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산동 랍스터 코스 어머니와 점심 하프코스 37,000원, 탐스바닷가재
한 줄 요약
탐스바닷가재는 광주 동구 지산동 무등산 자락에 있는 랍스터 코스요리 전문점입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점심특선 탐스하프코스(1인 37,000원)를 예약해 가재스프부터 가재양념구이 반마리, 특선볶음밥과 가재국, 수정과까지 코스로 먹었습니다. 38석 단체룸과 유아의자, 주차장까지 갖춰 돌잔치·상견례 같은 가족모임에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전남광주 동구 지호로124번길 10-1
- 영업시간
- 11:30~22:00
- 좌석
- 38석 단체룸 완비, 좌식룸·입식룸·다리 내려가는 룸
- 주차
- 주차장 완비
- 편의
- 예약 가능, 유아의자 보유
- 점심특선 탐스하프코스
- 1인 37,000원
- 하프코스 구성
- 가재스프 및 마늘빵, 샐러드와 드레싱, 누드김밥과 초밥(변동가능), 해파리냉채, 물소면, 가재양념구이 반마리, 특선볶음밥과 가재국, 커피 또는 수정과
- 랍스터
- 캐나다산 활랍스터, 탐스코스 600~700g
- 리뷰 이벤트
- 참여 시 주스 또는 음료수 제공
2026. 9. 13. 방문자 기준
📍탐스바닷가재 🏠전남광주 동구 지호로124번길 10-1 ⏰11:30~22:00 🚗주차장 완비 ✅38석 단체룸 완비, 예약, 유아의자

광주에서 기념일 데이트 또는 특별한 날에 찾기 딱 좋은 장소를 찾아버렸어요٩( ᐛ )و 점심 3만원대 랍스터코스로 호사스러운 식사하고 대만족한 광주 유일의 랍스터 코스요리 전문점인 지산동 맛집 '탐스바닷가재'입니다! 음식 맛도 훌륭했고 무등산 자락에 위치해 운치가 좋아서 여유로워 좋은 추억을 쌓기에도 완벽한 광주 상견례 맛집이었어요

탐스바닷가재 위치와 주차 — 지산동 무등산 보리밥거리 쪽
탐스바닷가재는 광주 동구 지산동, 무등산 보리밥거리 방향에 있는 랍스터 코스요리 전문점이고 주차장이 완비돼 있어 단체 방문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38석의 단체룸을 완비하고 있고 각 룸마다 컨셉이 다양해서 모임 특성에 맞게 룸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광주 돌잔치 가족모임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었습니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공기 좋은 곳에서 고급요리를 맛볼수 있다니 그야말로 힐링이더라고요✨ 근교로 멀리 바람쐬러 갈 필요도 없이 훌륭한 장소였어요. 무등산 보리밥 거리 쪽이라 접근성 좋고 근처에 뷰 좋은 카페나 산책로도 있어서 여러모로 방문하기 좋아요.

광주 동구 지산동 무등산 보리밥거리 쪽으로 가다보면 베네치아와 빈드럭스 등이 있는 식당가 부근에 위치하고, 빨간색 탐스바닷가재 사인물이 보이는 방향으로 들어가면 식당이 나와요. 입구부터 주차장까지 여유로워서 진입도 편하고 단체방문시에도 주차 걱정 없는 광주 맛집이에요.

오랜만의 랍스터요리라 설렘모드🥰

부지가 워낙 넓어서 모든 게 여유로운 곳. 식당 앞엔 베네치아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어서 식사 전후로 좋은 공기 마시면서 거닐 수도 있어요.
미리 점심 예약을 해 둔 상태라 입구에서 사장님이 밝게 맞이해주셔서 제대로 대접받고 온 광주 맛집 '탐스바닷가재'

상견례·돌잔치에 쓸 만한가
탐스바닷가재는 꽤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고 가성비 좋은 점심특선메뉴도 즐길 수 있으니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은 광주 상견례 맛집이에요. 한정식이나 스테이크코스 등과 비교해도 비슷한 금액대라 상견례 및 돌잔치, 환갑잔치, 칠순잔치 등 특별한 기념일에 가족모임하기에도 좋고 생일이나 결혼기념일, 소개팅할 때도 점수 따기 좋은 광주 랍스터 코스요리 전문점이라 번잡한 곳을 피해 운치 좋고 느긋하게 머무르기 좋아요.

