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완지구 뇨끼 동생과 주말 웨이팅 30분 파스타 둘, 부엌간 수완점
한 줄 요약
부엌간 수완점은 광주 광산구 수완지구의 파스타·뇨끼·화덕피자 양식집이다. 주말 12시 30분 조금 넘어 방문해 20~30분 웨이팅 후 입장했고,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22,000원과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19,000원, 쉬림프 엔초비 오일 파스타 18,000원을 동생과 나눠 먹었다. 새우 양이 넉넉한 파스타와 은은한 트러플 향의 큼직한 뇨끼가 모두 만족스러웠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광주 광산구 수완로106번길 37 1층
- 영업시간
- 11:30~21:00 (매일),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20
- 주차
- 매장 주변 골목에 주차 가능(주변 원룸 주차 불가)
-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 22,000원
-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 19,000원
- 쉬림프 엔초비 오일 파스타
- 18,000원
- 편의시설
- 예약·단체 이용 가능, 유아의자, 무선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출입구·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주문 방식
-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
2026. 9. 18. 방문자 기준
수완지구 뇨끼, 파스타 맛집에 다녀왔다. 부엌간 수완점은 예전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여전히 인기도 많고 맛있다..!!
부엌간 수완점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 📍위치: 광주 광산구 수완로106번길 37 1층
- ⌚️영업시간: 11:30~21:00(매일) /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20:20 라스트오더
- 🚘주차: 매장 주변 골목에 주차 가능(주변 원룸에 주차 불가능)
- ⭐️편의시설 및 서비스: 예약 및 단체 이용 가능, 유아의자, 무선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출입구 휠체어·좌석 휠체어 이용 가능(반려동물 동반 불가)
주말 낮 웨이팅은 얼마나?
가게 외부 및 내부 편의시설, 인테리어부터.


주말에 12시 30분 좀 넘어서 방문했더니 웨이팅이 있었던 부엌간. 외관은 세련된 느낌이다.

입구쪽 테라스 테이블에서 사람들이 웨이팅을 하고 있었다. 날씨가 좀 시원해져서 웨이팅은 할만 했다. 그래도 양식집치고 회전률이 좀 빠른편이라 20~30분정도 기다리고 바로 들어갔던 것 같다.




매장 분위기와 좌석 구성
큰 창 밖으로 보이는 초록초록한 뷰, 따뜻한 조명과 우디한 인테리어가 되게 편안하고 좋은 느낌을 준다. 바테이블 같은 테이블, 2인 테이블, 4인 테이블 등 다양하게 있다.




입구 쪽에 남, 녀 화장실을 따로 있고, 굉장히 깔끔했다!

사장님이 자리를 안내해주셨고, 바로 테이블 세팅을 해주셨다. 메뉴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된다.
부엌간 수완점 메뉴 구성





양식집답게 다양한 메뉴들이 있다. 바질 마르게리따 피자, 트러플 머쉬룸피자, 페마농잠봉피자, 루꼴라피자 등의 피자 종류와 트러플 버섯크림뇨끼, 쉬림프 엔초비 오일파스타, 쉬림프 로제 파스타, 봉골레파스타, 까르보나라, 해산물 토마토파스타 등 파스타, 쿵파오 치킨필라프, 스테이크, 안심스테이크의 정말 여러 음식들이 있다.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 어려웠다..ㅎㅎ 심사 숙고 끝에 고른메뉴는!?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22,000원 /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19,000원 / 쉬림프 엔초비 오일 파스타 18,000원
예전에 왔을 때 파스타랑 뇨끼가 맛있어서 이번에도 파스타 2개랑 뇨끼 시켰다 ㅎㅎ
쉬림프 엔초비 오일 파스타,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맛은?

가장 먼저 나온 쉬림프 엔초비 오일 파스타. 내가 좋아하는 새우가 크고 양이 많아서 좋았다. 동생이 고른 오일파스타는 담백하면서도 같이 곁들어 먹는 새우, 토마토, 마늘이 잘 어우러져 더 맛있었다.

그 다음으로 나온 해산물 토마토 파스타. 여기도 새우가 양이 많았다. 내가 픽한 토마토 해산물 파스타, 원래도 토마토 파스타를 좋아하긴 하지만 특히 소스가 되게 맛있었다. 나의 원픽..
트러플 버섯크림 뇨끼, 향은 진할까
그리고 뇨끼까지!!

비쥬얼 뭐냐구...진짜 맛있어 보이는 음식.

처음에는 뇨끼 양이 적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다.. 뇨끼 자체가 되게 크고 버섯도 많고, 소스도 꾸덕해서 더 배부른 느낌. 트러플 향이 은은하게 나서 더 좋았는데 동생 말로 트러플 향이 유혹한다고 ㅋㅋㅋㅋ그랬다. 트러플 향이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나서 향 진한거 안좋아 하는 사람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가면 시킬 메뉴
생긴지 꽤 된 수완지구 양식집인데 아직도 인기있는 걸 보면 기본적으로 모든 메뉴들이 다 맛있어서 그런 것 같다. 나도 아직 모든 메뉴를 다 먹어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지만 그래도 몇 번 방문 해봤기에 시켜 먹어본 음식들은 다 맛있었다. 특히 파스타랑 뇨끼는 꼭 먹길...! 다 잘하지만 best인 음식들은 이유가 있다!! 다음에 방문했을 때는 알배추 시저 샐러드랑 바질페스토 크림 파스타, 피자를 시켜먹어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