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숙소 포장 안주 도시락, 제쭈안주삼총사와 새우튀김 - 제쭈 동홍점
제쭈 동홍점은 제주 서귀포시 동홍중앙로에 있는 프리미엄 도시락·안주 테이크아웃 매장이다. 제쭈안주삼총사(24,800원)에 새우튀김(5,800원)을 추가해 숙소로 포장해 먹었고, 두툼한 연어와 포장 후에도 바삭한 튀김이 좋았다. 제주 여행 중 숙소에서 안주 겸 식사로 먹을 도시락을 찾는다면 제쭈 동홍점 테이크아웃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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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쭈 동홍점은 제주 서귀포시 동홍중앙로에 있는 프리미엄 도시락·안주 테이크아웃 매장이다. 제쭈안주삼총사(24,800원)에 새우튀김(5,800원)을 추가해 숙소로 포장해 먹었고, 두툼한 연어와 포장 후에도 바삭한 튀김이 좋았다. 제주 여행 중 숙소에서 안주 겸 식사로 먹을 도시락을 찾는다면 제쭈 동홍점 테이크아웃이 답이다.
제주 우대 노형본점은 제주공항 근처 노형동 중심가의 짚불 우대 갈비 전문점입니다. 5살 아이와 함께 주말 점심에 방문해 짚불 생우대 갈비 2인(64,000원), 두반장 깍두기 볶음밥(7,000원), 눈꽃 쌀냉면(8,000원)을 먹었고, 또띠아에 고기와 실무채를 싸 먹는 방법과 소고기뭇국이 특히 좋았습니다. 고기가 질기면 뱉던 아이도 계속 받아먹은,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오고 싶은 가족 외식 장소였습니다.
제주힐링돼지는 서귀포 강정포구 바다를 보면서 흑돼지를 구워 먹는 고깃집입니다. 4명이서 흑돼지 한근(65,000원)에 반근(33,000원)을 추가해 배부르게 먹었고, 초벌 후 잘라주는 두툼한 고기를 소금에 찍어 먹는 조합이 가장 좋았어요. 이날은 비바람 때문에 실내에서 먹었지만 무지개 뜬 바다와 후식 구운 귤까지 기억에 남는 저녁이었습니다.
면주막 제주본점은 제주 조천읍 번영로에 있는 제주 흑돼지 고기국수·돔베고기 전문점이다. 토요일 12시에 방문해 면 대신 전복죽 15,000원, 홍국쌀 밥을 쓴 고기국밥 10,000원, 물만두 8,000원, 청귤 착즙주스를 먹었고 셀프 멸치육수와 아기 의자·이유식 전자레인지 같은 편의용품이 갖춰져 있었다. 사려니숲길·에코랜드 가는 길에 국수 말고 밥으로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좋은 선택이다.
화덕으로간고등어반상 제주이호테우점은 이호테우해변 바로 앞, 500℃ 이상 화덕에서 생선을 굽는 제주 생선구이 정식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화덕 고등어구이 정식과 제주 은갈치구이 정식을 주문해 셀프바 반찬과 직접 부친 계란후라이까지 곁들였고, 살이 잘 발라져 아이들이 계속 먹는 바람에 발라주느라 바빴습니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 주차 걱정 없는 가족 외식 한 끼로 만족스러웠어요.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공항 근처 용담동의 숯불 생선구이 한식집이다. 주말 열두시 반에 엄마, 동생과 셋이 방문해 큰아들정식 2인(모듬생선구이+순두부찌개)에 제육볶음을 추가했고, 갈치 4조각은 엄마가 혼자 다 드셨다. 한천교 옆 창가 뷰와 어린이정식·아기의자까지 있어 가족 단위 점심으로 무난한 곳이다.
글러트니커피는 제주 제주시 구남로2길에 있는 제주공항 근처 디저트 카페입니다. 여행 마지막 날 비행기 시간을 기다리며 글러트니라떼와 휘낭시에, 르뱅쿠키를 먹어봤는데 겉바속촉 휘낭시에와 두툼한 화이트 마카다미아 르뱅쿠키가 특히 좋았고, 남은 쿠키를 드린 부모님이 쿠팡에서 검색해 주문하려 할 만큼 반응이 좋았습니다. 선물용 디저트를 찾는 분께 자신 있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노포돼지 애월점은 곽지해수욕장 근처 애월의 흑돼지 근고기 전문점이다. 13개월 아기와 함께 흑돼지 근고기 600g, 제주황게된장찌개, 물냉면, 다시마밥을 주문해 직원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고기를 먹었고, 아기의자와 흡착그릇까지 준비돼 있었다. 넓은 주차장과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까지 더해져 아기 동반 가족 외식으로 편했던 곳.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노형동 공항 근처에 있는 흑돼지 숯불구이집입니다. 제주돼지 생갈비 600g(56,000원)을 네이버 예약으로 자리 잡아 직원 그릴링으로 먹고, 공기밥에 멜조림을 비벼 먹은 뒤 한우 육회까지 추가했습니다. 연기 흡입 불판과 구워주는 서비스 덕에 냄새 없이 대화하며 먹기 좋았습니다.
흑돈시백돈면 신화월드점은 제주 서귀포 안덕면에 있는 흑돼지 근고기 전문점으로, 직원이 다른 불판에서 고기를 구워 부위별로 가져다주는 방식이다. 평일 저녁 흑돼지근고기 600g과 된장찌개를 주문해 당면오이무침, 맬젓, 쫄깃한 껍데기까지 맛봤다. 고기를 직접 굽지 않아도 되니 대화에 집중하며 편하게 먹을 수 있었던 식사였다.
제주삼춘 함덕해수욕장 흑돼지는 제주 조천읍 신북로에 있는 300시간 저온 숙성 흑돼지 구이집입니다. 사장님이 참숯 불판에서 직접 구워주는 덜미살·목살·오겹살을 멜젓, 갈치젓갈, 말돈 소금, 빵가루 소금에 각각 곁들여 먹고 김치찌개로 마무리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편하게 앉아 먹기 좋은 조천 흑돼지 맛집입니다.
오르막가든 중문본점은 서귀포 중문 대포중앙로에 있는 드라이 에이징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부부가 백돼지 생갈비와 흑돼지 오겹살, 냉동 삼겹살, 흑돼지 김치찌개를 먹어봤고 기본 찬과 무료 계란찜, 멜조림이 함께 나왔습니다. 제주 현지 아저씨 손님이 많은 분위기였고, 둘 중에서는 백돼지 생갈비에 한 표를 주고 싶은 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