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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원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중앙시장 누룽지오징어순대 재가열 팁, 황부자튀김

황부자튀김은 속초 중앙시장에서 튀김과 순대를 판매하는 곳이다. 친구들과 속초여행 중 누룽지오징어순대를 포장해 집에서 다시 구워 먹었는데, 간이 잘 맞고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좋았다. 포장 후에는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다시 구워 바삭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작성 2026. 9. 11.협찬
강원 춘천시음식점

춘천 효자동 김치치즈나베·모밀정식 점심, 정성카츠

정성카츠 춘천효자점은 강원대학교 후문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있는 돈카츠 식당이다. 남자친구와 점심으로 김치치즈나베와 모밀정식을 먹었는데, 얼큰한 김치 국물의 카츠와 살얼음 동동 뜬 메밀 육수가 특히 잘 어울렸다. 든든하고 푸짐한 점심을 찾는다면 정성카츠 춘천효자점이 좋은 선택이다.

작성 2026. 9. 11.협찬
강원 강릉시음식점

강릉 초당동 애견동반 수제버거, 모아나버거

모아나버거는 강릉 초당동 순두부 골목 인근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차로 3분 거리라 체크인 전에 들러 모아나버거와 모아나더블버거를 먹었는데, 패티 육즙과 프레쉬한 채소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강릉에 갈 때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작성 2026. 9. 11.협찬
강원 춘천시음식점

춘천 후평동 참치 두툼한 리필 코스, 마구로참치

마구로참치는 춘천 후평동에서 참치 코스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작성자는 여러 차례 ‘진’ 코스를 먹으며 두툼한 참치, 부위 설명, 이어지는 사이드와 두 차례 리필을 편하게 즐겼다. 참치와 사케를 곁들이며 천천히 먹기 좋은 재재재방문 맛집이었다.

작성 2026. 9. 11.협찬
강원 속초시술집

속초 영랑동 술집 토마토 가자미 물회 주안상, 서주방

서주방은 속초 영랑동 포차거리에서 해산물 안주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속초 주안상으로 아바이백순대와 오징어숙회, 백골뱅이, 토마토 가자미 물회를 함께 맛봤는데 해산물이 싱싱하고 차분한 분위기라 대화하며 먹기 좋았다. 여러 안주를 한 번에 맛보고 싶다면 서주방 주안상이 괜찮다.

작성 2026. 9. 11.협찬
강원 속초시음식점

속초 영랑동 오션뷰 짜글낙지, 등대곳간

등대곳간은 속초 영랑동 등대해수욕장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한식당이다. 짜글낙지에 우동사리를 넣어 먹었고, 탱글한 낙지와 적당히 매콤한 양념, 콩나물무침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창가 오션뷰와 식사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다.

작성 2026. 9. 11.협찬
강원 강릉시음식점

강릉 회 포장 참돔 유비끼와 물회, 삼삼이네 경포대본점

강릉횟집 삼삼이네 경포대본점은 사근진해변 앞에서 회와 물회를 포장할 수 있는 횟집이다. 세인트존스호텔 숙박 중 반려견 행운이와 편히 쉬기 위해 7만 원 가성비 모듬회를 포장했고, 참돔 유비끼와 1인 개별 구성, 물회까지 만족스러웠다. 호텔에서 편하게 회 한 상을 즐기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다.

작성 2026. 9. 11.협찬
강원 강릉시음식점

강릉역 아침 수제돈가스와 짐 보관, 국밥카페 픽업투유

국밥카페 픽업투유는 강릉역 가까이에서 오전 7시부터 국밥과 수제돈가스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딸과 아침으로 수제돈가스와 딸기아이스라떼를 먹었고, 혼밥하기 편한 분위기와 여행객 짐 보관 공간도 인상적이었다. 기차 시간 전후 든든한 아침 식사를 찾을 때 실용적인 곳이었다.

작성 2026. 9. 11.협찬
강원 춘천시음식점

춘천 비빔막국수와 트러플 감자전 조합, 현대메밀

현대메밀은 춘천 남춘천역 도보권에서 막국수와 메밀 요리를 선보이는 한식 공간이다. 비빔막국수, 트러플 감자전, 메밀 장수제비를 주문해 새콤한 면과 바삭한 전, 칼칼하고 눅진한 국물을 함께 맛봤다.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특별한 메밀 한 상을 찾는다면 현대메밀이 잘 어울린다.

작성 2026. 9. 11.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