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고잔동 숯불 갈비살에 진짬뽕 라면, 양심소
양심소 안산고잔점은 안산 고잔동에서 숯불에 갈비살을 직접 구워 먹는 소고기집이다. 예랑과 생갈비살·숙성 양념 갈비살을 먹고, 차돌 된장찌개와 반숙 계란이 든 진짬뽕 뚝배기 라면까지 곁들였다. 고기와 라면 모두 다시 생각날 만한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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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양심소 안산고잔점은 안산 고잔동에서 숯불에 갈비살을 직접 구워 먹는 소고기집이다. 예랑과 생갈비살·숙성 양념 갈비살을 먹고, 차돌 된장찌개와 반숙 계란이 든 진짬뽕 뚝배기 라면까지 곁들였다. 고기와 라면 모두 다시 생각날 만한 식사였다.
미분당 명지점은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서 바 형태 좌석으로 조용하게 쌀국수를 즐길 수 있는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이다. 양지·차돌박이·차돌양지힘줄 쌀국수와 고구마짜조를 가족과 다양하게 맛봤고, 고명과 깔끔한 육수가 특히 좋았다. 혼밥도 부담 없이 깊은 국물 요리를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구월점은 인천 구월동에서 제철모둠회와 알탕을 먹을 수 있는 활어회 술집이다. 2인 제철모둠회에 기본 차림, 셀프 부침개까지 곁들이며 푸짐하게 즐겼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회와 술자리를 함께하기 좋았다.
현선이네 프리미엄 IFC몰점은 여의도역에서 더현대 방면 지하통로에 있는 떡볶이·분식 매장이다. 순한맛 떡볶이와 튀김, 순대를 포장해 약 30분 뒤 먹었는데도 떡은 퍼지지 않고 쫄깃했고, 튀김도 바삭함이 남아 있었다. 매장 식사만큼은 아니어도 포장으로 충분히 맛있게 즐겼다.
금녕곰탕 역삼점은 신논현역 근처에서 따뜻한 곰탕 한 끼를 먹기 좋은 한식집이다. 미나리국밥과 곰탕 쌀국수를 먹었고, 진한 국물과 다양하게 나오는 반찬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밥과 면 중 당기는 메뉴를 골라 든든하게 먹기 좋았다.
동곡제면은 대구 동성로에서 칼국수와 수육을 먹을 수 있는 한식집이다. 초계비빔칼국수와 초농축닭칼국수, 가브리살수육 반접시를 함께 먹었고 아기의자도 있어 비교적 편하게 식사했다. 새콤달콤한 비빔면을 좋아한다면 초계비빔칼국수가 압도적 1등이에용ㅋㅋㅋ
논샬랑라운지는 수원 행궁동에서 브런치와 양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트러플 불고기 리조또부터 씬피자, 바질토마토파스타와 와인까지 나눠 먹으며 호텔 라운지 같은 분위기에서 오래 이야기했다. 행궁동 산책과 함께하는 데이트 식사로 잘 어울렸다.
수라간떡방은 제주에서 오메기떡과 여러 종류의 떡을 고를 수 있는 떡집이다. 여행 마지막 날 전날 예약한 오메기떡을 픽업해 집에서 맛봤고, 귤맛의 은은한 상큼달콤함과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히 좋았다. 제주 여행 선물로 여러 맛을 챙기기 좋았던 곳이다.
편백회관 동탄점은 동탄역 그란비아스타에서 편백찜과 월남쌈, 샤브샤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와이프와 가쓰오·매운 육수를 나눠 고기와 채소를 든든하게 먹었다. 담백한 고기와 아삭한 월남쌈 조합이 좋았던 식사였다.
덴토는 대구 봉산동에서 샌드위치와 커피, 티,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런치카페다. 5가지 한입 오픈 샌드위치와 아이스 드립커피를 주문해 하나씩 다른 맛을 골라 먹는 재미를 느꼈다. 여러 메뉴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날 들르기 좋았던 곳이다.
썸띵어바웃커피는 신논현역 근처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3층 규모의 감성 카페다. 친구와 남자친구와 복숭아 치즈케이크, 얼그레이 파운드, 커피를 주문해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눴고, 특히 얼그레이 파운드와 복숭아 치즈케이크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다. 다음에는 테라스석에서 커피를 즐기고 싶은 곳이다.
오레노라멘 강남점은 강남역 가까이에서 진한 닭육수 라멘을 먹을 수 있는 일식당이다. 토리빠이탄과 모듬쯔꾸네를 주문해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반숙란과 목이버섯까지 곁들여 먹었고 면·육수·공깃밥 리필도 가능했다. 든든하게 닭육수 라멘을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