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일식 둘이 나눈 특선초밥 군함3종과 카이센동,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한 줄 요약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타워8 건물 지하에 있는 일식 스시집이다. 둘이 방문해 특선초밥 15피스와 카이센동, 모듬사시미 40,000원을 함께 주문했는데 특선초밥 군함은 우니·네기토로·안키모 세 가지가 들어가고 카이센동은 김에 회와 날치알을 싸 먹는 구성이었다. 네타가 두툼해 한 판만 먹어도 든든하고, 혼밥석부터 안쪽 부스석까지 있어 점심·저녁 모두 편한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5길 7 지하1층 104호 (청진동 128)
- 위치
- 종각역 1번 출구에서 235m, 도보 3분 / 타워8 건물 지하
- 주차
- 무료 주차 2시간
- 편의
- 포장, 배달, 단체 이용, 남녀 화장실 구분, 간편결제
- 주문한 메뉴
- 특선초밥 15피스, 카이센동, 모듬사시미 40,000원
- 선택초밥
- 1,000원부터
- 주문 방식
- 자리마다 태블릿 주문, 포장도 같은 화면에서 가능
- 콜키지
- 부담 없는 편이라 와인·술 지참 가능
2026. 9. 19. 방문자 기준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종각역 1번 출구 도보 3분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서울 종로구 종로5길 7 지하1층 104호(청진동 128), 종각역 1번 출구에서 235m 도보 3분 거리에 있습니다. 무료 주차 2시간이 되고 포장과 배달, 단체 이용이 가능하며 남녀 화장실이 구분되어 있고 간편결제도 됩니다.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특선초밥은 네타가 하나같이 두툼해서 씹는 맛이 확실합니다. 다 먹고 나면 다른 메뉴를 더 시키지 않아도 배가 부를 정도예요. 카이센동에는 김이 같이 나와서 밥 위에 올라간 회를 한 점씩 싸 먹게 되고, 모듬사시미는 회를 도톰하게 썰어 줍니다. 특선초밥과 카이센동, 모듬사시미까지 세 가지를 시켰는데 맛도 가격도 좋아서 가심비가 좋습니다. 점심에 혼자 와도 편하고 안쪽 부스석은 저녁에 여럿이 앉기 좋은 종각역 맛집 스시예요.

타워8 건물 지하에 자리한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입니다. 콜키지 비용도 부담 없는 편이라 와인이나 술을 따로 챙겨 와서 함께 먹기 좋습니다.

사시미와 초밥 세트, 카이센동, 튀김까지 다양하게 주문이 가능하고- 선택초밥은 1,000원짜리부터 있어서 먹고 싶은 것만 골라 담아도 됩니다.




혼밥도 편한 바 테이블과 태블릿 주문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홀은 바 테이블과 일반 테이블석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자리마다 태블릿이 있어 혼자 와도 편하게 주문할 수 있고,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예요.


주문은 자리에 놓인 태블릿으로 합니다. 사시미와 덮밥, 초밥 세트, 1,000원부터 시작하는 선택초밥에 튀김과 주류까지 화면에서 바로 담으면 되고, 포장도 같은 화면에서 됩니다. 저희는 특선초밥 15피스와 카이센동, 모듬사시미를 주문했습니다.

자리에는 물컵과 수저, 간장, 초생강, 락교가 준비되어 있어 필요한 만큼 사용하면 됩니다.
자리에 앉으면 미소국이 먼저 나와요. 유부와 파가 들어 있고 따뜻해서 초밥 먹기 전에 가볍게 먹기 좋았습니다.
초생강과 락교는 반찬통에서 먹을 만큼 덜어 먹으면 됩니다. 초밥 먹는 중간중간 하나씩 곁들이면 입안이 깔끔해져요.
특선초밥 15피스, 군함은 우니·네기토로·안키모 3종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특선초밥 15피스는 참치와 광어, 참돔, 오징어, 가리비, 장어, 계란에 군함까지 한 점씩 골고루 깔려 나옵니다. 군함은 우니와 네기토로, 안키모 세 가지가 들어갑니다.
특선초밥은 열다섯 점이 나오는데 네타가 하나같이 두툼해요. 초밥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양이 넉넉해서 만족스럽습니다.

