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터미널 연어 자루소바 치즈카츠, 백소정
한 줄 요약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은 남부터미널역과 국제전자센터 근처에서 돈카츠와 소바를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재방문해 연어 자루소바와 치즈카츠를 먹었는데, 김에 소바·연어·와사비를 올려 쯔유에 찍어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다. 시원한 메뉴와 치즈카츠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초구 효령로55길 39 1층 3호,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 도보 4분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라스트오더
- 20:00
- 주차
- 매장 앞 주차 가능(도착 전 문의 추천)
- 주문 메뉴
- 연어 자루소바 13,900원, 치즈카츠 4pcs 13,500원
- 결제
- 제로페이·네이버페이 사용 가능
2026. 9. 10. 방문자 기준

남부터미널 백소정 재방문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55길 39 1층에 있고,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다. 매장 앞 주차가 가능하며 도착 전 문의를 추천한다.
매일 11:00~21:00 운영,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이고 라스트오더는 20:00이다. 제로페이와 네이버페이 사용 가능.

국제전자센터 맛집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에 돈까스 먹으러 오랜만에 재방문했다.

언제 가든 깔끔한 분위기의 백소정! 사진은 11시 오픈하자마자 찍은 거라 사람이 별로 없지만 점점 혼밥하는 사람, 커플, 친구, 직장인 등 다양한 손님들로 가득 찼다.

평일엔 근처 직장인들이 많고 주말엔 남부터미널이나 국제전자센터 맛집으로 알려져서 사람이 많은 듯하다.

백소정은 식기가 깔끔하게 나오고 물도 맛있는 물이라 좋다.


백소정 남부터미널점 메뉴와 주문
- 오꼬노미카츠 13,500원
- 체다치즈카츠 13,500원
- 돈카츠(등심) 11,500원
- 치즈카츠 4pcs / 6pcs 13,500원 / 15,900원
- 에비텐모듬카츠·치즈모듬카츠 각 14,500원
- 마제소바 10,900원(카라이 마제소바 변경 시 600원 추가)
- 마제소바 + 에비텐 14,500원, 마제소바 + 돈카츠 15,900원

- 카라이 마제동 11,500원
- 카라이마제동 + 에비텐 14,900원, 카라이마제동 + 돈카츠 16,500원
- 연어 자루소바/냉소바 13,900원
- 연어 자루소바/냉소바 + 에비텐 17,500원, + 돈카츠 18,900원
- 냉소바/자루소바 9,900원
- 냉소바/자루소바 + 에비텐 13,500원, + 돈카츠 14,900원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늘의 메뉴 PICK은 연어 자루소바 13,900원, 치즈카츠 4pcs 13,500원.


지난번(오른쪽 사진)에는 연어 냉소바랑 치즈카츠를 주문했는데, 이번 재방문 때는 연어 자루소바와 치즈카츠를 주문했다.

냉소바와 자루소바, 무엇이 다를까?
냉소바는 국물에 면이 담겨서 나오고, 자루소바는 소바면을 시원한 쯔유에 찍어 먹는 메뉴이다.

지난번에 연어 냉소바를 먹고 연어랑 소바면이 잘 어울려서 자루소바로 주문했다.

연어가 은근 많이 들어있고 연어국수처럼 생겼다.

시원한 쯔유인데 많이 짜지 않고 좋다.

냉소바엔 김이 안 나왔는데 자루소바는 김이 함께 나온다. 김에 소바랑 연어랑 와사비 올려서 쯔유에 찍어 먹으면 행복 그 자체.. (오늘 먹었는데 또 먹고 싶음)
냉소바와 자루소바 둘 다 맛있어서 시원한 국물이 먹고 싶을 땐 냉소바, 담백한 쯔유 맛을 더 즐기고 싶을 땐 자루소바를 추천합니다!


바삭한 치즈카츠
백소정 치즈카츠는 말모..

바삭한 튀김 안에 고소하고 담백한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있고 고기는 쫄깃해서 맛있다.

달콤한 떡으로 마무리 ~




이건 첫 방문 때 먹은 치즈모듬카츠와 마제소바. 백소정을 처음 알았던 건 마제소바랑 치즈카츠였는데 언제나 맛있음..! 다음엔 마제동도 먹어봐야지 XD

가글이랑 사탕도 있어서 가져갈 때 챙기면 굿. 센스 좋은 백소정 남부터미널점 더 잘됐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