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수내 제주흑돼지와 해물된장찌개, 제주몬트락
제주몬트락 분당수내점은 분당 수내에서 제주흑돼지 오겹살과 해물재래 된장찌개를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직원이 오겹살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주말 늦은 점심을 편하게 즐겼고, 새우·가리비·전복이 든 된장찌개도 특히 기억에 남았다. 고기와 진한 된장찌개까지 함께 먹고 싶은 날 들러볼 만하다.
장소 · 9477 개의 글
전국의 음식점·카페·미용실. 직접 다녀온 블로거가 쓴 글을 Google 지도와 함께.
제주몬트락 분당수내점은 분당 수내에서 제주흑돼지 오겹살과 해물재래 된장찌개를 먹을 수 있는 고깃집이다. 직원이 오겹살을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주말 늦은 점심을 편하게 즐겼고, 새우·가리비·전복이 든 된장찌개도 특히 기억에 남았다. 고기와 진한 된장찌개까지 함께 먹고 싶은 날 들러볼 만하다.
가나안덕 계양점은 인천 계양구에서 숯불 오리고기와 식사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가족과 방문해 생오리숯불구이, 오리주물럭숯불구이, 부산밀면을 먹었고 넓은 매장과 주차, 아이용 식기가 편했다. 군고구마 후식까지 챙기기 좋은 가족 외식이었다.
바른황소곱창은 사당에서 한우곱창과 모둠곱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곱창집이다. 월요일 밤에도 거의 만석인 분위기 속에서 곱이 가득한 곱창, 서비스 어묵탕, 마요네즈를 곁들인 볶음밥까지 맛있게 먹었다. 사당에서 고소하고 야들야들한 곱창을 찾는다면 바른황소곱창이다.
소로리솥밥 가경직영점은 청주 가경동에서 다양한 솥밥과 메밀김밥을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갈치솥밥과 한우대창솥밥을 맛보고, 넓은 주차장·포장·셀프바 이용도 함께 살폈다. 담백한 밥 한 끼가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았다.
셀렉토커피 신논현점은 신논현역 근처에서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카페다. 게이샤 블렌드와 모카 블렌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나눠 마시고 훈제연어 샌드위치로 간단히 배를 채웠다. 늦은 밤에도 커피와 식사를 함께 해결하기 좋았다.
bd버거 성수역연무장길 점심저녁은 성수역 근처에서 새우버거와 수제버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와사비쉬림프버거와 더블치즈버거 세트를 반씩 나눠 먹고 가지튀김과 음료 리필까지 곁들였는데, 버거부터 사이드까지 만족스러웠다. 성수 데이트 중 서로 다른 버거를 함께 맛보고 싶을 때 추천한다.
픽트로스터리 마곡나루점은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마곡나루 로스터리 카페다. 아메리카노와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숙성 프렌치 토스트를 먹어봤는데 버터 향이 진한 프렌치 토스트의 촉촉하고 퐁신한 식감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달콤한 디저트와 커피를 곁들이고 싶을 때 들르기 좋다.
녹지 분당정자점은 정자동에서 소고기와 양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고깃집이다. 프렌치랙과 양갈빗살을 바테이블에서 직접 구워주고 레스팅까지 해줘, 아늑한 분위기에서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먹었다. 기념일에 프라이빗한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코시 교대점은 교대역 가까이에서 우동·카츠·덮밥을 함께 고를 수 있는 일식당이다. 동생과 붓카케우동, 규동, 치즈카츠정식을 주문해 시원하고 쫄깃한 냉우동부터 바삭한 카츠까지 먹었다. 우동과 밥, 돈까스를 각자 취향대로 먹기 좋았던 한 끼였다.
회기왕갈비탕은 회기역 인근에서 뼈째 나온 특왕갈비탕으로 든든한 아침 식사를 한 곳이다. 하얀 국물에 큼직한 갈비대가 푸짐했고, 미숫가루와 보리강정도 반가웠다. 뜨끈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식사였다.
우수는 공덕역과 연결된 전 좌석 프라이빗 룸 한우 코스요리 식당이다. 회사 업무에 지친 친구와 런치 C코스를 먹으며 다채로운 요리, 금태솥밥, 화로 채끝등심까지 즐겼고 큰 힐링이 됐다. 단둘 식사부터 가족 모임과 회식까지 만족스럽게 찾을 곳이다.
롱타임노씨 당산점은 당산역 인근에서 수제피자와 다양한 맥주를 곁들이는 곳이다. 허브갈릭 포테이토와 페퍼로니 반반 피자를 주문하고 팔찌로 셀프탭 맥주를 따라 마셨는데, 갓 구운 피자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피자와 원하는 만큼의 맥주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 만족스러운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