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천동 삼겹살 쌈 채소 곁들임, 거북이동네 남천점
거북이동네 남천점은 부산 남천동에서 숙성 돼지고기와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함께 여러 부위를 굽고 셀프바의 쌈 채소·반찬·버섯을 곁들여 푸짐하게 식사했다. 쌈 채소와 반찬을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날 괜찮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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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동네 남천점은 부산 남천동에서 숙성 돼지고기와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가족과 함께 여러 부위를 굽고 셀프바의 쌈 채소·반찬·버섯을 곁들여 푸짐하게 식사했다. 쌈 채소와 반찬을 다양하게 즐기고 싶은 날 괜찮았던 곳이다.
해물래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서 돌판해물뼈찜을 맛볼 수 있는 해물찜 전문점이다. 평일 저녁 지인과 전복·새우·통오징어·등뼈가 담긴 2인 돌판을 먹고 치즈볶음밥으로 마무리했다. 해산물과 고기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든든한 한 끼였다.
12.24 서면점은 부산 전포에 있는 일식 중심 이자카야다. 거의 2년 만에 만난 친구·학교 후배와 2인 사시미, 쿠시카츠, 하이볼을 먹었고 따뜻한 조명과 크리스마스이브 같은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다. 세 명이 나눠 먹기 좋았던 사시미와 바삭한 쿠시카츠가 만족스러웠다.
옛날통닭앤탕은 부산 서면에서 옛날 감성 치맥을 즐길 수 있는 통닭집이다. 반반후라이드와 생맥주를 주문해 바삭한 튀김옷, 촉촉한 속살, 따로 나온 양념 소스를 함께 맛봤다. 부담 없는 가격대로 치킨과 맥주를 즐기기 좋았던 한 끼였다.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달맞이 상권의 넓고 쾌적한 홀에서 중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짜장면·짬뽕밥·통마늘 유린기를 편안하게 먹고, 식사 뒤 달맞이길 카페로 이어서 이동했다. 넓은 공간에서 대화하며 데이트나 모임 식사하기 좋았다.
세컨페이스 신시가지점은 해운대 좌동에서 다양한 브랜드 안경테와 콘택트렌즈를 함께 볼 수 있는 안경원이다. 모니터를 많이 보는 신랑의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을 맞추며 큰 얼굴에도 어울리는 테를 피팅받았고, 제작도 약 10분 만에 받을 수 있었다. 브랜드 비교부터 부담 없는 데일리 안경까지 한곳에서 보기 좋았던 곳이다.
오드버드올리버는 전포역 가까이에서 직접 만든 빵과 치즈, 소스를 내는 브런치 공간이다. 어란 알리오 올리오와 부라타치즈를 올린 파프리카 토마토 스튜를 맛봤는데, 편안한 공간과 재료 본연의 맛이 조화로웠다. 천천히 대화하며 한 끼를 즐기고 싶은 날 생각날 곳이다.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부산동래점은 부산 안락동에서 민물장어와 오리목살, 삼겹살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구이집이다. 2인 무한리필로 방문해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가져와 장어와 백김치, 오리목살을 구워 먹었다. 양 걱정 없이 든든하게 장어를 먹고 싶은 날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모시모시 스시는 동래 롯데백화점 8층에 있는 스시 전문점이다. 평일 점심에 회한상 고급버전과 육회한상, 모듬튀김을 주문해 한상 구성을 즐겼고, 해산물 불호자에 가까운 작성자도 회의 신선함과 식감을 맛있게 느꼈다. 신선한 회와 푸짐한 튀김을 함께 먹고 싶을 때 추천할 만하다.
고래가족은 부산 범일동에서 고래고기와 참치 등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다. 고래가족 스페셜 B를 주문해 차완무시부터 고래고기, 참치, 장어구이와 나가사끼 짬뽕탕까지 차례로 먹었고, 고래고기는 소금과 특제 양념장으로 비교해 봤다. 특별한 메뉴로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었다.
만달리 투고 일광점은 기장 일광해수욕장 근처에서 브런치와 베이커리, 그로서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럽풍 카페다. 시트러스 화이트 라구 파스타부터 불고기 파니니, 잠봉 샌드위치와 빵까지 먹고 조용한 2층 공간을 둘러봤다. 라구 파스타와 빵을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대운 남천동본점은 부산 남천동해변시장 근처에서 회와 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조용한 내부에서 대운사시미모리와 해물라면을 먹었고, 기본안주부터 깔끔한 숙성회까지 만족스러웠다. 다음 부산 방문에는 제철한상 코스를 먹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