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1공구 닭칼국수 아이들이 면까지 비운 저녁, 언양닭칼국수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송도1공구 학원가에 있는 닭칼국수 식당이다. 늦은 저녁 가족과 대표 메뉴를 먹었는데, 닭 반마리와 쫄깃한 면, 맵기 다른 김치 덕분에 아이들도 한 그릇씩 비웠다. 쌀쌀한 날 가족이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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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송도1공구 학원가에 있는 닭칼국수 식당이다. 늦은 저녁 가족과 대표 메뉴를 먹었는데, 닭 반마리와 쫄깃한 면, 맵기 다른 김치 덕분에 아이들도 한 그릇씩 비웠다. 쌀쌀한 날 가족이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황선생안경 렌즈미 루원시티점은 인천 서해구 루원리더스 상가에 있는 안경점이다. 아빠의 근시와 누진다초점 필요에 맞춰 자이스 검안 시스템으로 눈 상태를 살피고, 가벼운 9만 원 안경테와 칼자이스 누진다초점을 맞췄다. 아빠에게 딱 맞는 안경을 맞출 수 있어 좋았던 방문이다.
위드위치는 인천 구월 아시아드선수촌 인근에서 샌드위치와 브런치, 피자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일요일 오후 혼자 아보카도 루꼴라 샌드위치 콤보와 루꼴라 리코타 치즈 피자를 먹었는데, 채소가 푸짐해 부담 없이 든든했다. 가벼운 주말 브런치를 찾을 때 다시 생각날 곳이다.
동추원불고기는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법원 근처의 한우불고기 전문점이다. 한우불고기 2인분을 주문해 야채를 따로 넣어 샤브샤브처럼 먹고, 모닝빵 불고기 버거와 진해진 육수 비빔밥까지 즐겼다. 자극적이지 않은 정갈한 불고기와 넓은 공간을 찾는 가족모임에 잘 맞는다.
멘야서울 롯데백화점 인천점은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잠봉차슈라멘과 사이드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라멘 식당이다. 순한 국물과 다진 마늘이 들어간 얼큰 국물을 주문하고, 아이와 가라아게·치킨덮밥도 나눠 먹었다. 쇼핑 중 가족 식사로 들르기 좋았고, 다음에도 얼큰 마늘국물을 먹고 싶다.
송도토모루베이커리는 송도 센트럴파크 인근에서 다양한 빵과 샌드위치를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다. 밤식빵, 크림맘모스빵, 생야채 고로케, BLT 샌드위치, 명란대파바게트를 포장했고, 특히 명란대파바게트와 바게트류가 맛있었다. 빵 종류가 많아 낮에 방문해 천천히 고르는 것을 추천한다.
가나안덕 계양점은 인천 계양구에서 생오리숯불구이와 오리주물럭숯불구이를 반 마리씩 나눠 주문할 수 있는 오리고기 식당이다. 넉넉한 주차 공간과 넓고 깔끔한 내부가 편했고, 참숯 향의 담백한 생오리숯불구이가 특히 취향에 맞았다. 고기를 먹은 뒤 고구마까지 먹으니 완전 배터지게 먹은 한 끼였다.
국담순대국 본점은 인천 간석동에서 뜨끈하고 든든한 순대국과 수육을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퇴근길에 아내와 순대국 특, 수육, 찰순대를 푸짐하게 먹었는데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특히 좋았다. 든든한 저녁 한 끼가 생각날 때 찾기 좋았다.
을지로 연탄구이 루원시티점은 가정역 인근에서 연탄불에 돼지고기를 구워 먹는 고깃집이다. 가족 세 명이 돼지한근 600g과 비빔냉면을 먹었고, 아이도 고기와 밥을 잘 먹어 편안한 외식이 됐다. 연탄 불향과 푸짐한 구성 때문에 여러 번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핑크월카페는 영종도에 있는 핑크빛 베이커리카페다. 넉넉한 앞뒤 주차장과 야외 테이블, 단체석을 둘러보고 아메리카노와 통단팥이 가득한 단팥베이글을 먹었다. 주말 나들이에 베이글과 여유를 함께 즐기기 좋았다.
머노까머나 송도점은 송도 센트럴파크 인근에서 정통 인도커리와 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프라운 마살라, 머턴 코르마, 치킨 티카 마살라를 세 종류의 난과 바스마티 라이스에 곁들여 맛봤다.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커리 조합을 다양하게 즐기기 좋았던 식사였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구월동에서 활어회와 해산물 사이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횟집이다. 퇴근 후 짝꿍과 광어·우럭 2인 세트, 오징어튀김을 먹고 셀프 김치전도 직접 부쳐 먹었다. 늦은 시간까지 회와 술 한잔을 즐기고 싶을 때 괜찮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