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피자 런치 직장인 4인 메뉴, 디디스피자펍
디디스피자펍은 광화문 직장인이 점심과 저녁에 피자·양식을 즐기기 좋은 매장이다. 팀원 네 명이 피자 두 판과 버팔로윙, 투움바파스타를 나눠 먹었고, 버팔로윙과 꾸덕한 파스타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광화문에서 여럿이 메뉴를 고를 때 다시 갈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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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디디스피자펍은 광화문 직장인이 점심과 저녁에 피자·양식을 즐기기 좋은 매장이다. 팀원 네 명이 피자 두 판과 버팔로윙, 투움바파스타를 나눠 먹었고, 버팔로윙과 꾸덕한 파스타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 광화문에서 여럿이 메뉴를 고를 때 다시 갈 만한 곳이다.
엑스트라마일은 광안역 가까운 간판 없는 골목에 자리한 캐주얼 피자·파스타 식당이다. 부부가 클래식 콤보로 핫 허니 페퍼로니·포테이토 반반 피자와 새우 비스큐 크림 파스타를 먹어봤다. 쫄깃한 숙성 도우와 진한 새우 향의 파스타를 함께 즐기기 좋았다.
정지영커피로스터즈 롯데백화점 노원점은 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 1층의 테이크아웃 전문 로스터리 카페다. 쇼핑 중 시그니처 코코넛커피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달콤고소한 코코넛커피와 깔끔한 아메리카노의 조합이 잘 맞았다. 노원에서 쇼핑이나 식사 뒤 제대로 된 커피가 생각날 때 들르기 좋았다.
포어레스트는 의정부 녹양동 외곽의 숲속 분위기 카페다. 시댁에 다녀온 날 어머니와 라떼, 카푸치노, 초콜렛·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맛보며 빈티지한 공간과 테라스를 즐겼다. 조용한 자연친화적 티타임을 원한다면 포어레스트가 잘 어울린다.
머노까머나 송도점은 송도에서 정통 인도요리와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B세트로 머튼 마살라, 버터난, 치킨티카와 라씨를 맛봤는데 향신료의 깊은 풍미와 풍성한 구성이 좋았다. 매콤한 커리와 쫄깃한 난이 생각날 때 가기 좋은 곳이다.
글로드는 압구정역 인근에서 숯과 장작으로 조리한 양식과 와인을 함께 즐기는 와인바다. 논알콜 화이트와 스파클링에 화이트라구파스타, 쫀득살을 곁들이며 프라이빗한 디너를 즐겼다. 기념일 데이트 식사로 기억에 남는 선택이었다.
진미활어센터는 속초관광수산시장 안에서 활어회와 국내산 오징어회를 포장할 수 있는 곳이다. 광어회와 오징어회 두 마리를 함께 포장해 숙소에서 즐겼고, 친절한 응대와 부담 없는 가격이 특히 좋았다. 속초 중앙시장 장보기 동선에 회 포장을 더하고 싶을 때 추천한다.
당케돈카츠는 태릉입구역 인근에서 두툼한 돈카츠에 소스를 직접 부어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치즈 카츠, 냉모밀, 과일 하이볼까지 곁들여 한 끼를 다양하게 즐겼고 매장 곳곳의 작은 인테리어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 평범한 돈카츠보다 조금 특별한 한 접시가 생각나는 날 기억할 곳이다.
청원식당은 천안 두정동에서 송탄과 청원 두 가지 부대찌개를 내는 식당이다. 추운 주말 아점으로 송탄부대찌개를 먹었는데, 진하면서도 담백한 국물에 푸짐한 햄과 밥·라면사리까지 더해 배부르게 먹었다. 주말에는 오픈런이 좋지만 회전이 빨라 자리는 금방 난다.
미니말레 뢰스터리&커피바 서초교대점은 교대역 근처에서 스페셜티 원두 커피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헬싱키라떼에 말차 쿠키, 에그타르트, 오렌지 파운드를 곁들이니 커피와 디저트 모두 만족스러웠다. 정갈한 분위기에서 혼자 쉬거나 지인과 이야기하기 좋았던 곳이다.
이대 앞 순희다이닝에서 동기들과 한 학기 마무리 식사를 했어요. 평일 점심에는 대기가 있었지만 회전과 음식 제공이 빨랐고, 매콤 부타동에 고기를 추가해 든든하게 먹었어요.
우나기와는 역삼역 근처에서 국내산 자포니카 장어를 나고야식으로 즐길 수 있는 장어덮밥 식당이다. 우나동과 통장어 이치우나동을 먹고, 리뷰 이벤트 말차푸딩까지 싹싹 비웠다. 큼지막하고 부드러운 장어에 다양한 곁들임을 더해 먹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