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아브뉴프랑 규카츠 점심 제로콜라 곁들임, 규엔당
규엔당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수원 광교 아브뉴프랑에서 미니 화로로 규카츠를 직접 구워 먹는 일식당이다. 남편과 안심·채끝 규카츠를 나눠 먹고 버터, 소금, 와사비, 특제소스로 조합을 바꿔 봤으며 안심과 제로콜라 조합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직접 굽는 재미로 점심인데도 일본 여행 온 듯한 기분을 느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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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엔당 아브뉴프랑 광교점은 수원 광교 아브뉴프랑에서 미니 화로로 규카츠를 직접 구워 먹는 일식당이다. 남편과 안심·채끝 규카츠를 나눠 먹고 버터, 소금, 와사비, 특제소스로 조합을 바꿔 봤으며 안심과 제로콜라 조합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직접 굽는 재미로 점심인데도 일본 여행 온 듯한 기분을 느낀 곳이다.
편백회관 시흥장곡점은 시흥 장곡동에서 편백찜과 소고기 샤브샤브 등을 무한리필로 즐기는 곳이다. 리뉴얼 오픈 첫날 저녁에 방문해 월남쌈부터 후식까지 먹었고, 넓은 매장과 친절한 응대가 기억에 남았다. 오픈 직후의 붐빔은 있었지만 여러 메뉴를 배부르게 먹기 좋았다.
대동한식뷔페&도시락은 용인 처인구 양지읍의 한식 무한리필 식당이다. 아이 셋과 방문해 다양한 반찬과 소고기무국, 라면·국수·후식까지 골라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매장도 편했다. 아이와 한식뷔페 외식을 계획한다면 만족스럽게 들를 만하다.
정지영커피로스터즈 스타필드수원점은 스타필드 수원 2층 푸드코트 쪽에 있는 로스팅 카페다. 저녁 식사와 쇼핑 뒤 흑임자라떼, 미숫가루, 아메리카노를 나눠 마시며 원두와 굿즈 구경까지 즐겼다. 늦은 시간에도 편하게 쉬어가기 좋았던 카페였다.
더유로피언 광교본점은 광교에서 유럽풍 인테리어와 화덕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수란을 곁들인 잠봉 트러플 풍기 피자와 담백한 샤퀴테리 오일 카사라체를 맛봤고, 넓은 좌석과 룸도 확인했다. 분위기 있는 데이트나 모임 식사로 고려해 볼 만하다.
평안도식당 화정점은 화정역 인근에서 24시간 국밥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가족과 한우소머리국밥, 소내장탕, 명품설렁탕을 나눠 먹었는데 각자 취향에 맞는 메뉴를 고르기 좋았고, 시간대에는 순대 무한리필도 이용할 수 있다. 늦은 아침부터 가족 식사까지 든든하게 채우기 좋았던 곳이다.
온정반샤브칼국수 남양주별내본점은 남양주 별내에서 샤브샤브와 굴림만두, 칼국수, 죽을 한 상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얼큰 육수에 얇은 피의 고기·김치 굴림만두와 쫄깃한 칼국수까지 먹고, 곤드레밥과 망고 슬러쉬도 챙겼다. 주차와 룸 공간까지 갖춰 가족 외식으로도 편하게 푸짐하게 먹기 좋았다.
화덕으로간고등어반상 한대앞역점은 안산 한대앞역의 화덕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남편과 고등어구이 정식과 두툼한 삼치구이 정식을 먹고, 냄새 없이 쾌적한 매장과 무한리필 셀프바까지 만족했다. 가족외식부터 혼밥까지 든든하게 생선구이를 먹기 좋은 곳이다.
그남자의이태리식당&라운지는 안산 중앙동 중앙역 근처에서 기념일 저녁을 즐긴 양식 레스토랑이다. 프렌치랙 양갈비, 통오징어 먹물 리조또, 돌문어 라따뚜이 그라탕을 주문해 오붓하게 식사했고 세심한 서비스와 디저트까지 만족스러웠다. 기념일에 분위기와 메뉴를 함께 챙기고 싶다면 좋은 선택이었다.
노작진성아구찜 용인수지구청점은 수지구청역 근처에서 순살 아구찜과 밑반찬을 즐길 수 있는 해물찜 식당이다. 적당한 맵기로 주문한 아구찜은 부드러운 아구살과 아삭한 콩나물, 매콤달콤한 양념의 조화가 좋았고 공기밥과 맥주까지 곁들이기 좋았다. 가족 외식이나 친구들과의 저녁 술자리로 떠오르는 곳이었다.
일미곱은 안양 비산1동복지센터 앞에 있는 곱창집이다. 남편과 평일 저녁 모듬곱창을 먹고 네이버 예약 서비스 우삼겹까지 곁들였는데, 넉넉한 양과 쫄깃한 염통이 특히 만족스러웠다. 퇴근 후 가족·데이트·친구 모임으로 들르기 좋은 곳이다.
통큰흑염소 향남점은 화성 향남에서 염소탕과 흑염소 요리를 판매하는 식당이다. 염소탕 특대 2개를 포장해 뚝배기에 끓였더니 남편과 초등학생 남매까지 밥을 말아 맛있게 먹었다. 누린내가 거의 없고 고기와 소스가 특히 인상적인 든든한 가족 몸보신 한 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