 않고 주문할 수 있었어요. 방문 당시에는 주문 과정에 기다림이 없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했어요.

교동짬뽕은 10,000원, 강릉초당순두부짬뽕밥은 12,000원, 탕수육 미니는 13,000원이었어요. 교동짬뽕 두 그릇과 강릉초당순두부짬뽕밥 한 그릇의 메뉴 가격 합계는 32,000원이에요.

벽에는 자가제면 안내가 붙어 있었어요. 면을 직접 배합하고 숙성해 쓴다고 안내돼 있었어요.


셀프바와 좌석은 이용하기 편한가요?
한쪽 셀프바에서 반찬과 앞접시, 집게를 필요한 만큼 가져다 썼어요. 밥과 시원한 물도 직접 챙기는 방식이었고, 퍼 온 밥은 따뜻했어요.


냉장고에는 음료와 맥주가 있었어요. 홀은 통창으로 낮볕이 들어 밝았고, 창밖에는 백일홍이 피어 있었어요.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옆자리와 부딪히지 않았어요. 가족 단위로 앉기에도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기본 반찬은 단무지와 양파, 춘장이었어요. 일행은 식사에 앞서 고량주 한 잔을 곁들였어요.


교동짬뽕의 국물과 자가제면은 어떤 맛인가요?
교동짬뽕은 진한 빨간 국물에 목이버섯과 채소가 넉넉히 들어 있었어요. 첫 술부터 불맛이 났고, 느끼하기보다 개운하게 느껴졌어요.

면은 탱탱하고 쫄깃했어요. 목넘김도 좋아 국물과 함께 먹기 좋았고, 마지막에는 국물까지 비웠어요.


강릉초당순두부짬뽕밥은 얼마나 매웠나요?
강릉초당순두부짬뽕밥에는 부드러운 순두부가 듬뿍 올라가 있었고, 오징어도 씹혔어요. 얼큰한 국물이지만 제 입에는 매운맛이 순한 편이라 아이와 함께 올 때도 떠올릴 만했어요. 밥을 말아 먹으니 순두부가 부드럽게 풀리면서 든든했어요.

함께 먹은 튀김과 후식은 어땠나요?
짬뽕과 순두부짬뽕밥, 튀김에 공깃밥까지 놓으니 상이 넉넉하게 찼어요.


함께 나온 튀김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담백했어요. 식어도 바삭함이 오래갔어요.


새콤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고, 짬뽕 국물에도 살짝 적셔 먹었어요. 후식으로는 서울우유 요구르트를 챙겨주셔서 달게 입가심했어요.

차로 방문하기 편한가요?
방문 당시 주차 공간은 넉넉했어요. 다만 한적한 동네라 대중교통보다 차로 가는 편이 수월했어요. 쫄깃한 면과 불맛 나는 개운한 국물이 기억에 남는 식사였어요.
이 글은 슈퍼멤버스를 통해 매장 할인을 제공받아 작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