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우리쌀 빵 페스츄리샌드위치, 홍윤베이커리
홍윤베이커리는 군산에서 우리쌀로 만든 빵을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다. 오후 1시 방문에도 빵이 넉넉했고, 우리쌀 페스츄리샌드위치와 단팥빵, 블루베리크림치즈빵을 골라 먹어봤다. 식사 대용 빵부터 달콤하고 산뜻한 빵까지 고르는 재미가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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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베이커리는 군산에서 우리쌀로 만든 빵을 만날 수 있는 베이커리다. 오후 1시 방문에도 빵이 넉넉했고, 우리쌀 페스츄리샌드위치와 단팥빵, 블루베리크림치즈빵을 골라 먹어봤다. 식사 대용 빵부터 달콤하고 산뜻한 빵까지 고르는 재미가 있는 곳이었다.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포장으로 즐기는 닭강정 매장이다. 후라이드 대자를 포장해 소금과 양념 소스에 곁들여 먹었는데,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과 쫀득함이 살아 있어 좋았어요. 전주 여행 중 포장 메뉴로 후라이드를 고른다면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에요.
한옥마을물갈비는 전주 한옥마을 인근에서 갈비전골과 육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아침 공복으로 찾은 날 갈비전골세트의 푸짐한 구성, 양념 밴 당면과 콩나물, 갓 부친 육전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전골과 육전을 한 번에 먹고 싶은 전주 점심이라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문꼬치문강정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문어꼬치와 문강정을 맛볼 수 있는 길거리 음식점이다. 가족과 한옥마을을 걷다 가쓰오 문꼬치와 치즈 문강정을 포장해 숙소 야식으로 즐겼는데, 문어가 통통하고 부드러웠다. 한옥마을 산책 중 간식이나 야식으로 들르기 좋았다.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닭강정과 여러 사이드 메뉴를 포장하거나 바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양념 보통맛 닭강정을 갓 나왔을 때 먹으니 따뜻하고 바삭하면서 촉촉해 더 맛있게 느껴졌다. 한옥마을을 걷다 출출할 때 들르기 괜찮았다.
문꼬치문강정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한옥마을에서 직화 불향을 입힌 문어꼬치와 문강정을 맛볼 수 있는 길거리 음식점이다. 치즈 문꼬치, 데리야끼 닭꼬치, 가쓰오 문강정을 주문해 은행나무 맞은편 벤치에서 푸짐하게 즐겼다. 한옥 풍경을 따라 걷다 든든한 간식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다.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은 전주 한옥마을 중앙에서 닭강정과 새우강정을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족과 함께 순한맛 새우+닭강정 대짜를 숙소 야식으로 먹었는데, 푸짐한 양과 오동통한 새우, 깔끔한 양념이 특히 좋았다. 한옥마을 산책 뒤 여럿이 나눠 먹을 야식으로 추천한다.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점은 전주 한옥마을에서 순한맛과 간장맛 닭강정을 포장해 나눠 먹기 좋은 곳이다. 친구들과 한옥마을을 걷다 반반 메뉴를 주문했고, 달기 과하지 않은 두 맛과 넉넉한 양이 만족스러웠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먹기 좋은 한옥마을 간식이었다.
포담 전주시청점은 전주 시청 쪽에서 현지 분위기의 베트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쌀국수 식당이다. 여행 마지막 날 양지·사태 소고기 쌀국수와 짜조, 미리 말아 나오는 월남쌈을 먹었는데 음식이 빨리 나오고 국물이 깊고 깔끔했다. 기름진 여행 음식 뒤 편하게 먹기 좋은 한 끼였다.
몽유도 신시가지점은 전주 신시가지에서 저온숙성 삼겹살과 목살을 직원이 구워주는 고기·구이 식당이다. 친구와 2인세트에 김치찌개와 계란찜을 곁들여, 다양한 소스 조합으로 편하게 배부르게 먹고 왔다. 둘이 대화하며 고기를 먹고 싶은 날 괜찮은 곳이었다.
언양닭칼국수 송천동에코시티점은 전주 에코시티에서 닭사골육수와 들깨가 들어간 닭칼국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곱빼기 닭칼국수와 닭곰탕, 만두를 함께 먹었고 한 마리씩 들어간 닭과 쫄깃한 면발이 든든했다. 주차와 단체 좌석까지 챙긴 뜨끈한 한 끼였다.
종착역 군산점은 군산 조촌동에서 기차역 테마 인테리어와 직원 구이 서비스를 갖춘 고기구이 식당이다. 가족과 3인 마블 삼겹살 세트를 먹었는데, 초벌된 고기를 직원이 마무리로 구워줘 편했고 아이도 부드럽게 잘 먹었다. 기차역 분위기 속에서 편하게 고기를 먹고 싶을 때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