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맞춤정장 아버지 혼주양복 체형보정 상담, 제이제이리퍼블릭 라페스타점
제이제이리퍼블릭 일산라페스타점은 정발산역 라페스타 인근에 있는 맞춤정장 매장입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아버지 혼주양복을 맞추러 방문해 원단·단추·셔츠 깃·커프스까지 상담하고, 배는 나오고 어깨는 좁아진 중년 체형과 구부정한 자세까지 반영한 치수 측정을 받았습니다. 본사 자체 생산라인으로 제작하고 넥타이까지 서비스로 준다고 해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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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제이제이리퍼블릭 일산라페스타점은 정발산역 라페스타 인근에 있는 맞춤정장 매장입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아버지 혼주양복을 맞추러 방문해 원단·단추·셔츠 깃·커프스까지 상담하고, 배는 나오고 어깨는 좁아진 중년 체형과 구부정한 자세까지 반영한 치수 측정을 받았습니다. 본사 자체 생산라인으로 제작하고 넥타이까지 서비스로 준다고 해 만족스러웠습니다.
길촌숯불갈비 서면본점은 부산진구 동천로107번길에 있는 양념갈비·생갈비 숯불 고깃집입니다. 평일 늦은 저녁 예약 없이 방문해 10분 웨이팅 후 양념갈비를 먹고, 치즈빵·쌈 셀프리필에 양념갈비 반판과 김치찌개·공기밥까지 추가했습니다. 양념갈비에 치즈빵과 김치찌개를 곁들이는 조합이 길촌숯불갈비 서면본점 재방문 이유였습니다.
황부자튀김은 속초관광수산시장(중앙시장) 안에서 튀김과 오징어순대를 파는 가게다. 구경하다 권해주신 누룽지 오징어순대를 한입 먹고 계획을 바꿨고, 새우튀김은 껍질 깐 누드새우와 껍질 있는 새우 중 껍질 있는 쪽을 골라 노란 봉투에 한가득 포장했다. 숙소에서 펼쳐 먹고 남은 건 집에서 에어프라이어에 다시 데워 먹었다.
평안도식당 신촌점은 신촌 유플렉스 맞은편 골목에 있는 순대국·해장국 식당이다. 평일 점심에 순대국+내장정식과 얼큰해장국정식을 주문했는데 편육과 순대 사이드까지 푸짐해 둘 다 다 못 먹고 남겼고, 사장님이 음료수 한 캔을 서비스로 주셨다. 얼큰해장국정식은 양과 구성 모두 소주 한 잔이 아쉬워지는 조합이었다.
카츠김선도는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47번길, 전포역 7번 출구 근처의 돈카츠 전문점이에요. 시민공원 나들이를 마치고 여섯 살 딸아이와 함께 김선도 정식(안심 추가)과 오디잼을 곁들인 카츠산도를 먹었고, 바 좌석과 오픈 주방까지 갖춰 혼밥도 부담 없는 곳이었어요. 남편이 "여태껏 먹은 돈까스 중 최고"라고 한 인생 돈까스였습니다.
편백회관 천천점은 수원 장안구 천천동 건물 8층에 있는 편백찜·샤브샤브 무한리필 식당입니다. 가쓰오부시와 마라 육수를 함께 골라 편백찜을 먹은 뒤 사골 베이스에 마라 소스를 풀어 농도를 조절해 샤브샤브로 넘어갔고, 마지막엔 마라 육수에 죽까지 끓여 먹었습니다. 매콤한 마라 조합을 좋아한다면 편백회관 천천점의 마라 육수를 추천합니다.
정실장네빨간고기는 이천 창전동 먹자골목에 있는 숯불 양념고기 전문 고기집으로, 오후 2시에 문을 열어 낮술이 가능한 곳이다. 토요일 오픈 직후 첫 손님으로 방문해 빨간생삼겹 2인분과 양푼비빔밥, 소주를 먹었고 계란말이·된장찌개·밑반찬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이천에서 매콤한 양념고기에 낮술이 생각날 때 가기 좋은 집.
리얼툰만화카페는 하남 미사강변중앙로 성산타워플러스 9층에 있는 만화카페 겸 실내 놀거리 공간입니다. 신발 벗고 기대 앉는 개별 룸에서 만화책을 보고, 닌텐도 스위치로 게임도 하고, 떡볶이·라면·튀김·밥까지 주문해 한 끼처럼 먹었어요. 카페 말고 미사에서 몇 시간 머물 실내 데이트 장소를 찾을 때 후보로 좋습니다.
갓지동 부산장전점은 부산 금정구 온천장, 장전래미안 아파트에서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되는 일식 밥집입니다. 토마토청귤연어우동 세트(미니 사케동 포함)와 치즈·등심 반반돈까스를 주문해 성인 2명이 배부르게 먹었고, 어린이 김·후리카케밥·비타민·아기식기·앞치마가 모두 무료로 제공됐습니다. 아이 데리고 온천장에서 밥 먹을 곳을 찾는다면 갓지동 부산장전점은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탐라팩토리 마곡직영점은 마곡역 근처에서 제주돼지를 부위별로 먹을 수 있는 고기집입니다. 평일 저녁 부모님과 방문해 두툼한 제주 목살과 껍데기를 주문했고, 고기가 초벌되어 나와 굽는 데 신경 쓰지 않고 이야기하며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건물 주차장 주차가 가능해 가족외식은 물론 퇴근 후 회식 장소로도 무리 없었습니다.
스낵바 아타시 당산역본점은 당산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일본 현지 감성 이자카야입니다. 곱창으로 1차를 마친 뒤 2차로 들러 다찌석에서 제철 생새우회와 튀김옷 입힌 새우 머리튀김을 아사히 병맥주, 월계관 사케잔의 새로와 함께 먹었습니다.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2차 안주 조합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수라반점 가야점은 부산진구 엄광로에 있는 중식 전문점입니다. 딸아이와 둘이 짬짜면 + 탕수육 세트, 해물우동 + 탕수육 세트를 주문해 두툼한 탕수육과 시원한 해물우동 국물까지 배부르게 먹었어요. 개금동에서 면 요리와 탕수육을 한 번에 푸짐하게 먹고 싶을 때 가성비가 좋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