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흑돼지 근고기와 황게 된장찌개, 노포돼지 애월
노포돼지 애월은 곽지해수욕장 인근에서 흑돼지 근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여행 첫 식사로 목살과 삼겹살이 함께 나오는 근고기, 황게 된장찌개와 다시마밥을 곁들였고 직원이 고기를 구워줘 편하게 먹었다.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공간까지 갖춰 애월 여행 중 든든한 한 끼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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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돼지 애월은 곽지해수욕장 인근에서 흑돼지 근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고깃집이다. 여행 첫 식사로 목살과 삼겹살이 함께 나오는 근고기, 황게 된장찌개와 다시마밥을 곁들였고 직원이 고기를 구워줘 편하게 먹었다.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공간까지 갖춰 애월 여행 중 든든한 한 끼로 좋았다.
온정조림 제주협재점은 협재해수욕장 바로 근처에서 제주마늘 갈치조림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2인분을 주문해 창가 바다 뷰와 함께 즐겼는데, 갈치살과 양념 밴 무의 양이 넉넉하고 양념도 깔끔해 밥과 잘 어울렸다. 협재에서 가성비 있게 갈치조림 한 끼를 먹고 싶다면 추천추천쓰.
애월엄마는 제주 애월해안도로 인근에서 해장국과 물회를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제주여행 마지막 날, 차돌해장국의 진한 국물과 푸짐한 고기로 든든하게 해장하고 전복물회의 시원함까지 곁들였다. 아침 식사로 기분 좋게 여행을 마무리한 곳이다.
어음리 사진관은 제주 애월의 돌담주택 느낌 스튜디오에서 가족 스냅과 셀프촬영을 진행한 곳이다. 4살 첫째와 야외 스냅 3컷, 셀프촬영 20분을 함께하며 만삭 가족사진을 남겼고, 작가님의 편안한 안내 덕분에 아이 표정도 밝게 담겼다. 제주 가족여행에서 사진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좋은 장소입니다.
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 제주시 연동 신라면세점 1층의 제주 기념품 베이커리 매장이다. 하르방느 8종 세트를 골라 한라봉·말차·당근 등 각기 다른 제주 풍미와 촉촉하고 묵직한 식감을 맛봤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정갈한 선물을 고르기 좋았다.
노형수퍼마켙은 제주 노형동에서 레트로 공간과 몰입형 미디어아트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체험 공간이다. 아이, 부모님과 음료 포함 티켓으로 방문해 흑백 슈퍼마켓부터 360도 대형 스크린 쇼까지 둘러봤다. 제주 여행 마지막 날 가족이 함께 들르기 만족스러웠다.
도우라이더는 제주 아라동에서 수제 도우와 독창적인 소스를 내는 화덕피자집이다. 카우보이 쉬림프 킥을 주문해 탱글한 새우와 매콤하고 산뜻한 특제 소스, 쫄깃하고 촉촉한 도우를 맛봤다. 끝부분까지 남김없이 먹게 된 최고의 한 판이었다 ㅋ.
주모는 제주 연동에서 다양한 안주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미리 예약해 방문해 육회, 꽃게구이, 막푸치노를 주문했고 특히 부드러운 육회와 의외로 잘 맞았던 꽃게구이·막푸치노 조합이 기억에 남았다. 깔끔한 공간에서 안주까지 챙긴 술자리를 원한다면 주모가 괜찮았다.
돌격한우는 제주 연동에서 한우특수부위와 마농갈비살, 돌격차돌박이를 먹은 한우 식당이다. 셋이 여러 부위를 나눠 먹고 소고기미역국까지 곁들이니 부위별 풍미와 식감의 차이가 재미있었고, 특히 구운 마늘을 올린 마농갈비살 조합이 마음에 들었다. 제주 여행 중 한우가 당기는 날 든든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라라카페는 제주 조천에서 제주 애플 생망고빙수를 맛볼 수 있는 카페다. 비자림에서 공항 쪽으로 이동하던 마지막 날 들러 눈꽃우유얼음과 푸짐한 애플망고를 먹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진한 향과 당도가 인상적이었다. 제주 애플망고 제철 여행이라면 꼭 맛보고 싶은 인생빙수였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에 있는 난축맛돈 흑돼지구이 전문점이다. 난축맛돈 한 접시를 직원 그릴링 서비스로 맛보고, 구운 쪽파와 꾸덕한 멜젓 조합 및 포크밥까지 곁들였다. 제주공항 근처에서 색다른 흑돼지를 찾는다면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수라간떡방은 제주공항 근처에서 오메기떡을 포장 픽업하기 좋은 떡집이다. 미리 포장 예약한 20알 한 박스를 기다림 없이 받아 콩고물·흑임자·씨앗견과류·감귤·팥 맛을 다양하게 즐겼다. 제주 여행 답례품은 하루 이틀 전 예약해 수라간떡방에서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