흰살 생선은 결이 살아 있어서 씹는 맛이 좋습니다.

장어는 겉을 구워 소스를 발라 올렸고 계란은 토치로 살짝 그을렸어요.

참치부터 한 점- 네타가 두꺼워서 한입에 넣으면 씹을수록 참치의 고소한 맛이 진하게 나요.

계란초밥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중간중간 하나씩 먹기 좋았어요.
참돔은 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좋습니다.
오징어는 칼집을 넣어 올려서 부드럽고, 씹을수록 은근하게 단맛이 나요.


흰살생선은 담백하면서 고소한 맛이 진해서 맛있어요.

우니 군함은 김 안쪽까지 성게알을 넉넉하게 채워 줍니다. 한입 먹으면 우니 특유의 녹진하고 고소한 맛이 진하게 나서 맛있어요.

안키모는 부드럽게 으깨 올려져 있고, 우니와는 또 다른 진하고 묵직한 고소함이 있어요. 간처럼 부드럽고 꾸덕한 식감이라 한입만 먹어도 맛이 진합니다.

모듬사시미 40,000원은 초밥보다 더 두껍게
다음은 모듬사시미 40,000원입니다. 광어와 참돔, 참치, 연어, 오징어, 새우에 게살까지 한 접시에 들어갑니다.


초밥에 올라간 네타도 두툼한 편인데, 모듬사시미는 그보다 더 두껍게 썰어 줘서 씹는 맛이 훨씬 좋습니다.

게살- 맛살처럼 가공된 맛이 아니라 대게살처럼 결이 살아 있고 담백해서 맛있어요.

껍질을 살려 썬 참돔- 살은 부드럽고 껍질 쪽은 쫄깃해서 같이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
연어는 양파채를 같이 올려 줘서 한입- 기름진 연어에 아삭한 양파가 더해져 같이 먹기 좋았어요.
카이센동은 김에 싸 먹는 재미
카이센동입니다. 연어와 흰살, 게살, 새우튀김, 계란에 날치알까지 밥 위에 한가득 올려 주고 김이 따로 나옵니다.
생새우회는 쫀득하고 탱탱-
카이센동은 김이 같이 나와서 연어와 날치알을 올려 싸 먹었어요. 연어의 고소한 맛에 날치알이 톡톡 씹혀서 맛있었습니다.

게살만 올려서 한 입-
고소한 참치뱃살에 달달한 오징어까지 김에 싸 먹으니 조합이 좋았어요. 둘이 방문해서 초밥, 카이센동, 모듬사시미처럼 여러 메뉴를 시켜 나눠 먹기에도 좋고, 메뉴마다 들어가는 생선과 구성이 달라 골고루 맛볼 수 있었습니다.
둘이 가면 어떻게 시키면 좋을까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에 둘이 가서 특선초밥 15피스와 카이센동, 모듬사시미 40,000원을 함께 주문해 나눠 먹으니 메뉴마다 다른 생선과 구성을 골고루 맛볼 수 있었습니다. 특선초밥은 네타가 두툼해서 한 판만 먹어도 든든했고, 카이센동은 김에 회와 날치알을 싸 먹는 맛이 좋았습니다. 모듬사시미는 초밥보다 회를 더 두껍게 썰어 줘서 식감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혼자 앉기 좋은 카운터석부터 안쪽 테이블까지 자리가 다양하고, 종각역 1번 출구와도 가까워 점심 혼밥이나 저녁 식사로 들르기 좋은 종각역 스시 맛집이에요.
- 네타가 두툼하게 올라가 씹는 맛이 좋고, 한 판만 먹어도 든든했던 특선초밥
- 초밥, 카이센동, 모듬사시미까지 메뉴마다 다른 생선과 식감을 골고루 맛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던 한 상
- 혼자 먹기 좋은 카운터석부터 여럿이 앉기 좋은 자리까지 있어 편하게 방문하기 좋은 종각역 스시 맛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