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칼국수 통닭과 쫀득한 기본 면, 동곡제면
동곡제면은 대구 동성로에서 직접 제면한 생면으로 칼국수를 내는 한식당이다. 초농축닭칼국수와 한우사골칼국수, 해물 부추전을 먹어봤는데 기본 면의 도톰하고 쫀득한 식감이 특히 좋았다. 뜨끈한 면 요리를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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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곡제면은 대구 동성로에서 직접 제면한 생면으로 칼국수를 내는 한식당이다. 초농축닭칼국수와 한우사골칼국수, 해물 부추전을 먹어봤는데 기본 면의 도톰하고 쫀득한 식감이 특히 좋았다. 뜨끈한 면 요리를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계룡각은 대구 동구 동대구역 근처에서 라드유로 볶아낸 전통 간짜장을 맛볼 수 있는 중국집이다. 유치원 땡땡이친 1호와 라드간짜장 곱빼기와 군만두를 먹었는데, 진하고 고소한 춘장 맛과 달큰아삭한 양파가 특히 좋았다. 아이와의 짜장면 데이트에도, 진한 간짜장이 생각나는 날에도 잘 어울리는 곳이다.
다래원막창은 대구 서구에서 막창과 생삼겹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딸과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막창 2인분과 삼겹살, 된장찌개, 공깃밥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이른 저녁에 넉넉한 고기 한 상을 먹고 싶을 때 괜찮았다.
태경옥은 대구 동인동에서 서울식불고기와 함흥냉면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한식집이다. 달큰하고 부드러운 한우불고기에 불닭보다 강렬하게 느껴진 3단계 불냉면, 속 찬 고기만두까지 배부르게 먹었다. 매운 냉면과 불고기 조합이 특히 만족스러웠던 곳.
라이첸 칠곡점은 대구 칠곡3지구에서 쌀국수와 베트남 음식을 선보이는 식당이다. 하노이 정통 쌀국수, 분짜, 반쎄오가 담긴 2인 세트를 먹었는데 국물은 진하고 분짜의 숯불향도 좋았다. 분짜와 쌀국수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근처의 한식 식당이다.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도 만석이었고, 삼치곤드레밥과 육회비빔밥, 한판갈비를 정갈한 한상으로 맛봤다. 간이 세지 않은 한식 한상을 찾는다면 향택 성서계명대점이 잘 맞겠다.
대신땅콩빵은 대구 서문시장 안에서 땅콩빵과 계란빵을 판매하는 곳이다. 통땅콩이 빵 안에 콕콕 박힌 땅콩빵과 달달고소한 땅콩라떼 스무디를 맛보고, 땅콩빵 45개와 계란빵을 포장해 왔다. 서문시장 간식이나 푸짐한 기념품을 찾는다면 들러보기 좋다.
한잔먹고 가자미는 대구 서구 평리동에 있는 참가자미회 음식점이에요. 둘이서 참가자미회 중 사이즈를 주문해 배불리 먹었고, 초장과 콩고물에 버무린 채소를 곁들이는 조합이 좋았어요. 이날 서비스로 나온 물회와 마지막에 주문한 칼칼한 매운탕도 기억에 남았어요.
제주섭이네해장국 만촌직영점은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식당으로, 매장 앞 주차 공간이 넓어 차로 방문하기 편했어요. 남편과 얼큰소고기해장국과 해장육칼국수를 먹었는데, 소고기와 선지가 든 해장국도 좋았고 공기밥이 함께 나온 칼국수도 든든했어요. 체험단으로 방문했지만 얼큰한 국물이 마음에 들어 다시 방문하고 싶었어요.
대구 북구 침산남로에 있는 고기9단 침산직영점에서 가족과 안창살 한판, 9단 세트를 먹었어요. 안창살은 부드러워 아이도 잘 먹었고, 돼지김치찌개와 쫄면을 곁들일 수 있었어요. 건물 아래 주차 공간과 칸막이 좌석, 놀이방이 있어 가족 식사가 편했어요.
위드미헤어는 대구 동성로 2·28기념공원과 가까운 건물 3층에 있는 미용실이에요. 평일 낮에 예약해 방문했고, 안쪽 1인 자리에서 기존 갈색 머리를 다크브라운으로 덮었어요. 염색약을 바른 뒤 15분 후에 헹궜고, 시술 후 머릿결이 평소 염색했을 때보다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버니쉬레스토는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150길에 있는 예약제 양식당이에요. 전화로 예약해 방문했고, 화이트 라구 꼬냑 생면 파스타와 단새우 아보카도 냉파스타를 먹었어요. 고소한 라구와 상큼한 냉파스타가 각각 기억에 남았고, 따뜻한 조명과 단체 자리가 있어 청첩장 모임이나 소개팅 장소로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