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로제파스타 매콤달콤 조화, 성수다락
성수다락은 성수동에서 오므라이스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오랜 웨이팅 끝에 대기 없이 들어가 다락오므라이스와 다락로제파스타를 먹었는데, 비밀스러운 입구부터 따뜻한 공간과 플레이팅, 맛까지 만족스러웠다. 성수 데이트나 혼밥 한 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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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성수다락은 성수동에서 오므라이스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오랜 웨이팅 끝에 대기 없이 들어가 다락오므라이스와 다락로제파스타를 먹었는데, 비밀스러운 입구부터 따뜻한 공간과 플레이팅, 맛까지 만족스러웠다. 성수 데이트나 혼밥 한 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유모차 카시트 운동화 빨래방 가장은 부천에서 유모차·카시트·운동화 등을 전문 세탁하는 곳이다. 부가비 절충형 유모차를 비대면 무료 수거로 맡겼고, 3일 뒤 포장된 깔끔한 상태로 받아 대만족했다. 집에서 하기 어려운 분해 세탁과 건조가 필요할 때 편한 선택이었다.
유복칼국수 용인민속촌점은 한국민속촌에서 차로 5분 남짓한 곳에 있는 칼국수 식당이다. 친구와 복해물칼국수정식을 먹으며 보리밥, 직화쭈꾸미, 맑고 깊은 해물 육수와 후식까지 즐겼다. 주차와 이용이 편한 든든한 한 끼였다.
띵크프룻은 홍대에서 수플레로 유명한 디저트 카페다. 무화과 수플레와 소금크림 밀크티를 주문해 채광 좋은 공간에서 먹었는데, 꾸덕한 크림과 입에서 녹는 수플레 조합이 특히 좋았다. 기다릴 수 있다면 무화과 수플레를 꼭 먹어볼 만하다.
전통시골추어탕 울산무거점은 울산대학교 근처에서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은 로컬 한식집이다. 두 번째 방문에서 추어탕, 만둣국+칼국수, 라면사리가 함께 나오는 돈두루치기까지 먹었는데 만둣국 국물이 특히 취향이었다. 울산대 근처에서 푸짐한 한식을 찾는다면 참고해보세요 :D
멘야포모 서울숲점은 서울숲에서 진한 라멘과 돈카츠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일본식 라멘 전문점이다. 남편과 탄탄 한우카츠라멘 세트, 돈카츠 정식, 왕새우튀김을 주문해 넉넉하게 먹었고 우드톤의 넓은 공간도 데이트에 잘 어울렸다. 진한 국물 라멘에 치즈밥까지 곁들이고 싶은 날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
짚불태백 수원인계점은 수원 인계동 나혜석거리 근처의 짚불 우대갈비 식당이다. 우대갈비를 짚불로 초벌한 뒤 직원이 구워줘 편하게 먹었고, 트리플 치즈 계란찜과 태백 김치찌개까지 곁들였다. 레트로한 분위기에서 회식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만다라 인도 라운지는 합정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인도요리 식당이다. 인도에서 현지 카레를 먹었던 기억 때문에 찾았고, 순살 치킨 티카와 부드럽고 고소한 치킨 마크니를 버터 갈릭 난에 곁들여 맛있게 먹었다. 향신료가 부담스럽지 않은 인도요리를 찾는다면 괜찮은 선택이다.
부엌간 상무점은 광주 상무지구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쉬림프 로제 파스타, 잠봉피자, 단호박 스프를 주문해 유럽풍 인테리어와 함께 즐겼고, 메뉴마다 재료가 눈에 띄어 사진으로도 존재감이 확실했다. 분위기 있게 파스타와 피자를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곳이다.
에잇이얼스 판교점은 백현동 카페거리에서 테라스 브런치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갈릭오일파스타와 불고기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먹고, 공원을 마주한 테라스에서 가을 햇빛을 만끽했다. 날씨 좋은 날 다시 찾고 싶은 브런치 카페였다.
버기즈 탄방은 대전 탄방동의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처음 수제버거를 먹어본 날 갓파더와 행오버 세트를 주문해 믹스페퍼와 치즈소스를 곁들였고, 혼밥 좌석과 세면대까지 편하게 이용했다. 폭신한 번과 진한 치즈소스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멀멀 판교는 판교역 인근에서 브런치와 주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브런치 가게다. 친구와 저녁에 방문해 촛불이 켜진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라즈베리 엔다이브 샐러드, 라자냐&바게트, 트러플 알감자튀김을 먹었다. 저녁 데이트나 분위기 좋은 브런치를 찾는다면 멀멀 판교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