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범어동 제육오징어 돌판 한상,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복개도로 인근의 제육·오징어 직화볶음 전문 한식집이다. 직화 오제볶음과 공깃밥을 주문해 돌판의 따뜻함, 불향, 기본 청국된장찌개와 신선한 쌈채소를 함께 즐겼다. 매콤한 불향 한 끼가 생각날 때 든든하게 찾기 좋았다.
지역 · 639 개의 글
대구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복개도로 인근의 제육·오징어 직화볶음 전문 한식집이다. 직화 오제볶음과 공깃밥을 주문해 돌판의 따뜻함, 불향, 기본 청국된장찌개와 신선한 쌈채소를 함께 즐겼다. 매콤한 불향 한 끼가 생각날 때 든든하게 찾기 좋았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에서 2층부터 4층까지 숲뷰를 바라보며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다. 아이는 책을 읽고, 가족은 롤케익과 구움과자를 곁들이며 층마다 다른 공간과 소품을 구경했다. 아이와 동촌유원지에 왔다면 책이나 색칠놀이 책을 챙겨 잠시 머물기 좋다.
오터래빗하우스는 대구 달서구 도원동에서 브런치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친구와 불고기 쉬림프 샐러드 파스타, 순한맛 라구떡볶이를 주문해 산뜻함과 짭조름함을 번갈아 즐겼고 우드톤 공간도 편안했다. 브런치와 분위기를 함께 즐기고 싶은 날 생각날 곳이다.
향택 대봉점은 대구 대봉동에서 정갈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밥집이다. 가지된장덮밥과 참나물오징어덮밥을 함께 주문해 담백함과 매콤함을 번갈아 먹었고, 가지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김에 싸서 잘 먹었다. 자극적이지 않은 감성 한식을 찾는다면 기억해둘 만한 곳이다.
봉자막창 대구종로점은 대구 종로에서 막창과 삼겹살을 한판으로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친구와 섞어한판을 먹으며 셀프 라면, 계란찜, 팥빙수까지 곁들였는데 고기는 물론 무한리필 구성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가격 부담 없이 푸짐하게 먹기 좋았다.
동곡제면 대구동성로본점은 대구 교동에서 자가제면 칼국수와 전, 수육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육개장칼국수와 초농축닭칼국수, 해물부추전 세트를 나눠 먹었고 무료 공기밥과 마무리 요구르트까지 챙겼다. 따뜻한 국물과 전으로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싶을 때 괜찮았다.
간큰갈비 성서점은 대구 성서 이곡동의 돼지갈비 무한리필 전문점이다. 고기뷔페에 대한 선입견과 달리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다양한 셀프바와 키즈존까지 만족스러웠다. 갈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한 가족 외식 장소였다.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대구 달서구 성서 계명대 근처에서 정갈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평일 점심 웨이팅은 있었지만 회전이 빨랐고, 육회비빔밥·삼치곤드레밥·한판갈비를 함께 맛봤다. 신선한 육회와 순살 삼치, 달큰한 갈비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라마앤바바나는 대구 동성로에서 인도 음식과 퓨전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첫 인도 음식으로 비프커리와 난, 모짜렐라짜파티, 탄두리크림치킨을 먹었는데 친숙한 맛과 넉넉한 양이 만족스러웠다. 인도 음식이 낯설어도 부담 없이 한 끼를 채우기 좋았다.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중구 남산동 관덕정 근처에서 직화 오징어볶음과 한식을 내는 식당이다. 기본 맵기로 주문한 오징어볶음은 은은한 불맛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고, 우엉튀김·청국 된장찌개까지 든든했다. 한식 생각나는 날 밥 한 공기 비우기 좋은 곳이다.
해녀솥밥 수성직영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전복솥밥과 장어솥밥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룸에서 엄마와 푸짐한 반찬, 솥밥, 디저트 석류 슬러시까지 즐겼고 엄마도 정말 만족했다. 부모님과 정갈한 한 상을 먹기 좋았던 곳이다.
임가네우렁쌈밥은 대구 팔공산에서 웰빙쌈야채와 우렁쌈장을 곁들여 한방수육, 고등어구이, 돌솥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친구와 미리 예약하고 주문해 앉자마자 차려진 푸짐한 한 상을 쌈으로 즐긴 뒤 식혜로 마무리했다. 팔공산에서 든든한 한식 저녁을 찾을 때 가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