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로데오 디저트 두리안·망고 아이스크림과 컵빙수, 뵈르뵈르
한 줄 요약
뵈르뵈르 건대로데오점은 건대입구역 6번출구 인근의 프리미엄 버터 아이스크림 디저트 가게입니다. 두리안·망고 같은 열대과일 계열 맛을 골라 먹어보니 달기만 하지 않고 부드럽고 담백했고, 컵빙수 메뉴도 6.5로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건대에서 식사 후 가볍게 들르기 좋은 디저트 코스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상호
- 뵈르뵈르 건대로데오점 (BEURRE BEURRE)
- 주소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30길 8, 1층 1-5호
- 업종
- 프리미엄 버터 아이스크림 / 디저트
- 오픈시간
- 11AM–9PM
- 컵빙수
- 알럽쏘말차 빙수 6.5 / 엄친딸 빙수 6.5 / 조선 빙수 6.5
2026. 9. 8. 방문자 기준
오늘은 건대입구역 6번출구에 갔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아이스크림집이 있었어요. 알록달록한 인테리어와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크게 붙어 있어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더라고요. 바로 뵈르뵈르(BEURRE BEURRE) 건대로데오점입니다.

처음에는 이름도 조금 생소했는데 직접 먹어보니 일반적인 아이스크림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특히 다양한 맛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움과 풍미가 마음에 들어 오늘은 건대 맛집 디저트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상호 : 뵈르뵈르 건대로데오점 영문 : BEURRE BEURRE 주소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30길 8, 1층 1-5호 업종 : 프리미엄 버터 아이스크림 / 디저트 오픈시간 : 11AM–9PM
이름부터 독특한 뵈르뵈르, 매장 분위기는?
뵈르뵈르에 들어가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매장 분위기였어요. 커다란 아이스크림 사진과 귀여운 캐릭터, 선명한 색감이 어우러져 있어서 젊고 활기찬 건대 분위기와도 잘 어울렸습니다.

사진을 찍어 놓으니 색감도 참 예쁘죠. 그런데 이곳은 단순히 예쁜 아이스크림 가게만은 아니었습니다. 뵈르뵈르는 프랑스산 유지방 82% 버터를 사용해 만드는 프리미엄 버터 아이스크림을 내세우고 있는 브랜드라고 해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이를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어보니 부드럽고 담백했던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은 너무 달면 처음 몇 입은 맛있어도 금방 질릴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뵈르뵈르 아이스크림은 풍미가 있으면서도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으면서 고소한 느낌이 올라오고, 무엇보다 다양한 맛을 고르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저는 특히 과일을 활용한 아이스크림 종류가 마음에 들었어요. 두리안이나 망고처럼 평소 흔하게 접하기 어려운 열대과일 계열의 맛을 아이스크림으로 즐기니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열대과일 특유의 풍미가 있으면서 차갑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으로 먹으니 한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색깔도 예뻐서 눈으로 먼저 한번 즐기고, 입으로 또 한번 즐기는 기분!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여러 가지 맛을 골라 함께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리안·망고 좋아한다면 더욱 재미있는 곳
망고처럼 달콤하고 향긋한 과일도 좋지만 두리안은 향 때문에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과일이죠. 그런데 아이스크림으로 만나면 느낌이 또 달라요. 차갑고 크리미한 질감이 더해지면서 열대과일 특유의 풍미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맛만 강하게 밀려오는 아이스크림보다는 이렇게 재료마다 개성이 느껴지는 아이스크림이 더 좋더라고요. 한 가지 맛만 선택하기보다는 일행과 서로 다른 맛을 주문해서 한입씩 비교해 보는 것도 추천하고 싶어요.


컵빙수 메뉴도 있어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컵빙수 메뉴도 눈에 띄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메뉴에는 알럽쏘말차 빙수 6.5 / 엄친딸 빙수 6.5 / 조선 빙수 6.5 등이 안내되어 있었어요. 커다란 빙수 한 그릇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이렇게 컵 형태로 가볍게 즐기는 빙수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건대에서 식사를 하고 나면 커피를 마실지 디저트를 먹을지 고민하게 되는데, 그럴 때 아이스크림이나 컵빙수 하나 먹으면서 쉬어가기 좋아 보였어요.
건대에서 식사 후 디저트 찾는다면
건대는 음식점이 워낙 많아서 식사할 곳을 찾기는 어렵지 않지만, 막상 밥을 먹고 나서 “어디 가서 디저트 먹지?” 하면 또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그럴 때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 뵈르뵈르 건대로데오점이었습니다. 매장 분위기도 발랄하고 사진 찍기 좋았고, 무엇보다 아이스크림의 색감이 예뻐서 보는 즐거움도 있었어요.


제가 먹어보니 맛도 부드럽고 담백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 망고 같은 열대과일을 좋아하는 분, 색다른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싶은 분, 건대에서 식사 후 가볍게 먹을 디저트를 찾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건대에 다시 간다면 이번에 먹지 못했던 다른 맛도 하나씩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건대맛집을 찾아 식사를 했다면 마지막 코스로 뵈르뵈르 아이스크림 한 스쿱, 어떠세요?


한눈에 보는 후기
- 부드럽고 풍미 있는 프리미엄 버터 아이스크림
- 망고·열대과일 등 여러 맛을 골라 먹는 재미
-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사진 찍기 좋은 디저트
- 건대 데이트 후 들르기 좋은 코스
- 식사 후 가볍게 먹기 좋은 아이스크림 & 컵빙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