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초당동 애견동반 수제버거, 모아나버거
한 줄 요약
모아나버거는 강릉 초당동 순두부 골목 인근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차로 3분 거리라 체크인 전에 들러 모아나버거와 모아나더블버거를 먹었는데, 패티 육즙과 프레쉬한 채소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강릉에 갈 때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 228-33 모아나버거
- 영업시간
-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 주차
- 매장 앞 가능
- 반려견 동반
- 가능
- 모아나버거
- 14,000원
- 하와이안버거
- 15,000원
- 모아나더블버거
- 17,000원
- 칠리빈 웨지감자
- 14,000원
- 버팔로 윙
- 16,000원
- 버거 구성
- 감자튀김 포함, 소다 별도
- 생맥주 할인
- 버거 주문 시 2,000원 할인
2026. 9. 11. 방문자 기준
이번 강릉 여행에서 찐찐 맛있었던 수제버거집! 강릉 갈 때마다 방문할 의향 100%. 강릉 여행 가는 주변인들에게 무조건 추천하렵니당! 강릉 초당동 수제버거 맛집 <모아나 버거> 후기 킵 고잉

초당동 순두부 골목 근처 위치와 주차
츄루룹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 228-33 모아나버거
초당동 순두부 골목 쪽에 위치해 있고 주변에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경포호, 강문해변이랑 가까워서 밥 먹고 산책하기 좋은 위치! 혹은 날 좋을 때는 포장해서 바닷가에 돗자리 피고 물멍하면서 먹어도 좋겠당.
특히 우리는 세인트존스호텔에서 투숙을 했는데, 세인트존스랑 차로 3분 거리에 있어서 체크인 전에 들렸다.
주차는 매장 앞에 가능! (초당동에서 주차 가능한 점 매우 좋다.. 편안)
영업시간 : 11:00~21:00 (라스트오더 : 20:3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애견동반 가능
가게 입구부터 힙한 느낌 물씬났다!

펍 같은 분위기의 넓은 매장
내부는 테이블 간격이 넓직넓직해서 대화하기 편안한 공간이었고, 느낌 있는 음악들이 계속 나와서 펍 같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우리는 점심에 식사하러 방문했는데, 저녁에 맥주 한 잔 하러 오면 너무 좋을 것 같은 분위기!!
그리고 오픈키친으로 조리대가 다 보이는데 진~~ 짜 깔끔하고 청결하게 관리하셔서 신뢰도 상승.




그리고 매장에 골든차우 상주견 여름이가 있다 ..>.< 사람 너무 좋아하는 순댕이였음. 애견동반 가능해서 우리도 프림이를 데려갔당. 화장실까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었음!
버거 메뉴와 생맥주 할인
- 모아나버거 14,000원
- 하와이안버거 15,000원
- 모아나더블버거 17,000원
- 칠리빈 웨지감자 14,000원
- 버팔로 윙 16,000원
버거에는 감자튀김이 포함되어 있고, 소다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기호에 따라 음료는 추가로 주문하면 된다. 버거 메뉴 외 사이드 메뉴도 있다!

버거 주문 시 생맥주가 2,000원 할인..! 생맥주 먹으러 와야겠다.
우리는 시그니처 메뉴인 모아나버거와 모아나더블버거를 주문했다. + 제로콜라도!

물티슈랑 개별 포장되어 있는 위생장갑까지 센스 굿이시당 증말. 매장에서 드시고 가시는 분들을 위해 꽃핀을 챙겨주시는데 가방에 포인트로 달아주니까 여행 온 기분 나구 좋았땅 ><

패티 두 장의 모아나더블버거
모아나더블버거. 패티가 두 장 들어가 있고, 육즙 팡팡 터지는데 전혀 느끼하지 않은 고기맛버거랄까?!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요거 실패 없음. 남편의 최애버거가 되었다.
자꾸 모아나더블버거 너무 맛있다고 서울 와서도 얘기함.. 여행 중에 제일 맛있게 먹은 게 모아나버거라고 계속 얘기함...

프레쉬한 채소가 어울린 모아나버거
내가 주문한 모아나버거! 촉촉한 번, 프레쉬한 야채와 육즙 가득한 패티의 조화. 좋은 재료로 만든 품질 좋은 수제버거라는 게 딱 느껴짐. 나는 야채랑 토마토 들어간 프레쉬한 버거를 좋아해서 모아나버거가 내 취향이었당! 그리고 감자튀김도 짱짱 맛있음, 양도 많다.


입안 꽉 차는 육즙 팡팡 터지는 고기맛을 느끼고 싶다면 모아나더블버거! (남편픽) 프레쉬한 야채와 패티, 질 좋은 수제버거의 정석을 느끼고 싶다면 모아나버거 추천! (프짱픽) 우리는 둘 다 너무 맛있게 먹었다.
주문한 메뉴를 한 영상에 담아보았더용 >.<
세인트존스호텔 근처 저녁 코스로도
강릉에서 기억에 남는 맛집 <모아나 버거>. 맛집인데 애견동반까지 가능해서 너무너무 좋았당 ㅠㅠ 세인트존스 투숙할 때 저녁에 걸어와서 수제버거, 칠리빈 웨지감자에 생맥주 한 잔 하고 저녁산책 하면 기가막힌 코스가 될 것 같음! (+ 포장해 와서 야식으로 먹기도 제격)
무엇보다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매장이 청결하고, 차우가 귀엽고.. 강릉 오면 꼭꼭 재방문할거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