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 야장 외국인 손님 많은 달 조형물 한옥뷰, 우삼겹 된장찌개 멍석집
멍석집 종로3가점은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종로3가역 근처에서 한옥뷰와 커다란 달 조형물을 보며 야장 분위기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이다. 돼지고기를 구워 먹고 매콤한 우삼겹 된장찌개를 곁들였으며, 셀프바와 깨끗한 화장실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다. 외국인 손님이 많아 외국인 친구에게 한국적인 분위기를 소개하기에도 괜찮은 종로3가 고기집이다.
역삼 밤 선반 · 9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조용한 골목 식당과 바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멍석집 종로3가점은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다길, 종로3가역 근처에서 한옥뷰와 커다란 달 조형물을 보며 야장 분위기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이다. 돼지고기를 구워 먹고 매콤한 우삼겹 된장찌개를 곁들였으며, 셀프바와 깨끗한 화장실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다. 외국인 손님이 많아 외국인 친구에게 한국적인 분위기를 소개하기에도 괜찮은 종로3가 고기집이다.
이자카야 고코 선릉점은 선릉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일본풍 이자카야로, 다다미가 떠오르는 인테리어와 공간 분리가 특징이에요. 고코 숙성 사시미(단새우·우니·전복·도미·대광어)와 숯불 야키토리(닭껍질·베이컨치즈)를 먹었는데, 단새우에 우니를 곁들인 조합과 숯불향이 인상적이었어요. 회와 꼬치를 한자리에서 즐기며 대화하기 좋은 선릉 술집으로 재방문 의사가 있는 곳이에요.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은 서울 강남구 신사역과 가로수길 사이에 있는 숙성회 전문점입니다. 제주도민 블로거가 친언니와 숙성회 모둠 소자를 주문해 방어, 숭어, 참돔, 연어, 방어뱃살을 맛봤고, 참돔은 인생 회로 꼽았으며 평소 즐기지 않던 방어도 비린 맛 없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흰살생선을 좋아하는 사람이 신사동에서 회 맛 위주로 횟집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곳입니다.
밥장인 고속터미널점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1층, 고속터미널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식집입니다. 언니와 함께 방문해 고기와 두부가 푸짐한 짜글이를 김자반 밥에 비벼 먹고, 은은한 불향의 불고기와 포실한 계란찜까지 곁들였습니다. 고속터미널에서 든든한 한식 한 끼나 혼밥할 곳을 찾는다면 밥장인 고속터미널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4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수제버거집으로, 1인 좌석이 많고 감자튀김 셀프바가 있습니다. 작성자는 와사비 마요 쉬림프 버거, 번 대신 양상추로 감싼 레터스 랩 더블 바스버거, 어니언링을 먹었고 직화 새우의 불향과 가볍게 즐긴 레터스 랩에 만족했습니다. 빵이 부담스러운 다이어터나 선유도역 혼밥·혼맥 장소를 찾는 사람에게 잘 맞는 버거집입니다.
미쓰족발 서울명동점은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 근처 명동3길에 있는 족발집입니다. 3명이 황제족발을 주문해 무료로 나오는 칼국수와 김밥·두부김치·쌈 사이드를 곁들여 먹고, 낮부터 막걸리 두 통까지 비웠습니다. 잡내 없는 족발과 푸짐한 구성 덕분에 명동에서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사카이는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 역삼로67길에 있는 일본 현지 스시집 분위기의 스시·사시미 이자카야다. 작성자는 그날 들어온 생선을 확인한 뒤 우니·연어알을 곁들인 단새우회와 부위별 광어회를 주문했고, 광어회 위에 안키모와 와사비를 올려 먹었다. 선릉에서 흔한 이자카야 말고 회와 술을 차분하게 즐기고 싶다면 사카이가 잘 맞는다.
당산오돌 방이점은 5호선 방이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숯불 고기집입니다. 베스트 메뉴라는 꼬들살(180g 19,000원)을 화력 좋은 숯불에 겉바속촉으로 구워 먹고, 양 많고 얼큰한 된장술밥을 곁들였습니다. 주차·발렛과 단체룸이 있어 가족 모임이나 청첩장 모임 장소 후보로 괜찮은 곳입니다.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논현역 3번 출구 근처에서 24시간 운영하는 고기집이다. 3mm 두께로 고른 삼겹살과 동그란 모양의 볼살항정을 주문해 구운 파김치와 곁들여 먹었고, 첫 주문은 2인 기준 3인분(300g)부터 가능했다. 늦은 밤 고기가 당길 때나 단체 회식 장소로 저장해둘 만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