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계명대 육회비빔밥 노른자 따로 나오는 향택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대구 성서 계명대 정문 근처의 정갈한 한식 덮밥 전문점이다. 국내산 우둔살 육회가 넉넉한 육회비빔밥에 노른자와 양념장을 따로 넣어 취향대로 비벼 먹었고, 구운 김과 장국까지 곁들이니 깔끔했다. 속 편한 한식 한 상이 생각날 때 찾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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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택 성서계명대점은 대구 성서 계명대 정문 근처의 정갈한 한식 덮밥 전문점이다. 국내산 우둔살 육회가 넉넉한 육회비빔밥에 노른자와 양념장을 따로 넣어 취향대로 비벼 먹었고, 구운 김과 장국까지 곁들이니 깔끔했다. 속 편한 한식 한 상이 생각날 때 찾기 좋았다.
26도헤어 수성점은 대구 수성구에 있는 헤어 살롱이다. 밝고 고르지 않았던 갈색 머리를 초코브라운으로 차분하게 톤다운하고, 지저분하게 난 층도 함께 커트했다. 색 빠짐까지 고려한 컬러 상담과 깔끔한 마무리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미림양장 대구점은 대구 교동에서 북경오리를 맛볼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서울 미림양장을 두 번 방문했던 작성자는 2차로 들러 북경오리 반 마리를 주문했고, 바삭한 껍질과 전병 조합을 특히 맛있게 먹었다. 2차에도 부담 없이 북경오리를 즐기고 싶다면 미림양장 대구점이다.
바우트는 대구 동대구역 인근에서 후무스와 샌드위치,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카페다. 토요일 오전근무 뒤 남편과 방문해 베지 후무스, 대파 잠봉 샌드위치, 바우트 커피와 사과&복숭아 티를 먹었고, 특히 담백한 후무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자체 주차장과 층마다 다른 좌석 구성이 있어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좋겠다.
수영냉삼 대구 직영점은 동성로에서 급랭 대패와 삼겹을 판매하는 냉삼 식당이다. 남편과 급랭 대패 3인분, 삼겹 2인분에 비빔국수까지 먹었고, 특히 얇고 야들한 대패가 기억에 남았다. 가성비 좋게 냉삼을 먹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곳이다.
위드곱창&막창 동성로점은 대구 동성로 골목 2층에서 테라스 야장 좌석과 야채곱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야채치즈곱창 2인분에 맥주와 볶음밥까지 먹으며 오랜만의 야채곱창 시간을 보냈다. 선선한 날 바람 맞으며 곱창과 맥주 한잔하기 좋았다.
임가네우렁쌈밥은 대구 팔공산 근처에서 우렁쌈장과 돌솥밥을 기본으로 즐길 수 있는 한식집이다. 부모님과 수육 1인, 고등어 2인을 주문해 싱싱한 쌈채소와 함께 푸짐하게 먹었고, 마지막 누룽지와 후식 음료까지 챙겼다. 팔공산 드라이브 뒤 든든한 쌈밥 점심을 원할 때 참고하기 좋다.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중구 반월당역 근처에서 직화오징어볶음과 돌판직화제육볶음을 내는 한식당이다. 친구와 직화 오제볶음 2인분을 먹으며 불맛 나는 양념, 청국된장찌개, 셀프 쌈채소까지 푸짐하게 즐겼다. 반월당 근처에서 한식 한 끼가 당길 때 추천하고 싶다.
울동보쌈은 대구 동인동에서 보쌈과 집밥 스타일 반찬을 한상으로 즐길 수 있는 보쌈 전문점이다. 울동보쌈(중)을 주문해 촉촉한 고기와 다양한 반찬을 쌈으로 곁들여 든든하게 먹었다. 정성스럽게 차려진 한식을 먹고 싶은 날 잘 어울리는 곳이다.
육반장 대구점은 대구 감삼역 근처에서 육개장 칼국수와 보양식 한 끼를 찾을 때 들를 만한 한식당이다. 하얀육개장과 석쇠불고기를 혼자 주문해 든든하게 먹었고, 넓은 매장과 아기의자도 있어 가족 식사에도 어울려 보였다. 진한 국물의 하얀육개장과 불향 나는 석쇠불고기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샤브20 대구복현점은 대구 복현동에서 소고기·돼지고기와 샐러드바를 무한리필로 즐기는 샤브샤브 뷔페다. 가쓰오부시·얼큰 반반 육수에 채소와 고기를 먹고, 복현점 신메뉴로 보인 팟타이와 우렁미나리무침을 특히 여러 번 담아 먹었다. 고기부터 식사·디저트까지 폭넓게 즐기고 싶을 때 매력적인 곳이다.
라이첸 칠곡점은 대구 칠곡3지구에서 쌀국수·반쎄오·분짜를 즐길 수 있는 베트남 음식점이다. 둘이 방문해 하노이 전통 쌀국수, 반쎄오, 숯불 직화 분짜를 주문했고, 깔끔한 국물과 바삭한 반쎄오, 향신료 부담이 덜한 분짜 소스가 특히 좋았다. 이국적인 메뉴를 편안한 맛으로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