게다가 최고급 캐나다산 랍스터자나요?! 평소 즐기던 흔한 메뉴와는 차원이 다르고 고단백 저칼로리 최고의 건강 스테미너 음식이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랍스터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다니 훌륭한 선택이에요.

룸 구조 — 좌식·입식·유아 동반
실내 대나무숲 인테리어로 꾸며져 산뜻하고 창 밖 뷰로 보이는 무등산과 어우러져 자연친화적인데 개별룸이 아주 많아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살아있는 최고급 퀄리티의 랍스터가 수족관에 있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고요.
각 룸마다 분리 또는 개방이 가능해 최대 38석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서 광주 회식 또는 팔순잔치, 칠순잔치, 환갑잔치하기 적합한 공간이었어요. 게다가 각 룸마다 고객의 편의에 맞추어 설계돼 있어서 유아 동반이 가능한 룸, 다리가 내려가는 구조의 룸, 좌식룸, 입식룸을 갖춰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어요. 유아용 의자도 갖추고 있구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쾌적한 환경에서 즐기는 식사라 더욱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었던 광주 돌잔치 가족모임 명소 '탐스바닷가재'

예약 시간에 맞춰 호텔급 서비스로 자리 안내를 도와주시고 상세한 설명까지 함께하니 식사 전부터 기분이 좋아졌는데 음식도 지체없이 일사분란하게 준비해주셨어요.

SBS 방송프로그램 식객남녀 잘먹었습니다에도 방영이 된 광주 맛집이더라구요.


점심특선 탐스하프코스 37,000원 구성
이번에 먹은 건 탐스바닷가재의 점심특선메뉴인 탐스하프코스로, 1인 37,000원입니다. 고급요리인 랍스터코스를 3만원대에 즐길 수 있어서 가성비도 훌륭했어요.
- 1인 탐스하프코스 37.0
- 가재스프 및 마늘빵
- 샐러드와 드레싱
- 누드김밥과 초밥(변동가능)
- 해파리냉채
- 물소면
- 가재양념구이 반마리
- 특선볶음밥과 가재국
- 커피 또는 수정과

예약시간에 맞춰 식사가 바로 준비되고 각 자리마다 상세한 메뉴 설명과 탐스바닷가재 안내문이 적혀 있어서 이해하기 좋았고 호텔급 서비스에 감동 받았어요.
2003년 바닷가재 전문점으로 오픈해 광주시 맛집으로도 선정됐던 광주 랍스터 코스요리 전문점으로 항상 살아있는 바닷가재를 사용해 요리해서 신선함과 맛부터 차별화되고, 캐나다 노바스코사의 최상품 바닷가재만 수입한다고 해요.

리뷰 이벤트 참여시 주스 또는 음료수를 제공해주시네요.
에피타이저와 반찬 — 까다로운 엄마 입맛도 통과
형형색색의 먹음직스러운 각종 에피타이저와 기본 반찬이 셋팅됐는데 고급스러워서 대접받는 기분 제대로 들었던 광주 지산동 맛집 '탐스바닷가재'. 음식이 나올 때마다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음식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맛이 한층 더 살아나는 효과까지 있었어요.
반찬 하나하나까지 정갈하고 깔끔한데 어느 것 하나 맛 없는 음식이 없더라고요. 엄마 모시고 방문했는데 까다로운 입맛 바로 사로잡을 정도였어요.



각종 새싹채소와 견과류, 토마토가 토핑된 흑임자드레싱 샐러드는 양도 푸짐하고 고소함과 달달함이 가미돼 입맛 돋우기 참 좋았고요.
보통 양식코스를 먹고 나서도 포만감이 들지 않는 경우가 잦은데 각종 에피타이저와 가재스프, 랍스터육수, 국수, 한식 반찬류 등 구성이 다채롭고 풍성해서 매우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신선한 샐러드는 물론이고 가재스프가 진하고 부드러워서 넘 맛있더라구요. 깊은 풍미가 일반 크림스프와는 차원이 달라 정말 맛있었고 물국수도 가재를 우려 낸 육수 베이스라 맛의 깊이가 달랐어요. 따뜻한 식전 스프와 국으로 식전에 속을 달래고 입맛 돋우기 제격이었어요.

