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이자카야 양갈비와 하이볼로 즐긴 2차, 나니 여의도점

한 줄 요약

나니 여의도점은 IFC몰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인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는 이자카야예요. 친구들과 2차로 방문해 양갈비 숄더랙과 하이볼을 즐겼고, 잡내 없이 먹은 양갈비와 깔끔한 하이볼이 기억에 남았어요. 방문 당시 빈자리 없이 붐볐지만 테이블 사이 라탄 파티션이 시선을 가려줘 편안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7 에스트레뉴빌딩 3층
접근
원문 기준 IFC몰에서 도보 약 5분
주차
지하 2~3층 주차 가능
예약
방문 당시 안내 기준 네이버 예약 가능, 밤 9시 30분까지 예약 가능
들기름 낙지 파스타
23,000원
체다치즈 함박 스테이크
21,000원
테이블
테이블 사이 라탄 소재 파티션
양갈비 숄더랙
호주산 냉장육, 쯔란과 올리브바질 드레싱 제공

2026. 8. 18. 방문자 기준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2차로 갈 곳을 찾다가 안주 메뉴와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나니 여의도점에 갔어요. 특히 처음 먹어보는 양갈비 숄더랙이 궁금했어요.

2차로 갈 때 예약과 주차는 가능한가요?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로 밤 9시 30분까지도 예약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늦게 자리를 옮길 때도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매장은 국제금융로2길 37 에스트레뉴빌딩 3층에 있고, 지하 2~3층에 주차할 수 있어요.

IFC몰에서는 도보 약 5분 거리예요. 더현대에서는 도보 10분으로 안내되어 있었는데, 직접 걸었을 때는 그보다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식사로 먹을 메뉴와 가격은 어떤가요?

매장 밖에서도 메뉴를 확인할 수 있었어요. 들기름 낙지 파스타는 23,000원, 체다치즈 함박 스테이크는 21,000원이었어요. 이번에는 저녁을 먹고 갔지만, 이런 메뉴가 있어 데이트할 때 식사와 술을 한자리에서 즐기기에도 괜찮겠다고 생각했어요.

실내 분위기와 테이블 사이 간격은 어땠나요?

2차로 방문했을 때는 빈자리 없이 꽉 차 있어서 다른 손님을 피하며 사진을 찍기 어려웠어요. 조명과 커튼, 난간이 어우러진 모습은 옛 살롱을 떠올리게 했어요.

방문 당시에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리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어요.

테이블 사이에는 라탄 소재 파티션이 있었어요. 완전히 막힌 벽은 아니라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옆자리 시선을 가려줘 편안했어요.

하이볼과 기본 안주는 어땠나요?

저는 술을 잘 못해 보통 하이볼 한 잔 정도를 마셔요. 이곳에서 마신 하이볼은 맛이 깔끔해서 기억에 남았어요.

기본 안주로는 튀긴 건빵과 미역 초무침 같은 찬이 나왔어요. 튀긴 건빵은 계속 손이 갔고, 미역 같은 찬도 별미였어요. 튀김은 기름에 튀겼어도 구운 것처럼 담백하고 바삭하게 느껴졌어요. 저녁을 충분히 먹고 갔는데도 금세 먹었어요.

처음 먹어본 양갈비 숄더랙은 어땠나요?

나니 여의도점을 고른 가장 큰 이유는 양갈비 숄더랙이었어요. 양꼬치는 여러 번 먹어봤지만 숄더랙은 처음이었어요. 호주산 냉장육으로 안내된 양갈비는 잡내가 느껴지지 않아 맛있게 먹었어요.

가위와 집게를 함께 주셔서 손으로 들고 먹는 것보다 편했어요. 쯔란과 올리브바질 드레싱도 나와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이번에는 2차로 들렀지만, 하이볼이 맛있는 요리집 같은 인상이 남았어요. 다음에는 식사를 하러 다시 방문하고 싶었어요.

위치

나니 여의도점Nani Yeouido Branch (나니 여의도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7 S-TRENUE(에스트레뉴빌딩)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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