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달맞이 중식 넓은 홀 데이트, 부엌간 차이니즈
한 줄 요약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달맞이 상권의 넓고 쾌적한 홀에서 중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짜장면·짬뽕밥·통마늘 유린기를 편안하게 먹고, 식사 뒤 달맞이길 카페로 이어서 이동했다. 넓은 공간에서 대화하며 데이트나 모임 식사하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홀 규모
- 약 50평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라스트오더
- 20:30
- 주차
- 건물 뒤편 지하 주차장, 매장 앞 및 맞은편 갓길 주차 가능
- 콜키지
- 3병까지 무료, 4병부터 15,000원
2026. 9. 9. 방문자 기준

달맞이 쪽으로 카페 투어를 가기 전에 밥부터 든든하게 먹으려고 근처 식당을 찾아봤어요. 너무 좁거나 시끌벅적한 곳보다는 쾌적하게 앉아서 대화하기 좋은 곳을 원했는데, 마침 독채 건물에 홀이 엄청 넓은 해운대 중식당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이 눈에 띄더라고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밥 먹고 바로 달맞이 고개로 올라가기 딱 좋은 완벽한 위치라 들러봤어요.
달맞이 상권 독채 건물, 주차는 편할까?

위치는 달맞이 상권 쪽 독채 건물에 자리 잡고 있어서 찾아가기 수월해요.



차를 가져가시면 건물 뒤편 지하 주차장에 대거나, 매장 앞과 맞은편 갓길에도 편하게 주차가 가능해서 차 대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약 50평 규모의 홀이 탁 트여 있어서 엄청 쾌적해요. 동양적인 느낌보다는 유럽 가구점 같은 느낌으로 꾸며져 있는데, 특히 조지넬슨 버블램프가 주는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더라고요.

다닥다닥 붙어 앉는 일반적인 중식당과 달리 공간이 넉넉해서 데이트나 모임 하기에 최적화된 해운대 중식당이었습니다.

짜장면과 짬뽕밥, 통마늘 유린기 식사

자리에 앉아 짜장면, 짬뽕밥, 그리고 통마늘 유린기를 하나씩 시켜서 먹었어요.


전체적으로 음식들은 자극적이거나 확 튀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깔끔한 스타일입니다. 두툼한 고기가 들어간 짜장면이나 양상추가 깔린 유린기 모두 한 끼 식사로 편안하게 먹기 괜찮았어요.

식사 뒤 달맞이길 카페로 이어지는 동선
사실 이 공간의 가장 큰 매력은 식사하는 내내 누릴 수 있는 ‘쾌적함’과 ‘동선’에 있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고 인테리어가 예뻐서 여유롭게 대화 나누기가 정말 좋았거든요. 무엇보다 식사를 마치고 차로 조금만 이동하면 달맞이길 예쁜 카페들이 쫙 펼쳐지니까, 데이트 코스로 이만한 위치가 없더라고요.

콜키지와 주차 Q&A
와인이나 술을 가져가도 되나요?
네! 이곳의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콜키지 프리입니다. 무려 3병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4병부터는 15,000원의 비용이 발생하니 모임 하실 때 참고하시면 유용할 거예요.

주차가 초보한테도 편할까요?
지하 주차장도 있지만, 매장 앞이나 맞은편 갓길 주차가 가능해서 주차 난이도는 아주 쉬운 편에 속하니 마음 편히 방문하셔도 됩니다.
넓은 공간에서 마친 달맞이 식사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기름지고 어수선한 분위기를 탈피해,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해운대 중식당이었어요. 식당 자체의 멋진 인테리어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식사 후 바로 달맞이로 넘어가 커피 한잔하며 데이트를 이어가기 완벽한 위치였습니다. 쾌적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마치고 달맞이 카페 투어를 계획 중이신 분들께 데이트 코스로 가볍게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