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한옥마을 혼자 한복 스냅 촬영, 귀족의상실
귀족의상실 한복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한옥마을에서 한복과 개화기 의상 등을 대여하고 스냅사진 촬영도 할 수 있는 곳이다. 혼자 방문해 피부 톤에 맞춘 한복과 헤어 장식을 추천받고, 작가님의 포즈 코칭으로 야외 스냅을 남겼다. 혼자 떠난 전주 여행에 특별한 사진 추억을 더하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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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의상실 한복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한옥마을에서 한복과 개화기 의상 등을 대여하고 스냅사진 촬영도 할 수 있는 곳이다. 혼자 방문해 피부 톤에 맞춘 한복과 헤어 장식을 추천받고, 작가님의 포즈 코칭으로 야외 스냅을 남겼다. 혼자 떠난 전주 여행에 특별한 사진 추억을 더하고 싶다면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빠작 휘낭시에바는 전주 덕진구의 휘낭시에 전문 디저트 카페다. 평일 오후에 방문해 다양한 휘낭시에와 주황색 선물 포장을 구경하고 피스타치오·꿀떡·우도땅콩찰떡을 맛봤다. 바삭하고 쫀득한 꿀떡 휘낭시에가 특히 기억에 남는 곳이다.
언양닭칼국수 송천동에코시티점은 전주 송천동에서 진한 닭 육수 칼국수와 반계닭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식당이다. 얼큰닭칼국수 만두 세트의 칼칼한 국물, 촉촉한 반계닭과 담백한 만두를 맛있게 먹고 식혜로 마무리했다. 혼자도 사이드까지 곁들이기 좋은 든든한 한 끼였다.
한옥마을물갈비는 전주 한옥마을 가까이에서 전주식 물갈비를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갈비전골 세트로 콩나물과 당면이 든 물갈비, 부드러운 육전, 계란찜까지 함께 먹었고 계란밥으로 든든하게 마무리했다. 전주 여행에서 색다른 따뜻한 한식이 생각날 때 괜찮았어요.
오일내 전북대점은 전북대 구정문 거리에 있는 삼겹살집이다. 동기들과 청소 후 반판 세트와 한돈 삼겹살, 볶음밥을 먹었는데 넓은 테이블 간격과 촉촉하고 바삭하게 구운 고기, 양 많은 볶음밥이 특히 좋았다. 가성비로 점심·저녁·1차 모임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문꼬치문강정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 한옥마을 거리에서 문어꼬치와 닭꼬치를 즐길 수 있는 길거리 음식점이다. 친구들과 가쓰오부시 문꼬치, 치즈 문꼬치, 치즈 닭꼬치를 골라 먹고 직접 따라 마시는 슬러시도 곁들였다. 직화 불향과 통통한 문어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ㅎㅎ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은 전주 한옥마을을 걷다 들르기 좋은 닭강정 전문점이다. 새우+닭강정 중 사이즈와 슬러시맥주를 주문해 정자에서 먹었는데, 순한 양념과 오동통한 새우가 잘 어울렸다. 출출한 한옥마을 산책 중 곁들이기 좋은 조합이다.
홍윤베이커리는 군산 수송동에서 가루쌀·우리밀·찰보리 빵과 케이크를 선보이는 베이커리다. 아버지 칠순상에 고구마 생크림 쌀케이크를 올렸는데, 상큼하고 부드러운 고구마무스 덕에 어른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았다. 부모님 선물 케이크로 기억해둘 만한 곳이다.
빠작 휘낭시에바는 전주 덕진구의 휘낭시에와 다양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우도땅콩찰떡·솔티초코 휘낭시에와 버터떡을 먹고, 조용한 골목의 창가 좌석과 운세 코너까지 즐겼다. 바삭하고 쫀득한 디저트로 실내 데이트를 하기 좋았다.
한옥마을물갈비는 전주 한옥마을 근처에서 돼지갈비를 진한 육수에 끓여 먹는 갈비전골 식당이다. 부모님과 갈비전골세트 2인과 갈비전골 1인을 주문해 육전, 당면, 채소를 함께 즐겼고, 끓일수록 깊어지는 매콤한 국물이 기억에 남았다. 전주 여행에서 색다른 돼지갈비 한 끼를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이다.
언양닭칼국수 송천동에코시티점은 전주 송천동과 에코시티 사이 먹자골목 메인 도로에 있는 닭칼국수 식당이다. 아이와 동물원에서 땀 흘린 뒤 들러 고소하고 진한 들깨 닭칼국수와 살얼음 초계물밀면을 먹었고, 점심 이후에도 만석이라 기다렸다. 더운 날 아이와 함께 든든하면서 시원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문꼬치문강정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 한옥마을 메인 동선에서 문어강정과 꼬치를 포장해 먹기 좋은 곳이다. 기본 문어강정과 치즈 문어강정을 포장해 걸으며 먹었는데, 바삭함과 쫀득함에 데리야끼 마요소스가 더해져 금방 없어졌다. 한옥마을 산책 간식으로 기본과 치즈를 함께 골라보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