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감자채전 겉바속포 막국수, 속초탑골막국수 본점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 인근에서 메밀막국수와 들메막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신랑과 메밀막국수·들메막·감자채전·왕 메밀만두를 먹었는데, 특히 겉바속포 감자채전과 시원한 열무김치가 기억에 남았다. 속초 여행 중 든든한 식사와 기념사진까지 남기기 좋았던 곳이에요.
지역 · 1014 개의 글
강원의 카페·음식점·장소를 직접 다녀온 블로거의 글로 만나보세요.
속초탑골막국수 본점은 속초해수욕장 인근에서 메밀막국수와 들메막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신랑과 메밀막국수·들메막·감자채전·왕 메밀만두를 먹었는데, 특히 겉바속포 감자채전과 시원한 열무김치가 기억에 남았다. 속초 여행 중 든든한 식사와 기념사진까지 남기기 좋았던 곳이에요.
여여정은 양양 서면의 숯불 고기집이다. 평소 쌈을 잘 먹지 않는데도 직접 담근 된장에 반해 상추를 엄청 먹었고, 촉촉한 삼겹살과 장아찌, 된장찌개까지 맛있게 먹었다. 된장 맛을 꼭 경험해 보고 싶은 양양 삼겹살 식사라면 여여정을 추천한다.
동네오빠닭짬뽕은 양양에서 닭짬뽕과 짜장면을 맛볼 수 있는 중식당이다. 아이들과 함께 짜장면과 짬뽕밥을 먹었는데, 불맛 나는 짜장면과 맵지만 맛있던 닭 육수 짬뽕이 기억에 남았다. 매운맛에 주의한다면 가족 외식으로도 좋았던 곳이다.
카페너래는 속초 순두부촌 인근에서 설악산과 울산바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다. 순두부찌개를 먹은 뒤 3층에 앉아 쓰어다 슈페너, 메론 스무디와 빵을 먹으며 제대로 힐링했다. 뷰와 음료, 베이커리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카페너래를 추천한다.
커피드립퍼는 강릉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와 수제 팥빙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다.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거의 없이 향긋하고 깔끔했으며, 우유얼음·팥·인절미 가루가 어우러진 팥빙수도 만족스러웠다. 전용 주차장과 넉넉한 좌석 덕분에 여행 중 편하게 쉬어가기 좋았다.
황부자젓갈은 속초 중앙시장 젓갈골목에서 여러 젓갈을 시식하며 고를 수 있는 젓갈 가게다. 오징어젓갈과 명란젓을 포장해 왔는데, 밀봉 용기와 아이스팩 포장이 꼼꼼해 이동 뒤에도 냄새와 온도가 걱정되지 않았다. 여행 뒤 가져갈 밥반찬과 선물을 고른다면 직접 맛보고 선택하기 좋다.
쿠우쿠우 춘천점은 춘천에서 초밥과 해산물, 한식·중식·양식,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뷔페다. 주말 1시 방문에는 약 1시간 웨이팅이 있었지만, 명란마요덮밥과 우삼겹쌈무군함부터 구슬아이스크림까지 취향대로 골라 먹기 좋았다. 아이 동반 가족외식에도 잘 어울리는 곳이다.
삼삼이네 경포대본점은 경포해변 근처에서 물회와 모둠회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횟집이다. 주말 점심에는 일부 1인 메뉴 주문이 어려웠지만, 7만원 가성비 모둠회·물회 2인 세트의 부드러운 물회와 두툼한 회를 맛있게 먹었다. 경포에서 물회를 꼭 먹고 싶은 여행이라면 들러볼 만하다.
횡성한우정육점은 횡성읍에서 한우를 직접 골라 구매할 수 있는 정육점이다. 양지구이부터 채끝살·살치살·뒷고기·육회까지 부위별로 즐겼고, 친절한 추천과 보냉 포장도 만족스러웠다. 여러 부위를 조금씩 골라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버거바는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서 미국식 스매쉬 버거를 수제로 만드는 강릉 수제버거집이다. 주문진 오징어 버거와 랍스타버거를 먹고, 바다 전망과 테라스에서 여행 분위기를 제대로 느꼈다. 해산물 버거를 찾는 강릉 여행이라면 들러볼 만하다.
소야촌338은 속초 설악워터피아 앞에서 1++ 등급 한우와 불고기, 국밥을 맛볼 수 있는 한우 식당이다. 아이들과 워터피아에 가기 전 한우버섯불고기와 한우국밥, 육회비빔밥을 주문했고, 돌불판의 따뜻함과 친절한 설명이 좋았다. 회나 매운 음식을 어려워하는 아이와 함께하는 속초 여행 점심으로 저장해둘 만하다.
삼삼고로케는 속초 중앙시장 안에 자리한 고로케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6구 세트로 아바이·고추잡채·명란크림·짬뽕 등 여러 맛을 포장해 숙소에서 야식으로 먹어봤는데, 포장 후에도 튀김옷의 바삭함이 살아 있고 속재료가 알찼습니다. 닭강정만 사기 아쉬울 때 함께 들고 갈 간식으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