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율량동 삼겹살 숯불구이와 야채플래터, 안민 율량
안민 율량은 청주 율량동의 삼겹살과 부속고기를 숯불에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직원이 고기를 끝까지 구워주고 다양한 소스와 야채플래터를 곁들여 편하게 식사했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룸도 인상적이었다. 연인·가족 식사나 회식으로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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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 율량은 청주 율량동의 삼겹살과 부속고기를 숯불에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직원이 고기를 끝까지 구워주고 다양한 소스와 야채플래터를 곁들여 편하게 식사했으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룸도 인상적이었다. 연인·가족 식사나 회식으로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다.
홍등식당1997 청주본점은 청주 율량동에서 매운등갈비찜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토요일 밤 8시 30분에도 약 20분을 기다린 뒤, 뼈에서 부드럽게 분리되는 매운 등갈비에 치즈폭탄과 치즈볶음밥까지 곁들여 먹었다. 맛있게 매운 등갈비를 찾는다면 이 조합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소로리 청주본점은 청주 시내 성안길 인근에서 솥밥을 선보이는 한식당이다. 갈비솥밥에는 부드러운 소갈비와 버터를 곁들였고, 한우대창솥밥은 와사비와 어니언 후레이크로 느끼함을 잡아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 주차도 편리해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식사로 든든한 한 끼였다.
더진지숯불갈비 리솜백운점은 제천 리솜포레스트 근처에서 숯불돼지갈비와 떡갈비 한상을 먹을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킹즈락CC 라운딩 뒤 들러 구워 나오는 고기와 게장, 청국장, 아이 동반 편의시설까지 경험했다. 가족 식사와 라운딩 뒤 단백질 보충에 편한 곳이었다.
숯토리 청주봉명점은 청주 봉명동에서 다양한 야키토리와 일품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오픈 주방의 숯불 꼬치와 타코야끼, 말차요거트샤벳까지 차례로 맛봤고 꼬치 양도 상당히 푸짐했다. 숯불 향 나는 꼬치와 산뜻한 디저트로 마무리하기 좋았다.
부부두리떡볶이 봉명점은 청주 봉명동 먹자골목에서 늦은 시간까지 찾을 수 있는 분식집이다. 트럭에서 팔던 시절부터 가족이 다닌 곳에서 두리떡볶이, 찰순대, 부부튀김을 먹으며 달달한 뒤 매콤한 양념맛을 다시 느꼈다. 기억하던 맛이 그대로라 더 반가운 오래된 단골집이었다.
들밥애 포레스트리솜점은 리솜포레스트 클럽하우스동 3층에서 한식 메뉴를 내는 식당이다. 리솜포레스트 숙박 중 신메뉴 산더미파불고기를 주문해 파와 불고기를 따뜻하게 끓여 밥과 함께 먹었다. 숙소 안에서 든든한 한식 저녁을 해결하기 편했던 곳이다.
치즈웨이브 청주터미널점은 청주 터미널 근처에서 반반피자와 콰트로웨이브를 주문할 수 있는 피자집이다. 핫치킨 쉬림프와 고구마 피자를 반반으로 먹어 보니 달콤함과 짭짤함, 새우의 풍미가 잘 어울렸다. 데이트·모임·혼밥 모두에 어울리는 곳이었다.
백산화로 청주점은 청주 송절동 테크노폴리스의 돼지고기 구이집이다. 엄마와 작은모둠, 김치청국장과 냄비밥, 물냉면을 먹었고 특히 칼집 껍데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주차가 편한 가족 외식 장소로 추천하고 싶다.
모모랩은 청주 성안길 아트에비뉴198 1층에 있는 일식당이다. 아내와 기본 규카츠와 흑규카츠를 하나씩 주문해 불판에 구워 비교해 먹었고, 검은 튀김옷의 고소함이 더해진 흑규카츠가 더 입맛에 맞았다. 성안길에서 두 가지 규카츠를 비교해 먹고 싶은 점심 데이트에 잘 맞았다.
매운기억은 제천터미널과 중앙시장 가까이에서 매콤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매운 꽃게무침을 매운맛으로 주문해 소금김밥, 맥주와 함께 먹었는데 게살과 자작한 양념 조합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맛이었다. 늦은 시간 반주나 2차, 숙소 포장 메뉴로도 잘 어울렸다.
더맛있는족발보쌈 서충주점은 충주 중앙탑면에서 족발과 보쌈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족발 소짜리에 순두부찌개와 쟁반국수가 기본으로 나오고, 아이들과는 계란찜·주먹밥 세트를 더해 편하게 식사했다. 푸짐한 구성에 부드러운 족발까지 만족스러웠던 가족 외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