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 낙지볶음 쌈밥 매콤한 한상, 돌쇠쌈밥
돌쇠쌈밥은 하남 미사에서 12종 쌈채소와 반찬을 곁들여 한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남편과 낙지볶음 쌈밥을 주문해 매콤하지만 짜거나 달지 않은 낙지와 푸짐한 한 상을 즐겼다. 채소와 반찬까지 골고루 먹고 든든한 한 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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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쇠쌈밥은 하남 미사에서 12종 쌈채소와 반찬을 곁들여 한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남편과 낙지볶음 쌈밥을 주문해 매콤하지만 짜거나 달지 않은 낙지와 푸짐한 한 상을 즐겼다. 채소와 반찬까지 골고루 먹고 든든한 한 끼를 했다.
오차야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가까이에서 오차즈케와 덮밥을 즐길 수 있는 연남동 일식집이다. 우나기차즈케를 먼저 덮밥처럼 먹고 육수를 부어 먹었는데, 통실하고 부드러운 장어와 영양잡곡밥 조합이 특히 좋았어요. 혼자 편하게 영양가득한 한 끼를 먹고 싶을 때 추천드립니다!!
빠스타그램 양재본점은 양재시민의숲역 가까이에서 파스타·피자·덮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양식당이다. 세 명이 콰트로 치즈 허니 피자, 매콤 베이컨 크림 파스타, 목살 찹스테이크 덮밥을 나눠 먹었고, 특히 매콤달콤한 크림소스와 치즈 풍미가 마음에 들었다. 친구 식사부터 혼밥 점심, 산책 뒤 야외 테이블 식사까지 두루 어울리는 곳이다.
베테랑종합어시장 인천시청점은 구월동에서 점심특선으로 회와 해산물 메뉴를 먹을 수 있는 횟집이다. 부모님과 알밥, 대구탕, 활어듬뿍물회 2인을 주문해 배부르게 먹었고, 셀프바와 무료 라면사리도 좋았다. 점심에 푸짐하게 회 메뉴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얌볶이는 안산문화광장 인근에서 맵기와 종류를 골라 먹는 떡볶이집이다. 매운 떡볶이와 부드러운 떡볶이를 함께 주문하고 순대, 모둠튀김을 곁들여 먹었다. 달큰하게 시작해 뒤로 매운맛이 올라오는 떡볶이에는 튀김 조합이 특히 잘 맞았다.
부엉이산장 범계점은 범계 로데오거리에 있는 요리주점이다. 창가에 앉아 항정수육과 보쌈김치, 들기름 막국수, 김치전을 먹었는데 특히 곁들임 리필과 바삭한 김치전이 좋았다. 단체석이 많은 범계역 회식 장소로도 괜찮다.
제주은희네해장국 수원인계점은 수원 인계동에서 제주식 해장국과 돔베고기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밥집이다. 13개월 아기와 방문해 아기 의자와 잡내 없는 돔베고기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고, 선지와 다대기가 들어간 얼큰한 해장국도 푸짐하게 먹었다. 아기와 함께 제주식 해장국을 먹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갯벌의조개 여의도본점은 국회의사당역 근처에서 조개전골을 먹을 수 있는 해물 식당이다. 불꽃놀이 전 저녁으로 대왕조개전골 소를 주문해 푸짐한 비주얼과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 여러 소스 조합을 즐겼다. 시간은 넉넉히 잡고 칼국수까지 먹고 가는 걸 추천한다.
성산바다풍경 제주성산일출봉점은 성산에서 갈치와 고등어가 함께 든 조림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저녁에 바다풍경조림 2인분을 주문해 매콤한 양념에 밥을 비벼 먹고, 함께 나온 통갈치구이도 편하게 즐겼다. 조림 양념이 생각나는 푸짐한 제주 저녁 한 끼였다.
여여정은 양양 서면의 숯불 고기집이다. 평소 쌈을 잘 먹지 않는데도 직접 담근 된장에 반해 상추를 엄청 먹었고, 촉촉한 삼겹살과 장아찌, 된장찌개까지 맛있게 먹었다. 된장 맛을 꼭 경험해 보고 싶은 양양 삼겹살 식사라면 여여정을 추천한다.
이자카야 고코 강남신논현점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서 창가 바람을 즐기며 일식 안주를 먹을 수 있는 이자카야다. 고등어봉초밥을 중심으로 츠쿠네, 치킨난반과 하이볼을 주문했는데 플레이팅까지 예뻐 데이트 분위기에 잘 어울렸다. 고등어봉초밥은 일찍 주문하는 걸 추천한다.
동네오빠닭짬뽕은 양양에서 닭짬뽕과 짜장면을 맛볼 수 있는 중식당이다. 아이들과 함께 짜장면과 짬뽕밥을 먹었는데, 불맛 나는 짜장면과 맵지만 맛있던 닭 육수 짬뽕이 기억에 남았다. 매운맛에 주의한다면 가족 외식으로도 좋았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