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호매실 전골 할머니와 먹은 옥된장
옥된장 수원호매실점은 수원 호매실 롯데시네마 건물 1층에서 점심 식사와 저녁 술상 메뉴를 함께 내는 한식당이다. 시할머니와 스지 된장전골과 오징어 순두부전골을 나눠 먹었는데, 푸짐한 구성과 서로 다른 국물 맛이 좋았다. 부모님이나 어른을 모시고 가기에도 깔끔한 전골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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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옥된장 수원호매실점은 수원 호매실 롯데시네마 건물 1층에서 점심 식사와 저녁 술상 메뉴를 함께 내는 한식당이다. 시할머니와 스지 된장전골과 오징어 순두부전골을 나눠 먹었는데, 푸짐한 구성과 서로 다른 국물 맛이 좋았다. 부모님이나 어른을 모시고 가기에도 깔끔한 전골집이다.
카페이서 홍천점은 홍천 비발디파크 근처에서 파스타와 샌드위치,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브런치 카페다. 아이와 볼로네제 라구파스타를 맵지 않게 주문했고, 꾸덕한 새우크림 파스타와 과카몰리 샌드위치까지 든든하게 먹었다. 가족 여행 전후로 식사와 휴식을 함께하기 좋았던 곳이다.
우나 마곡은 마곡 원그로브몰 건너편에서 히츠마부시를 즐길 수 있는 일식당이다. 생일 식사로 히츠마부시와 명란 세트를 먹고, 장어 본연의 맛부터 오차즈케까지 여러 방식으로 즐겼다. 특별한 날 차분하게 장어 덮밥을 먹고 싶을 때 좋았던 곳이다.
마루펜션캠핑장은 영월 평창강 바로 앞에서 자연경관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펜션·캠핑장이다. 평일 C3 그늘 사이트에서 원터치텐트를 펴고, 편의시설과 강변 풍경·별밤까지 여유롭게 보냈다. 평창강뷰를 보며 멍때리기 좋은 영월 캠핑장이었다.
꼼마헤어메이크업은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1:1 헤어·메이크업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직장인 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가을 웜톤 음영 메이크업과 가시번 업스타일을 받았는데, 자연스러운 눈화장과 오래 유지된 헤어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촬영 전 프라이빗하게 헤메를 받고 싶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유모차 카시트 운동화 빨래방 가장은 부천에서 유모차 세탁과 집 앞 수거를 이용할 수 있는 생활서비스 매장이다. 잉글레시나 일렉타 절충형 유모차를 맡긴 뒤 세탁 과정을 문자 사진으로 확인했고, 배송받은 유모차의 시트·바퀴·바구니가 눈에 띄게 깨끗해졌다. 부피 큰 유모차를 직접 옮기기 어려운 집에 편리한 선택이었다.
수저가 대흥역점은 대흥역 인근에서 차돌짬뽕과 마늘탕수육을 맛볼 수 있는 중식당이다. 주기적으로 찾는 단골집에서 불향 나는 얼큰한 짬뽕과 알싸달콤한 탕수육을 함께 먹었다. 식사 시간 대기를 피해 방문해 두 메뉴 조합을 즐겨보길 추천한다.
라마앤바바나 수성못점은 수성못 풍경을 보며 인도요리를 즐길 수 있는 대구 수성구 식당이다. 코코넛크림 쉬림프커리와 갈릭난, 탄두리띠까, 블루베리라씨를 주문해 여유롭게 식사했고 매장 뒤 주차장도 편했다. 수성못 산책 전후에 분위기 있는 인도요리를 찾을 때 괜찮은 곳이다.
산내숯불갈비 박달점은 안양 박달시장 가까이에서 한돈 갈비와 곁들임 반찬을 즐길 수 있는 고기집이다. 엄마와 갈비 3인분, 된장찌개, 공기밥을 주문해 숯불에 구운 갈비를 양파절임과 흑임자샐러드에 곁들여 먹었다. 시장 구경 뒤 든든한 저녁을 먹기 좋았던 곳이다.
랑트 연남은 연남동에서 파스타와 고기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차돌 멜초비 파스타와 수비드 삼겹 스테이크를 주문해 번갈아 먹으니 한 상이 든든했고, 흔한 파스타와는 다른 메뉴를 찾는 날 잘 맞았다. 파스타 하나와 고기 메뉴 하나를 곁들이고 싶은 날 후보로 넣어볼 만하다.
온유래쉬는 동탄 그린네일 내부에서 운영되는 속눈썹펌 샵이다. 잦은 뷰러로 끊기고 뽑힌 속눈썹에 바짝 올라가는 컬과 언더펌, 블랙틴팅을 진행했는데 눈시림 없이 편안했고 눈매가 또렷해진 느낌이었다. 아침 뷰러가 번거롭다면 온유래쉬가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하나마토 상암DMC는 상암에서 야키토리와 일본식 안주를 곁들이기 좋은 이자카야다. 배부른 저녁 뒤 야키토리 5종, 트러플 오일 감자튀김, 멜론과 삿포로 생맥주를 가볍게 즐겼고, 2층 창가 자리와 토리까지 기억에 남았다. 늦은 시간 2~3차로 들르기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