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초밥 통전복·적새우 단품 더한 극상초밥 17피스,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한 줄 요약
최우영스시야 종로점은 종각역과 광화문역 사이 피맛골 입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판초밥 전문점이다. 극상초밥 17피스(33,000원)에 통전복초밥, 적새우, 갑오징어안키모, 성게알 군함 같은 1,000~3,000원대 단품을 더해 먹었고, 안키모와 성게알은 비린맛이 없어 각각 2개씩 더 추가했다. 무료 주차 2시간에 다찌석과 4인석이 함께 있어 혼밥과 소규모 모임 모두 무난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 휴무일
- 없음
- 주차
- 가능, 무료 주차 2시간 지원
- 위치
- 서울 종로구 종로5길 7 지하 1층, 종각역과 광화문역 사이 피맛골 입구
- 극상초밥 17피스
- 33,000원
- 계란초밥
- 1,000원
- 육회군함·아귀간군함·네기토로군함
- 각 1,500원
- 갑오징어안키모·적새우·민물장어
- 각 2,000원
- 성게알·적새우성게알·해삼내장군함
- 각 3,000원
- 좌석
- 다찌형 바 테이블, 4인석, 테이블마다 태블릿 주문
2026. 9. 16. 방문자 기준

서울 종로 초밥 맛집,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초밥 리뷰입니다.
서울 종로에서 초밥 가성비 한 상 차림을 만날 수 있는 찐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여의도와 종로에서 유명한 판초밥 전문점, 최우영스시야에 다녀왔습니다!
- ⏰영업시간: 11:00-21:30 (B.T 15:00-17:00 / L.O 21:00)
- 🗓️휴무일: X
- 🅿️주차: O
- 📍주소: 서울 종로구 종로5길 7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위치와 주차 — 종각역·광화문역 사이 지하 1층

종로 중심가에서 가성비와 퀄리티 좋은 초밥집, 바로 종각역과 광화문역 사이에 위치한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근처 직장인 점심이나 저녁에 혼밥, 소규모 모임으로도 좋아요! 건물 지하 1층에 자리 잡고 있는데 무료 주차도 2시간이나 지원됩니다.🚗

피맛골 입구 쪽에 위치! '최우영 스시야 식사가능 B1' 입간판이 놓여 있어서 찾아가기 쉬웠어요.


매장 분위기와 좌석 — 다찌형 바 테이블과 4인석, 태블릿 주문
최우영스시야 종로점 매장은 모던하고 아늑한 분위기예요. 1인 혼밥 하기 좋은 다찌형 바 테이블부터 여럿이 오기 좋은 깔끔한 4인 석까지 있어요. 무엇보다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있어서 주문도 간편하고, 매장이 쾌적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오늘의 주문내역과 가격
- <세트주문> 극상초밥 17피스 : 33,000원
- <단품주문> 계란초밥 1,000원
- 육회군함, 아귀간군함, 네기토로군함 1,500원
- 갑오징어안키모, 적새우, 민물장어 2,000원
- 성게알, 적새우성게알, 해삼내장군함 3,000원

극상초밥 17피스 (33,000원)
프리미엄 대표 메뉴인 극상초밥 17피스를 주문했어요. 참치, 연어, 광어, 참돔 같은 싱싱한 활어 초밥부터 전복, 단새우, 우니, 장어, 그리고 군함말이까지 비싼 만큼 고급 부위가 가득해서 한 피스 한 피스 먹을 때마다 만족스러웠어요.


1,000원~3,000원대 단품 초밥, 어떤 게 있나
취향대로 즐기는 1,000원~3,000원 대 가성비 단품 주문! 계란초밥이나 기본 군함 종류는 1,000원~1,500원 대라는 좋은 가성비로 즐길 수 있고, 우니, 적새우, 안키모, 고급 군함 같은 프리미엄 부위들도 2,000원~3,000원 대로 부담 없는 가격에 부담 없는 가성비 그 자체 ✨
- 계란초밥 1,000원
- 육회군함, 아귀간군함, 네기토로군함 1,500원
- 갑오징어안키모, 적새우, 민물장어 2,000원
- 성게알, 적새우성게알, 해삼내장군함 3,000원

통전복초밥
전복 껍질과 내장을 꼼꼼히 손질해 부드럽게 조려냈어요. 부드럽게 들어갈 정도로 야들야들하면서도 씹을수록 기분 좋은 쫄깃함과 담백한 고소함. 맛있네요.. ㅠㅠ

적새우 (2,000원)
젓가락으로 집자마자 묵직함이 느껴지는 대형 적새우. 입안에 넣는 순간 특유의 달큰함이, 씹을수록 살이 밀도 있게 찰지고 씹는 식감은 쵝오. 새우초밥 좋아하신다면 강추 또 강추!

갑오징어안키모초밥 (2,000원)
촘촘한 칼집을 낸 갑오징어의 쫀득한 식감 위에, 녹진하게 갈아 올린 안키모의 풍미가. 씹는 맛과 고소함이 완벽한 밸런스. 안키모를 정말 좋아하는데 비릿맛도 없어서 2개 더 추가로 시켰어요 ~!

성게알 군함 (3,000원)
잡내나 쓴맛 없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극강의 녹진함! 성게알이 샤리와 부드럽게 섞이는데 미친 풍미... 성게알도 비린맛을 너무 잘 잡았더라고요. 이것도 너무 맛있어서 2개 더 시켰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