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화덕생선구이와 전복솥밥, 한다솥 경주점
한다솥 경주점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한옥 분위기와 능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까다로운 엄마 입맛을 고려해 화덕생선구이 한상과 참전복솥밥을 주문했고, 바삭한 고등어와 푸짐한 전복솥밥, 정갈한 반찬까지 만족스러웠다. 부모님과 황리단길에서 든든하게 한 끼 먹기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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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한다솥 경주점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한옥 분위기와 능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까다로운 엄마 입맛을 고려해 화덕생선구이 한상과 참전복솥밥을 주문했고, 바삭한 고등어와 푸짐한 전복솥밥, 정갈한 반찬까지 만족스러웠다. 부모님과 황리단길에서 든든하게 한 끼 먹기 좋았네요.
비비비당은 경주 우양미술관 1층에서 차와 다과,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다. 6개월 아기와 유모차를 동반해 우전녹차, 다완커피, 티슈브레드와 스누피 카스테라를 맛보며 전시 뒤 여유롭게 쉬었다. 미술관 관람 동선에 티타임을 더하고 싶을 때 좋은 곳이었다.
한옥마을물갈비는 전주 한옥마을 공영주차장 근처에서 물갈비와 육전을 즐길 수 있는 한식 식당이다. 넓은 좌석과 연못 풍경을 둘러본 뒤 갈비전골세트의 두툼한 육전, 과일 육수 물갈비를 먹었다. 가족 모임이나 여럿이 전주 한식 한 끼를 먹기 좋았다.
마산쌈장집은 해양누리공원 맞은편 해안대로에 있는 한식 밥집이다. 쌈밥 2인과 소갈비찜 소를 주문해 12가지 이상의 밑반찬, 꽃게 된장찌개까지 든든하게 먹고 셀프바 과일 디저트로 마무리했다. 대기 중 직접 끓여 먹는 한강라면까지 재미있었던 집밥 같은 한 끼였다.
살몬브라더스는 광안리해수욕장 근처에서 연어초밥과 파스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광안대교를 보고 바다 산책을 한 뒤 방문해 대왕 연어 초밥과 새우를 추가한 알리오 올리오를 먹었고, 음식에 집중되는 조명과 아기자기한 공간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광안리 산책 뒤 소개팅이나 데이트 코스로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더유로피언 행궁점은 수원 화성행궁 앞에서 화덕피자와 양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콰트로 포르마지 하몽피자의 진한 치즈와 짭짤한 하몽 조합, 쫠깃퐁신한 도우를 특히 맛있게 먹었다. 치즈 피자를 좋아한다면 방문해볼 만하다.
짬뽕지존 서오릉점은 서오릉을 지나 갈비도락 옆에 있는 중식당이다. 가족과 저녁 외식으로 지옥짬뽕 1단계, 찹쌀탕수육, 게살·새우볶음밥을 먹었는데 매콤하고 시원한 짬뽕 국물부터 아이가 먹기 좋은 볶음밥까지 만족스러웠다. 주차와 가족 식사를 함께 챙기고 싶다면 짬뽕지존 서오릉점 추천드립니다 👍
사마자마 연산직영점은 부산 연산동에서 수제꼬치를 골라 먹을 수 있는 요리주점이다. 수제꼬치 6종을 두 판 주문해 토시살을 여섯 개나 먹었는데, 도톰하고 촉촉한 식감이 스테이크 같았어용. 토시살 좋아하시면 꼭 넣어보셨으면 좋겠어용❕❕
뼈대있는해장국은 김해 코스트코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라고 소개된 감자탕·해장국 식당이다. 2인 감자탕 단품에 솥밥을 더해 먹었는데, 들깨가 듬뿍 올라간 진한 국물과 부드럽게 분리되는 고기, 무료 라면사리가 특히 좋았다. 코스트코 장본 뒤 든든하게 먹기 좋은 한 끼였다.
롱타임노씨 야당점은 야당역 롯데시네마 건물 2층에서 수제피자와 셀프 탭 생맥주를 즐기는 피자 펍이다. 후쿠오카를 함께 다녀온 술친구와 15종 탭을 조금씩 비교해 마시고 먹태와 옥수수알튀김을 곁들였다. 맥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탭 앞에서 행복해질 곳 ㅋㅋㅋ
정정아식당 정왕점은 시흥 정왕동에서 닭볶음탕과 꼬막, 도토리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성인 5명과 중학생 1명이 닭볶음탕 대, 꼬막, 묵, 볶음밥을 곁들여 넉넉하게 먹었고, 특히 도토리묵이 예상 밖으로 가장 취향이었다. 넓은 실내와 주차, 맵기 선택까지 갖춰 가족외식으로 만족스러웠다.
낙원의소바는 동국대와 충무로역 인근에서 소바·칼국수·돈까스·보쌈을 함께 고를 수 있는 식당이다. 아이와 방문해 푸짐한 소 사이즈 보쌈과 경양식돈까스를 맛있게 먹었고, 푸릇한 창가 풍경과 편한 유료주차도 기억에 남았다. 가족끼리 각자 다른 메뉴를 먹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