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장 이자카야 꼬치 혼술, 오늘의도쿄
오늘의도쿄 온천장점은 온천장역 가까이에서 다찌 혼술과 꼬치를 즐길 수 있는 바 형태의 이자카야다. 2차로 들러 5종 꼬치세트, 명란구이, 가지츠쿠네를 먹었는데 특히 날계란을 곁들인 가지츠쿠네가 기억에 남았다. 혼술도 모임도 만석 전 방문을 추천한다.
지역 · 610 개의 글
부산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오늘의도쿄 온천장점은 온천장역 가까이에서 다찌 혼술과 꼬치를 즐길 수 있는 바 형태의 이자카야다. 2차로 들러 5종 꼬치세트, 명란구이, 가지츠쿠네를 먹었는데 특히 날계란을 곁들인 가지츠쿠네가 기억에 남았다. 혼술도 모임도 만석 전 방문을 추천한다.
다이도코로 광안리본점은 광안리 초입, 금련산역 5번 출구에서 도보 6분 거리에 있는 일본가정식 밥집이다. 고등학생 때부터 다닌 단골로서 가라아게 정식과 치킨남방 정식을 먹고, 진한 우유 푸딩까지 즐겼다. 식사시간 웨이팅은 참고해야 하지만 광안리에서 밥집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당~!
해안숯불갈비는 광안리 해변 가까이에서 돼지 생갈비와 양념갈비, 꼬리구이를 먹을 수 있는 고기집이다. 하향식 후드 덕분에 연기와 옷 냄새 걱정을 덜고, 생갈비는 보리새우소금에 찍어 먹는 조합이 특히 좋았다. 해변 산책까지 곁들이기 좋은 저녁 코스였다.
간밤에는 부산 전포역 근처에서 뭉티기와 술안주를 먹기 좋은 주점이다. 28,900원 뭉티기 한 접시는 넉넉한 양에 장, 부추무침, 김을 곁들여 여러 방식으로 즐겼고, 가쓰오부시 순두부와 아이스크림까지 주문했다. 양과 가격을 함께 보는 뭉티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다시 생각날 곳이다.
유망주 서면점은 부산 서면에서 육회와 새우가 들어간 장칼비빔을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2인이 육회새우 장칼비빔, 날치알주먹밥, 별빛청하를 주문해 푸짐한 양과 편하게 한잔하기 좋은 분위기를 경험했다. 서면에서 분위기와 안주를 함께 챙기고 싶을 때 무난하게 들르기 좋은 곳이다.
길촌숯불갈비 서면본점은 서면역 가까이에서 돼지갈비를 먹을 수 있는 숯불구이집이다. 생갈비와 양념 돼지갈비를 순서대로 먹고, 보리백김치와 2,900원 보리새우 된장찌개까지 곁들였는데 상차림비가 없어 더 만족스러웠다. 된장찌개와 보리백김치는 다음에도 다시 먹고 싶은 조합이다.
카츠김선도는 부산 서면에서 안심과 등심 돈카츠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일식 돈카츠 식당이다. 까다로운 돈까스 입맛의 작성자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안심, 고소한 등심과 살짝 매콤한 카레를 먹고 전포 돈카츠 리스트에 추가했다. 부드러운 일식 돈카츠를 찾는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델리돈까스는 부산 송정에서 경양식 돈까스와 철판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아빠와 모듬까스, 철판생크림김치볶음밥, 미니치즈돈까스를 나눠 먹고 무료 드립커피로 마무리했다. 여러 종류의 돈까스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간빠맥주 광안2호점은 광안리에서 스탠딩바 형식으로 생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여행 중 친구와 2차로 들러 삿포로 생맥주, 닭껍질튀김 세트와 추가 만두를 먹고 포토존도 즐겼다. 널널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2차 하기 좋았던 곳이다.
아몬드속눈썹은 부산 범일역 앞에서 속눈썹 시술을 전문으로 하는 1인샵이다. 속눈썹 연장이 처음인 작성자는 9·10·11mm C컬로 최대한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연장을 요청해 만족했다. 자연스러운 연장이 걱정되는 입문자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홍미관은 부산 구포시장 근처에서 짬뽕과 짜장밥을 맛볼 수 있는 중식당이다. 삼선짬뽕의 쫄깃한 면발과 깊은 해물 국물, 당면이 넉넉한 짜장밥, 미니 탕수육까지 먹었다. 짬뽕과 잡채밥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운 저녁이었다.
금송덕미 해리단길점은 해운대 해리단길의 제철 과일 디저트 카페다. 한가한 오후 4시에 방문해 무화과 티라미수, 오레오 치즈케이크, 바닐라빈라떼와 망고 그라니타를 먹었고 밝은 분위기와 예쁜 인테리어도 좋았다. 무화과 철에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고 싶다면 금송덕미 해리단길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