식기류도 음식에 따라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샤인머스캣을 토핑한 바게트와 야채를 토핑한 카나페도 제공돼요. 누드김밥과 초밥이 기본 구성인데 제가 방문했을 땐 카나페로 메뉴가 변경됐고 개인적으론 간단히 가볍게 집어 먹기 좋아서 좋았어요.
한 입에 쏙 먹기도 편했고 하나하나가 맛있어서 에피타이저 역할 톡톡히 하더라고요. 셰프님의 손맛과 정성이 느껴질 정도로 맛깔나요. 해파리냉채도 역시 맛있어서 엄마도 음식 드실때마다 계속 칭찬하셨어요 ㅎㅎㅎ
메인 음식이 나오기도 전에 가짓수도 많고 양도 푸짐해서 이미 배불러버렷;;
가재양념구이 반마리 — 반마리인데도 푸짐
정신없이 먹다보니 드디어 대망의 랍스터가 등장했습니다! 탐스하프코스의 메인은 가재양념구이 반마리인데도 양이 푸짐해서 감동🥹 가성비 진짜 훌륭한 코스라 대박!
맛과 영양이 뛰어나 바다의 왕이라 불리운다는 바닷가재는 캐나다와 미국 동부 해안 수심이 100~200m의 저온에서 서식해 평균 수명이 80~100년으로 최대 20kg까지 성장한대요.

동남아시아에서는 수온이 높아 바닷가재가 빨리 성장하지만 대신 퍽퍽하고 질겨서 맛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해요. 그래서 광주 상견례 맛집 탐스바닷가재에서는 싱싱하게 살아있는 A급 활어만을 취급하고 최고 품질의 캐나다산만 사용해요.
캐나다산 랍스터는 1kg 자라는데 약 10년이 소요되고 탐스코스는 600~700g짜리가 제공되는데 7~8년산, 커플코스는 1.6kg~2.0kg 16~20년산이 제공됩니다.

수율이 꽉 차 눈으로 이미 맛있음 확인! 부드럽고 쫄깃한 육질로 힘들게 살 바르지 않고도 쏙 잘 빠져서 먹기도 편하고 양념 간이 딱 맞아서 두 가지 소스가 제공되는데도 굳이 안 찍어먹어도 아주 맛있더라고요.
씁쓸하거나 퍽퍽함은 전혀 없고 비릿하지 않아서 먹어본 랍스터 중 가장 맛있었어요. 신선도와 등급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다니 먹어보니 바로 알겠더라고요.

쫀득하고 달달한 랍스터 살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고 머스터드와 칠리소스에 찍어먹으면 감칠맛이 올라가요. 양념 그대로도 최고. 내장조차 부드럽고 고소해서 일반 랍스터와는 비교불가의 맛, 쓰디쓴 맛은 전혀 느낄 수가 없었어요.
먹을수록 맛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던 점심하프코스. 그 동안 결혼기념일이나 생일기념으로 열심히 검색해서 방문했던 비싼 레스토랑들이 가격 대비 아쉬웠던 곳이 많았었는데, 데이트나 소개팅 등 특별한 날 가기 너무 좋은 광주 랍스터 코스요리 전문점이에요. 최고의 건강 스테미너 음식이라 부모님 모시고 가기도 좋고요.
가재다리국과 레몬물 꿀팁
매콤 칼칼한 가재다리국까지 느끼함 싹 잡아주는 맛이라 별미였고, 찬 음식과 따뜻한 음식이 고루 제공돼 궁합이 아주 좋고 포만감도 컸어요.
그리고 레몬물이 각 인원별로 제공되는데 마시는 용도가 아니라 랍스터 먹으면서 손을 씻는 용도고, 비릿함을 잡아주어 냄새 배이지 않고 깨끗하게 씻겨지니 참 좋더라구요. 월남쌈 등 손을 사용하는 음식 먹을 때 써먹기 좋은 꿀팁이었어요. 비누로 여러번 씻어도 냄새 없애기 어려운데 신기하게 손에서 냄새가 전혀 안나서 꿀!

너무 배부르게 잘 먹어서 식후 디저트는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수정과 또는 커피가 제공됐어요. 수정과도 계피향에 달달하니 참 맛있어서 개운했고 디저트까지 완벽했던 광주 맛집이었어요.
사장님과 직원 분 모두 아주 친절하시고 젠틀하셔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었고, 다양하고 많은 프라이빗룸을 갖추고 있어서 상견례나 돌잔치, 칠순잔치 등 단체모임하기 적합했던 광주 랍스터 코스요리 전문점 '탐스바닷가재'. 광주 회식이나 가족모임하기에도 좋고 운치도 좋아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요.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광주 맛집으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