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동 한식주점 생새우회 알짬뽕, 주모
주모는 제주 연동 중심가,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큰 생새우를 판매하는 한식주점이다. 제주 마지막 밤에 둘이 방문해 생새우회 기본과 알 짬뽕을 먹었는데, 통통하고 쫄깃한 새우와 얼큰칼칼한 국물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제주에서 분위기 좋은 술집을 찾는다면 주모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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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는 제주 연동 중심가,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큰 생새우를 판매하는 한식주점이다. 제주 마지막 밤에 둘이 방문해 생새우회 기본과 알 짬뽕을 먹었는데, 통통하고 쫄깃한 새우와 얼큰칼칼한 국물 조합이 만족스러웠다. 제주에서 분위기 좋은 술집을 찾는다면 주모를 추천한다.
나는지금생선이먹고싶다 용담공항점은 제주공항 가까이에서 생선구이와 찌개를 함께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혼밥정식으로 고등어와 순두부찌개를 먹었는데, 촉촉한 생선살과 진한 찌개, 다양한 밑반찬이 든든했다. 혼밥부터 아이 동반 가족 식사까지 두루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노형수퍼마켙은 제주시에서 흑백 공간과 빛의 공간, 대형 미디어아트를 차례로 즐기는 실내 관광지다. 초3 아이와 방문해 벽과 바닥 영상을 가까이 체험하고, 공룡과 로봇 장면을 다시 보느라 거의 2시간 머물렀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제주 가족 실내 일정으로 넣어볼 만하다.
청춘이오란다는 제주 동문시장에 있는 수제 오란다와 과즐 판매점이다. 제주공항으로 이동하기 전 들러 여러 맛을 시식하고 가족·지인 선물용 오란다를 골랐으며, 포장 제품이라 가방에 넣어 가져가기 편했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특별한 간식을 고르고 싶다면 청춘이오란다가 잘 맞는다.
산방소찬in장수상회 제주사계리점은 제주 사계리에서 소고기 감귤냉면과 전복죽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진피차와 소고기 육수를 블렌딩한 냉면, 특제 전복 소떼를 비빈 녹진한 전복죽, 만두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제주다운 상큼함과 고소한 한 끼가 기억에 남는 곳이었다.
드럼통솥뚜껑닭도리탕은 제주 노형동에서 솥뚜껑 닭도리탕을 끓여 먹는 한식집이다. 밤 10시가 넘어 묵은지 닭도리탕과 사리, 치즈볶음밥을 먹었는데 닭고기는 부드럽고 묵은지와 토치 치즈볶음밥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늦은 제주 도착 후 든든한 한식과 반주를 찾을 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컬쳐드는 제주시 아라동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남자친구와 스테이크 샐러드, 매콤한 포모도로 파스타, 페스츄리 도우 마르게리따 피자를 먹었고 넓은 테이블 간격도 마음에 들었다. 둘보다는 여럿이 메뉴를 나눠 먹으러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도우라이더 피자는 제주 아라동의 화덕피자 전문점이다. 1인 런치세트에 파스타를 더해 먹었고, 주문 뒤 도우를 펴는 방식이라 기다릴 여유는 필요했지만 갓 만든 메뉴 조합이 맛있었다. 혼밥부터 단체 모임까지 두루 찾기 좋은 피자맥주집이다.
화덕으로간고등어반상 제주이호테우점은 제주 이호테우에서 화덕 고등어구이와 한식을 한 상으로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고등어정식 2인에 알탕을 더하고, 셀프바와 직접 부치는 계란후라이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식사했다. 촉촉한 고등어와 얼큰한 알탕을 함께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한 끼였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읍에 있는 고기국수·국밥 전문 식당이다. 아이 둘과 점심시간에 들러 진한 사골 고기국수, 살코기국밥, 돔베냉수육을 주문했는데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잘 먹었고, 특히 차갑게 먹는 돔베냉수육이 계속 손이 갔다. 아이 식기와 셀프바가 갖춰져 있어 가족 점심으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이다.
온정조림 제주협재점은 협재 인근에서 갈치와 고등어 조림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가족과 저녁에 방문해 웨이팅 없이 넉넉한 좌석에서 생선조림을 나눠 먹었고, 도톰한 생선살과 적당한 양념, 셀프바 리필까지 만족스러웠다. 제주에서 든든하게 생선조림을 먹고 싶을 때 다시 들르고 싶은 곳이다.
성산바다풍경 제주성산일출봉점은 성산일출봉 가까이에서 바다 풍경과 통갈치조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해물 식당이다. 큰소 바다풍경조림을 주문해 서비스 통갈치구이, 셀프 미역국과 반찬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제주 여행 중 갈치살과 양념 밴 무를 흰밥에 곁들이고 싶다면 들러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