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퓨전 막국수 새싹 리필과 수비드 통삼겹 현대메밀
현대메밀은 춘천의 퓨전 메밀 막국수집이다. 새싹 간장 막국수에 새싹을 듬뿍 리필해 비비고, 부드러운 수비드 통삼겹을 백김치·새우젓·와사비·꽈리고추와 곁들였다. 늦은 점심에도 손님이 있는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먹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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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메밀은 춘천의 퓨전 메밀 막국수집이다. 새싹 간장 막국수에 새싹을 듬뿍 리필해 비비고, 부드러운 수비드 통삼겹을 백김치·새우젓·와사비·꽈리고추와 곁들였다. 늦은 점심에도 손님이 있는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먹기 좋다.
황부자젓갈은 속초 중앙시장에서 명란젓과 여러 젓갈을 살 수 있는 매장이다. 명란젓, 파지 명란젓, 가리비젓갈을 두둑하게 포장해 와 참기름 양념과 전자레인지 계란찜으로 먹어봤는데, 엄마의 까다로운 입맛까지 통과했어요. 속초 여행 먹거리로 다시 사고 싶은 젓갈집이에요.
꿀꿀이네 연탄돼지갈비는 속초 조양동에서 직접 양념한 돼지갈비를 연탄불에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속초 여행을 마치고 돼지갈비 3인분과 서비스 계란찜·된장찌개를 먹은 뒤 속초해수욕장까지 걸어가 보았다. 달지 않은 양념과 불향, 정겨운 서비스가 좋았던 곳이다.
벨르몬스 카페는 고성 토성면에서 울산바위와 설악산 풍경을 통유리창으로 바라볼 수 있는 카페다. 초당옥수수 꿀케이크와 생크림 쫀득빵, 너티크림라떼와 오미자 에이드를 곁들여 창가에서 오래 쉬었다. 바다 전망과는 다른 조용한 산뷰 카페를 찾는다면 벨르몬스 카페가 잘 맞는다.
삼삼이네 경포대본점은 강문해변 초입, 경포호수 근처에서 참돔 유비끼회를 선보이는 횟집이다. 가성비 참돔유비끼회+물회 2인 메뉴를 포장해 라마다 호텔에서 먹었는데, 시간이 지난 뒤에도 신선함이 유지돼 만족스러웠다. 푸짐한 곁들임과 탱글한 참돔 유비끼를 찾는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이찌바라멘은 속초 중앙로에서 진한 일본식 라멘과 수제 가라아게를 맛볼 수 있는 일식당이다. 스페셜돈코츠라멘과 매운 카라이라멘, 가라아게를 주문해 묵직한 국물과 부드러운 차슈, 바삭한 사이드를 즐겼다. 진한 국물 라멘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한 끼였다.
황부자튀김은 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에서 오징어순대와 아바이순대를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여행을 마치고 11번 세트와 아바이순대를 포장해 집에서 맥주와 곁들였는데, 특히 누룽지 오징어순대의 바삭함이 기억에 남았다. 아이와 함께 먹을 담백한 순대 포장을 찾는다면 황부자튀김이 잘 맞았다.
화계닭갈비는 춘천 신북읍에서 철판닭갈비와 숯불닭갈비를 나눠 즐길 수 있는 닭갈비집이다. 레고랜드에서 오래 놀고 가족과 방문해 소금 숯불닭갈비를 구워 먹고, 매콤하고 진한 된장찌개에 밥까지 든든히 먹었다. 부드러운 닭다리살과 넓은 공간, 친절한 분위기까지 만족스러웠다.
정성카츠 춘천퇴계점은 춘천 퇴계동에서 돈카츠와 우동을 함께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아이와 정성모듬카츠 정식, 김치 없는 어묵우동을 나눠 먹었고 부드러운 히레카츠와 볶음김치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가족 외식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옛고을순두부는 속초에서 직접 만든 순두부와 솥밥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6살 아이와 전복짬뽕순두부, 얼큰순두부, 삼색모두부를 나눠 먹었고 아이도 두부의 고소함을 좋아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가기 좋아 보였던 곳이다.
커피드립퍼는 강릉 초당순두부 거리 근처의 카페다. 초당순두부 푸딩, 드리퍼라떼, 콘초코라떼와 바닐라 크로핀을 주문해 우드톤 공간과 함께 즐겼다. 초당순두부 식사 뒤 특별한 디저트를 찾을 때 들르기 좋다.
진미활어센터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에서 활어회와 국내산 오징어회를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광어회와 오징어회 두 마리를 함께 포장해 숙소에서 즐겼고, 친절한 응대와 부담 없는 가격이 특히 좋았다. 속초 중앙시장 장보기 동선에 회 포장을 더하고 싶을 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