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막국수 어린이 짜장밥까지 시킨 가족 한 끼, 속초탑골막국수 본점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과 속초아이 바로 옆에 있는 자가제면 들기름막국수 식당이다. 들기름막국수와 1인 수육, 감자전에 어린이 메뉴인 짜장밥까지 주문해 아이와 함께 먹었고, 동치미 국물을 부어 두 가지 맛으로 즐겼다. 메뉴 선택지가 다양해 아이 동반 가족 여행 식사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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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과 속초아이 바로 옆에 있는 자가제면 들기름막국수 식당이다. 들기름막국수와 1인 수육, 감자전에 어린이 메뉴인 짜장밥까지 주문해 아이와 함께 먹었고, 동치미 국물을 부어 두 가지 맛으로 즐겼다. 메뉴 선택지가 다양해 아이 동반 가족 여행 식사로 만족스러웠다.
커피드립퍼는 강릉 초당순두부 마을 카페 툇마루 앞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로, 올해 5월 확장 이전했습니다. 부모님과 셋이서 아메리카노와 수제 팥빙수, 소금 바닐라 휘낭시에를 주문했고 온실 공간의 채광과 통창 개방감이 좋았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있어 여행객이 붐비는 초당동에서도 주차가 편했습니다.
백야커피는 강릉 해안도로 바로 앞에 있는 3층 규모 오션뷰 베이커리 대형카페입니다. 흐린 날 아기와 함께 방문해 옥수수 크림샷 라떼, 아메리카노, 우유크림빵을 주문했고 앞뒤 넉넉한 주차장과 유아의자 덕분에 편하게 머물렀습니다. 야외공간과 루프탑은 노키즈존이지만 실내 통창만으로도 바다가 충분히 보이는 곳입니다.
정은숙초당순두부는 강원 강릉 난설헌로에 있는 초당순두부 한식당입니다. 평일 금요일 오후 1시에 둘이서 명품밥상을 주문해 하얀 국물 두부전골, 두부삼합, 코다리양념구이를 한상으로 받아 먹었고, 잡내 없는 수육과 꽃게가 들어간 깔끔한 국물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대기가 길어 네이버 예약이 유리한 곳입니다.
육대장 단계무실점은 원주 단계동에서 24시간 육개장과 보쌈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차돌육개장과 한방보쌈 중을 놓고 소주를 곁들이니 식사와 안주를 한 번에 즐기기 좋았다. 뜨끈한 국물에 든든한 반주가 생각날 때 찾기 좋은 곳이다.
진솔할머니순두부는 속초 노학동 학사평 두부마을, 미시령 옛길 초입에 있는 순두부·향토음식 식당이다. 짬뽕해물순두부 17,000원과 산채비빔밥 13,000원을 주문해 취나물·도라지·고사리·묵나물·표고 5가지 나물과 함께 나오는 뽀얀 초당순두부까지 먹었다. 대형버스까지 대는 무료 주차장에 07:30부터 영업해 여행 중 아침·점심 한 끼로 들르기 좋았다.
황부자젓갈은 속초관광수산시장 25호에 있는 젓갈 포장·택배 전문 매장이다. 가족 여행 중 들러 1등급 저염백명란젓 650g을 3만 원에 사서 통 가득 눌러 담아 받고, 아이스팩과 보냉백 포장으로 서울까지 냉동 상태로 가져왔다. 알이 크고 짠맛이 부담스럽지 않아 대파·참기름·통깨만 올려 밥반찬으로 먹기 좋았다.
도리스파티세리는 속초관광수산시장 바로 근처에 있는 에그타르트 베이커리입니다. 오리지널 6개와 호두 6개를 전날 예약해 픽업했고, 매장 입구가 왼쪽 예약 픽업·오른쪽 현장구매 대기 줄로 나뉘어 있어 예약자는 왼쪽으로 바로 들어가면 됩니다. 네이버·구글 리뷰 이벤트로 에그타르트 2개를 서비스로 받았고, 오리지널은 부드러운 커스터드, 호두는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었습니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강원 춘천시 지석로 지하 1층에 있는 120가지 초밥뷔페입니다. 화천 캠핑장 가는 길에 주말 점심으로 들러 초밥·롤 코너부터 사시미, 새우장과 양념게장, BBQ, 젤라또까지 먹었고 새우장과 양념게장을 여러 번 리필했습니다. 180석에 단체룸 52석, 놀이방, 지하주차장 500대까지 있어 가족모임과 여행 중 끼니 해결에 모두 무리가 없었습니다.
삼교리동치미막국수 남항진점은 강릉 남항진 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막국수를 먹을 수 있는 한식집입니다. 세인트존스 호텔 체크인 전 첫 끼로 들러 동치미막국수, 명태 회막국수, 메밀만두를 주문해 육수와 양념을 취향대로 섞어 먹었습니다. 오션뷰와 직접 담근 동치미까지 강릉 여행 첫 식사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모아나버거는 강릉 초당순두부거리 중심, 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가까운 하와이 감성 수제버거집입니다. 모아나버거와 모아나 더블버거를 시켜 패티 한 장과 두 장을 비교해 먹고, 두툼한 감자튀김은 고소한 랜치소스에 찍어 먹었습니다. 순두부 줄서기에 지쳤다면 모아나버거의 육즙 패티와 랜치소스가 확실한 대안이에요.
카페너래는 속초 학사평 순두부촌 옛고을순두부 건물 2~3층을 함께 쓰는 설악산 울산바위뷰 대형 통창 카페입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비지를 볶아 브루잉한 너래차, 자색고구마빵을 3층 통창 자리에서 먹었고 너래푸딩은 품절이었습니다. 자리 간격이 넓고 시끌벅적하지 않아 경치 보며 쉬기 좋은 카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