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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북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충북 청주시음식점

청주 율량동 매운등갈비찜 치즈폭탄 조합, 홍등식당1997

홍등식당1997 청주본점은 청주 율량동에서 매운등갈비찜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토요일 밤 8시 30분에도 약 20분을 기다린 뒤, 뼈에서 부드럽게 분리되는 매운 등갈비에 치즈폭탄과 치즈볶음밥까지 곁들여 먹었다. 맛있게 매운 등갈비를 찾는다면 이 조합이 가장 만족스러웠다.

작성 2026. 9. 10.협찬
충북 청주시음식점

청주 시내 한우대창솥밥 불향 갈비솥밥, 소로리

소로리 청주본점은 청주 시내 성안길 인근에서 솥밥을 선보이는 한식당이다. 갈비솥밥에는 부드러운 소갈비와 버터를 곁들였고, 한우대창솥밥은 와사비와 어니언 후레이크로 느끼함을 잡아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 주차도 편리해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식사로 든든한 한 끼였다.

작성 2026. 9. 5.협찬
충북 청주시술집

청주 봉명동 야키토리 푸짐한 꼬치와 샤벳, 숯토리

숯토리 청주봉명점은 청주 봉명동에서 다양한 야키토리와 일품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다. 오픈 주방의 숯불 꼬치와 타코야끼, 말차요거트샤벳까지 차례로 맛봤고 꼬치 양도 상당히 푸짐했다. 숯불 향 나는 꼬치와 산뜻한 디저트로 마무리하기 좋았다.

작성 2026. 9. 10.협찬
충북 청주시음식점

청주 봉명동 떡볶이 옛 양념맛 단골집, 부부두리떡볶이

부부두리떡볶이 봉명점은 청주 봉명동 먹자골목에서 늦은 시간까지 찾을 수 있는 분식집이다. 트럭에서 팔던 시절부터 가족이 다닌 곳에서 두리떡볶이, 찰순대, 부부튀김을 먹으며 달달한 뒤 매콤한 양념맛을 다시 느꼈다. 기억하던 맛이 그대로라 더 반가운 오래된 단골집이었다.

작성 2026. 9. 10.협찬
충북 제천시음식점

제천 리솜포레스트 파불고기 저녁 식사, 들밥애

들밥애 포레스트리솜점은 리솜포레스트 클럽하우스동 3층에서 한식 메뉴를 내는 식당이다. 리솜포레스트 숙박 중 신메뉴 산더미파불고기를 주문해 파와 불고기를 따뜻하게 끓여 밥과 함께 먹었다. 숙소 안에서 든든한 한식 저녁을 해결하기 편했던 곳이다.

작성 2026. 9. 13.협찬
충북 청주시음식점

청주 터미널 피자 반반 조합, 치즈웨이브

치즈웨이브 청주터미널점은 청주 터미널 근처에서 반반피자와 콰트로웨이브를 주문할 수 있는 피자집이다. 핫치킨 쉬림프와 고구마 피자를 반반으로 먹어 보니 달콤함과 짭짤함, 새우의 풍미가 잘 어울렸다. 데이트·모임·혼밥 모두에 어울리는 곳이었다.

작성 2026. 9. 13.협찬
충북 청주시음식점

청주 성안길 흑규카츠 비교 점심, 모모랩

모모랩은 청주 성안길 아트에비뉴198 1층에 있는 일식당이다. 아내와 기본 규카츠와 흑규카츠를 하나씩 주문해 불판에 구워 비교해 먹었고, 검은 튀김옷의 고소함이 더해진 흑규카츠가 더 입맛에 맞았다. 성안길에서 두 가지 규카츠를 비교해 먹고 싶은 점심 데이트에 잘 맞았다.

작성 2026. 9. 12.협찬
충북 제천시음식점

제천터미널 꽃게무침 매운맛과 소금김밥, 매운기억

매운기억은 제천터미널과 중앙시장 가까이에서 매콤한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술집이다. 매운 꽃게무침을 매운맛으로 주문해 소금김밥, 맥주와 함께 먹었는데 게살과 자작한 양념 조합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맛이었다. 늦은 시간 반주나 2차, 숙소 포장 메뉴로도 잘 어울렸다.

작성 2026. 9. 12.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