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샌드위치 잠봉과 멕시칸 비프 비교, 베네또
베네또는 울산시청 맞은편에 있는 샌드위치 카페예요. 화덕빵 잠봉 샌드위치와 멕시칸 비프 그릴 샌드위치, 복숭아 아이스티를 먹었어요. 잠봉은 비교적 담백했고, 저는 따뜻한 비프에 치즈와 소스가 어우러진 멕시칸 비프가 더 취향에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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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카페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베네또는 울산시청 맞은편에 있는 샌드위치 카페예요. 화덕빵 잠봉 샌드위치와 멕시칸 비프 그릴 샌드위치, 복숭아 아이스티를 먹었어요. 잠봉은 비교적 담백했고, 저는 따뜻한 비프에 치즈와 소스가 어우러진 멕시칸 비프가 더 취향에 맞았어요.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부천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0분 거리에 있는 식빵 전문점이에요.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문해 약 10분 기다렸고, 대상·곡물·호밀 찰보리 식빵을 구매했어요. 촉촉하고 쫀득한 대상 찰보리가 가족에게 가장 인기 있었지만, 늦게 가면 조기 품절될 수 있어요.
카페 먹(MUG)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탄화목을 테마로 한 실내와 산이 보이는 야외 공간이 있어요. 부모님과 먹은 블루베리 시나몬롤은 잼이 넉넉하고 적당히 달았어요. 주말에는 사람이 많은 편이고, 오후 3시쯤 방문했을 때는 인기 있는 빵이 일부 빠져 있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변에서 강 풍경을 보며 음료를 마시고 전동보트도 탈 수 있는 수상카페예요. 아이와 함께 헤이즐넛라떼와 망고스무디를 주문하고 보트에 탔는데, 음료를 마시며 물 위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만족했어요. 5월 연휴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고, 화장실은 카페 초입의 외부 시설을 이용해야 했어요.
르봉구떼는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있는 테라스 브런치 카페예요. 치킨시저샐러드와 새우버섯크림파스타를 먹었는데, 구운 치킨의 바삭한 껍질과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은 크림소스가 기억에 남았어요. 2인석부터 큰 테이블까지 있어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핸즈커피 구미고아읍점은 구미시 고아읍에 있는 대형 카페로, 좌식 키즈존과 기저귀갈이대가 있어 아기와 함께 이용하기 편했어요. 가족과 방문해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와플과 음료를 먹었고, 넓은 주차장과 통창으로 보이는 풍경도 마음에 들었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해안로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달리기를 마친 뒤 커피와 빵 두 가지를 먹으며 쉬었어요. 통창과 바다를 향한 계단식 좌석 덕분에 전망을 즐기기 좋았고, 넓은 주차장과 층 이동 때 쟁반을 올려둘 공간도 편했어요.
경주도쿄파이는 경주 황리단길에 있는 수제 파이 가게로, 저는 3종 6개 선물세트를 포장했어요. 집에서도 파이지의 바삭함이 남아 있었고, 사과의 아삭함과 팥앙금의 부드러운 단맛이 인상적이었어요. 포장은 선물용으로 마음에 들었지만 매장 앞 주차 공간이 없어 공영주차장에서 걸어갔어요.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어글리텅에서 Brain-Booster 스무디와 블루 스피룰리나 아이스크림을 주문했어요. 스무디는 16,0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었지만 만드는 과정에서 얼음을 넣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웠어요. 주차는 제이블록 건물을 이용해야 해요.
더바움 경복궁점은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디저트 카페로, 개별 포장 바움쿠헨과 선물세트를 판매해요. 아메리카노와 미니 바움, 커스터드 바움, 퐁당 치즈 바움쿠헨을 먹었는데 크림과 토핑에 따라 식감이 달랐어요. 한옥 분위기를 살린 공간에서 잠깐 쉬어가기에도 좋았어요.
미미커피방앗간은 당진 순성면에 있는 카페로, 매장 앞 주차 공간과 야외 테라스가 있어 여행 중 들르기 편했어요. 미미크림라떼는 달콤한 크림과 쓴 커피의 조화가 좋았고, 함께 먹은 음료와 디저트는 전반적으로 단맛이 강했어요.
짙은산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있는 밀가루 없는 테린느 케이크 전문 카페예요. 밤 테린느와 오트라떼를 주문해 책을 읽었는데, 진한 밤 맛과 부드러운 식감, 차분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방문 당시 라떼의 오트밀크 변경에 추가금이 없었던 점도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