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전복·장어 솥밥과 13첩 반상, 해녀솥밥
해녀솥밥 수성직영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전복솥밥과 장어솥밥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룸에서 엄마와 푸짐한 반찬, 솥밥, 디저트 석류 슬러시까지 즐겼고 엄마도 정말 만족했다. 부모님과 정갈한 한 상을 먹기 좋았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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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솥밥 수성직영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전복솥밥과 장어솥밥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넓은 룸에서 엄마와 푸짐한 반찬, 솥밥, 디저트 석류 슬러시까지 즐겼고 엄마도 정말 만족했다. 부모님과 정갈한 한 상을 먹기 좋았던 곳이다.
임가네우렁쌈밥은 대구 팔공산에서 웰빙쌈야채와 우렁쌈장을 곁들여 한방수육, 고등어구이, 돌솥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친구와 미리 예약하고 주문해 앉자마자 차려진 푸짐한 한 상을 쌈으로 즐긴 뒤 식혜로 마무리했다. 팔공산에서 든든한 한식 저녁을 찾을 때 가볼 만하다.
금등어 달서구점은 대구 달서구 진천동에서 화덕 생선구이와 보리굴비, 솥밥을 즐길 수 있는 한정식 식당이다. 직접 만든 반찬과 놀이 공간, 룸 좌석까지 둘러보고 촉촉한 고등어구이와 쫀득한 보리굴비를 맛있게 먹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기 좋은 고급스러운 한정식 식사 장소였다.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중앙로역 가까이에서 급랭 대패와 삼겹을 먹을 수 있는 냉동삼겹살 식당이다. 아이와 함께 급랭 대패·급랭 삼겹을 먹고, 셀프바 채소와 온잔치국수까지 곁들여 야구를 보며 저녁을 즐겼다. 얇은 고기가 빨리 익어 아이와 먹기에도 편했던 곳이에요.
맛동삼은 대구 범어동의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삼겹살집이다. 특오겹살과 가브리살에 다양한 곁들임, 열무비빔국수와 할매된장찌개까지 함께 즐겼고 정겨운 분위기도 좋았다. 품절이었던 한판과 꼬들살은 다음 방문에 꼭 먹어보고 싶다.
울동보쌈은 대구 중구 동인동에서 보쌈한상과 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집이다. 보쌈한상(고기많이)에 미나리전을 곁들였고, 항정살과 삼겹살·차돌된장까지 알찬 구성이 특히 좋았다. 고기와 바삭한 미나리전을 함께 먹고 싶다면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샤브20 대구복현점은 대구 복현동에서 소고기 샤브샤브 무한리필을 즐길 수 있는 매장이다. 반반 육수에 채소·면·소스를 골라 먹고, 생맥주와 다양한 음료, 테이크아웃 커피까지 이용했다. 넓은 주차장과 편한 셀프바 동선이 특히 좋았던 식사였다.
갈비정은 대구 현풍 테크노폴리스에서 숯불돼지갈비와 냉면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직접 구워주는 부드러운 갈비를 파장, 마늘장, 냉면과 함께 먹었고 놀이방·룸·여유로운 주차까지 가족 외식에 편했다. 숯불향 가득한 돼지갈비와 시원한 냉면 조합이라 재방문 의사 100%다.
덴토는 대구 반월당에 새로 생긴 조용한 브런치 카페다. 5가지 한입 오픈샌드위치와 드립커피를 맛봤는데, 특히 부담 없이 향과 풍미가 느껴지는 드립커피와 아삭한 새우레뮬라드가 기억에 남았다. 조용히 커피와 샌드위치를 즐기고 싶은 날 덴토에 들러보세요.
반월당부자식당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에서 오징어제육볶음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남편과 데이트로 방문해 센 불에 볶아내는 과정을 보고, 불향 가득한 오징어제육볶음과 비빔밥, 청국장을 먹었다. 주차 지원까지 있어 편안하게 즐긴 한 끼였다.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동촌유원지가 내려다보이는 대구 동구의 대형 카페다. 2층 창가에서 디카페인 스페셜과 에티오피아 함벨라 내추럴, 아이스크림와플을 즐기고 4층 테라스에도 올라가봤다. 커피 향과 달콤한 와플로 가볍게 기분 환기하기 좋았다.
봉자막창 대구종로점은 대구 종로에서 생막창과 생삼겹살을 한판으로 고를 수 있는 고기구이집이다. 평일 저녁 웨이팅 후 봉자한판과 김치말이국수, 무료 팥빙수까지 먹었고 셀프바 라면도 인상적이었다. 활기찬 분위기에서 모임으로 즐기기 좋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