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상대원동 보쌈 해물미나리전 곁들인 보쌈정식 1인 세트, 보쌈애칼국수
보쌈애칼국수 상대원점은 성남 중원구 금상로에 있는 가브리살 보쌈·칼국수 한식당입니다. 주말 이른 저녁 부부가 방문해 보쌈정식 1인 세트에 해물미나리전과 계란죽을 곁들였고, 공기밥 무한리필과 새우젓·청양고추 셀프바까지 챙겨 먹었습니다. 담백한 가브리살과 바삭한 해물미나리전 덕에 재방문을 확정한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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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애칼국수 상대원점은 성남 중원구 금상로에 있는 가브리살 보쌈·칼국수 한식당입니다. 주말 이른 저녁 부부가 방문해 보쌈정식 1인 세트에 해물미나리전과 계란죽을 곁들였고, 공기밥 무한리필과 새우젓·청양고추 셀프바까지 챙겨 먹었습니다. 담백한 가브리살과 바삭한 해물미나리전 덕에 재방문을 확정한 저녁이었습니다.
헤어온새는 풍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일산 풍동 미용실이다. 뿌리가 자란 갈색머리를 오래 유지되는 자연스러운 블랙으로 톤다운했고, 소영실장님과 상담 후 약 30분 방치 뒤 샴푸까지 진행했다. 염색 1주일 뒤에도 물빠짐 없이 차분한 블랙이 유지되고 있다.
특별한초밥 오산점은 오산 성호대로 2층에 있는 회전초밥 전문점입니다. 네 살 아이를 데리고 친구와 저녁에 찾아가 15분 웨이팅 후 다찌석에 앉아 광어, 육회초밥, 새우튀김에 아이용 알밥까지 먹었고, 기본 한 접시 1,890원으로 여자 둘이 배불리 먹고 3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저녁에도 웨이팅이 있으니 시간 여유를 두고 가면 좋습니다.
네이플헤어 광명사거리역점은 광명사거리역 3번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2층 미용실이다. 염색을 반복해 건조해진 모발로 방문해 프리미엄 뿌리염색과 클리닉 B세트(RE:X 4단계 클리닉)를 받았고, 기존 모발과 색이 따로 노는 느낌 없이 한 톤으로 맞춰졌다. 빗질도 어려웠던 머리가 부드럽게 정리돼 미용실 유목민에게도 재방문 후보가 된 곳.
홍라드 망포역점은 수원 망포역 농협 건물 4층에 있는 미국 감성 인테리어의 카페·디저트 매장이다. 이번에는 홍라드 토스트와 아인슈페너, 오미자차를 혼자 주문해 먹었고, 크림치즈 맛이 강해 치즈를 덜 좋아하면 브라우니나 카야토스트가 더 맞을 수 있다. 통창 소파자리와 셀프 물·쾌적한 화장실 덕에 몇 번 왔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다시 찾는 아지트.
갈비예찬 남양주진접점은 4호선 오남역에서 도보 13분 거리, 진접 해밀예당1로 대로변에 자리한 1층 대형 돼지갈비 전문점입니다. 평일 11시 반에 방문해 돼지양념 2인분(+1인분 서비스)과 식사 냉면 곱빼기를 먹고, 칸막이로 나뉜 룸과 최대 44명 단체석까지 둘러봤어요. 주차장과 대기실이 넉넉해 회식·가족모임 장소로 특히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그리네 오아시스는 포천 소흘읍 고모리저수지 앞에 본관·별관·야외존으로 나뉘어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카페라떼 두 잔과 롤롤페스츄리를 주문해 무더위가 지난 초가을 테라스에서 호수 뷰를 즐겼고, 강아지 운동장과 기부식품 영수증까지 그리네 오아시스만의 요소도 확인했다. 테라스 앉기 좋은 지금 시점 방문을 추천한다.
김명주뜰안채밥상 부천본점은 까치울역과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각각 800m 거리, 원미산 먹자골목에 있는 부천 한정식집입니다. 11시 30분에 도착해 웨이팅 8번을 받고 10분 만에 입장해 뜰안채밥상 2인(13,000원)에 꼬막무침(16,000원)을 추가했고, 12첩 반상에 감자조림은 셀프 코너에서 리필, 청국장은 아예 새로 끓여 나왔습니다. 돌솥밥과 누룽지, 나오는 길 에스프레소까지 마무리되는 집밥형 한상이었습니다.
닭강정 달곰's는 의정부 제일시장 안에 있는 닭강정 가게로, 스테인리스로 정리된 주방과 깨끗한 기름을 내세운다. 둘이서 셋이서 한마리반(2.4만원)을 달콤강정·마늘간장강정·뿌링클강정 세 가지 맛으로 골라 포장했고, 튀김옷에 잡맛이나 탄맛이 없어 일식 튀김처럼 깔끔했다. 갓 튀긴 걸 먹으려면 10분 전 예약 후 방문하는 편이 좋다.
남한산성 카페 숨은 경기 광주 남한산성면 오전길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가을 단풍 드라이브 겸 들러 통창 너머 자연 풍경을 보며 커피와 베이커리를 즐겼고, 1층 외에 2층과 별관 좌석까지 있어 자리 찾기가 편했습니다. 남한산성 나들이 코스의 마지막 쉼터로 넣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야끼니꾸풍경은 인덕원역 근처 의왕 포일동에서 2012년부터 운영해온 일본식 숯불 화로구이집입니다. 창가 공원뷰 자리에서 와규특상우설과 양념특갈비 2인분, 된장찌개와 청귤하이볼까지 둘이 99,000원에 먹었고 토마토·메론·카나페에 뽑기 상품 주먹밥까지 서비스가 넉넉했어요. 숯불향 나는 소고기와 분위기를 같이 챙기고 싶을 때 좋은 곳입니다.
토담옥은 안산 선부동 대쟁이길에 있는 칼국수·한식집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 남편과 알곤이칼국수를 각각 한 그릇씩 주문해, 알과 곤이가 푸짐한 건더기와 과하게 맵지 않은 얼큰한 국물을 먹었습니다. 해장칼국수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는 점심 한 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