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리 통창 양식 레스토랑, 보께리우
보께리우는 하남 미사리에서 파스타·피자·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친구들과 찾은 보께리우는 통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과 탁 트인 풍경, 정갈하고 예쁜 플레이팅이 특히 좋았다. 천천히 식사와 대화를 즐기고 싶은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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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보께리우는 하남 미사리에서 파스타·피자·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친구들과 찾은 보께리우는 통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과 탁 트인 풍경, 정갈하고 예쁜 플레이팅이 특히 좋았다. 천천히 식사와 대화를 즐기고 싶은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사당헌상은 사당역 인근에서 한 상 차림과 술 한 잔을 내는 한식 요리주점이다. 2인 헌상에 알밤막걸리를 곁들여 제철회부터 대파전까지 푸짐하고 정갈하게 먹었다. 사당 점심이나 청첩장 모임 장소로도 좋을 듯하다.
양은이네 삼성역점은 삼성역 인근에서 오징어보쌈과 동태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집이다. 남편과 양은이네 세트로 수육·오징어숙회·기본 동태탕·물냉면을 먹었고, 알과 곤이가 계속 나오는 동태탕이 특히 원픽이었다. 술안주부터 회식 자리까지 푸짐하게 먹기 좋은 곳이에요.
피어어피어는 김해 진례의 오래된 공장 건물에 책·전시·공연을 함께 담은 대형 문화 카페다. 혼자 넓은 공간을 천천히 둘러본 뒤 묵직하면서도 균형 좋은 라떼, 상큼한 에티오피아 드립, 당근 라페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맛봤다. 분위기뿐 아니라 커피 맛까지 좋아 재방문 의사 100%였다.
브루어스커피 천안신부점은 천안 신부동에서 커피와 프랑스식 구움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여러 번 재방문한 글쓴이는 진한 향의 디카페인 카페라떼와 아몬드초코마들렌, 바닐라까눌레, 두바이휘낭시에를 맛봤다. 커피와 디저트를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을 때 후보에 넣기 좋은 곳이다.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대구 달서구 성서계명대 인근의 퓨전 한식당이다. 아이와 대구 여행 첫 식사로 삼치곤드레밥, 청어알비빔면, 한판버섯을 먹고 서비스 한판갈비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즐겼다. 담백한 밥과 매콤고소한 면을 함께 먹기 좋았던 가족 식사였다.
러스틱스모크하우스 용인양지점은 용인 양지에서 아메리칸·멕시칸 푸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자연휴양림 산책 뒤 남편과 들러 투움바파스타, 스모크 치킨, BBQ 퀘사디아를 먹었고 창가의 따뜻한 햇살과 넓은 분위기도 좋았다. 부드러운 스모크 치킨과 손이 가는 퀘사디아가 기억에 남는 점심이었다.
온리포유 한남본점은 한남동에서 뿌리염색과 전체 컬러 연결을 받을 수 있는 미용실이다. 지난 전체염색 뒤 3개월 만에 재방문해 브라운 뿌리염색과 토닝을 받았고, 영서 디자이너의 색상 조절과 두피 케어가 인상적이었다. 주차와 늦은 영업시간까지 편한 재방문 미용실이었다.
페트리코는 합정역 인근에서 수플레케이크와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후르츠 수플레에 바나나·키위·블루베리·오렌지와 메이플시럽을 곁들이고, 새콤고소한 레몬 얼그레이티까지 함께 맛봤다. 넓고 편안한 좌석에서 데이트나 혼자 보내는 시간 모두 잘 어울리는 곳이다.
부엌간 상무점은 광주 서구 매월동 쪽에 있는 파스타와 브런치 메뉴를 파는 곳이다. 토요일 오후 현장 웨이팅 후 까르보나라, 쿵파오 치킨 필라프, 페마농 잠봉 피자를 먹었는데, 꾸덕한 크림 소스와 피자까지 만족스러웠다. 웨이팅이 있어도 데이트나 모임 메뉴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올라포케 강남점은 강남역 4번 출구 근처에서 포케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샐러드와 현미밥을 반반으로 고른 슈퍼 프로틴 포케는 연어·닭가슴살·병아리콩·아보카도가 듬뿍 들어 든든했고, 긴 바 테이블과 휴대폰 거치대 덕분에 혼밥하기 편했다. 가볍지만 탄단지를 챙기고 싶은 직장인 점심에 잘 맞는 곳이었다.
이로정 구미금오산직영점은 구미 상모동에서 상황추어탕 정식과 해물파전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고등어·온수육 상황추어탕정식과 낙지한마리해물파전을 먹고, 대기실 다과와 과일 셀프바, 넓은 주차장과 룸까지 이용했다. 건강한 보양 한 상을 푸짐하게 받고 싶은 가족 모임 식사에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