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청 브런치 샌드위치 두 가지와 썸머애플, 베네또
베네또는 울산 시청 근처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샌드위치와 그래놀라, 허브티를 직접 만든다고 해요. 언니와 잠봉 부라타 샌드위치, 바베큐 치킨 그릴 샌드위치, 썸머애플을 먹었는데 넉넉한 속재료와 서로 다른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특히 잠봉 부라타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허브와 사과 향이 나는 썸머애플이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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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로거가 직접 다녀온 카페 이야기 — 사진과 Google 지도로 확인하세요.
베네또는 울산 시청 근처에 있는 브런치 카페로, 샌드위치와 그래놀라, 허브티를 직접 만든다고 해요. 언니와 잠봉 부라타 샌드위치, 바베큐 치킨 그릴 샌드위치, 썸머애플을 먹었는데 넉넉한 속재료와 서로 다른 식감이 기억에 남았어요. 특히 잠봉 부라타의 달콤하고 고소한 맛에 허브와 사과 향이 나는 썸머애플이 잘 어울렸어요.
카페 숨은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빵과 커피를 먹으며 음악감상실과 통창이 있는 별관, 야외 자리를 둘러봤어요. 방문 당시 메인 홀은 북적였지만 음악감상실과 별관은 비교적 조용했고, 주차 공간도 넉넉했어요.
더바움 경복궁점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에 있는 바움쿠헨 디저트 카페예요. 아이스크림부터 브륄레까지 초콜릿 계열 디저트 네 가지를 먹었는데, 같은 바움쿠헨을 활용해도 식감과 단맛이 달랐어요. 가격대는 부담이 있었지만, 진한 초콜릿 맛과 다양한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읍 남대천에 있는 수상 카페로, 친구와 음료를 마신 뒤 전동보트를 탔어요. 큰 보트에서 블루투스로 음악을 들으며 30분을 보냈고, 처음에는 운전이 조금 무서웠지만 익숙해지니 재미있었어요. 카페 안에는 화장실이 없어 주차장까지 걸어가야 했어요.
영종도 을왕리에 있는 핑크월카페에서 모카 크림치즈 베이글과 바질 토마토 베이글을 먹었어요. 방문 당시 베이글 하나에 크림치즈 하나가 무료로 제공됐고, 식감은 쫄깃하기보다 일반 빵처럼 부드러웠어요. 핑크색 건물과 식물이 어우러진 공간은 사진을 남기기 좋았지만, 비슷한 디자인의 실내 테이블은 조금 아쉬웠어요.
펄스라인커피는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사이 샤로수길 골목에 있는 카페예요. 혼자 방문해 펄스널라떼와 수제 크럼블파이를 주문했는데, 단맛이 적고 허브 풍미가 느껴지는 라떼가 달달한 파이와 잘 어울렸어요. 매장이 깔끔하고 과하게 시끄럽지 않아 책을 읽거나 작업하기에도 부담 없어 보였어요.
백야커피는 강릉 사근진해변 바로 앞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와 빵을 즐길 수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예요. 허니브레드와 시나몬 향이 나는 조프트브레드를 아메리카노와 함께 먹었고, 탁 트인 바다 전망이 좋았어요. 다만 주말 늦은 시간에는 빵이 많이 소진됐고 창가 자리도 처음에는 만석이었어요.
핸즈커피 동촌유원지점은 대구 동구에 있는 4층 규모의 카페로, 넓은 좌석과 동촌유원지 전망을 갖추고 있어요. 더블 트레이 브런치 세트 B를 주문해 머쉬룸 크림 파스타와 소프트 잠봉뵈르를 먹었는데, 파스타는 부드럽고 고소했고 잠봉뵈르는 짜지 않고 담백했어요. 방문했을 때 주차도 편해서 여러 명이 모이기 좋은 공간으로 느꼈어요.
카페 먹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카페로, 넓은 실내와 산책로가 있는 곳이에요. 블루베리 크림치즈 시나몬롤을 커피와 함께 먹고, 산길을 약 10분 올라 전망대도 다녀왔어요. 창밖 자연 풍경을 보며 머물고 산책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베네또는 울산 시청 근처에 있는 카페로, 샌드위치가 생각나 점심시간에 다시 방문했어요. 방문 당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커피와 샌드위치 런치세트를 1만원에 먹을 수 있었고, 맥시칸비프의 연한 고기와 바삭하고 쫀득한 빵이 마음에 들었어요. 낮 12시부터 1시 사이에는 매장이 가득 찼고, 오후 1시 이후에는 한적해졌어요.
카페 둔치는 양양 남대천 위에 자리한 수상카페로, 커피와 전동보트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가족여행 중 18개월 아기와 보트를 타고, 2층 창가에서 강 풍경을 바라봤어요. 흐린 날이었지만 보트 조작이 어렵지 않았고, 넓은 주차장과 담요가 있어 편했어요.
핑크월카페는 인천 영종도 용유서로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분홍색 실내외 공간과 소품이 인상적이었어요. 바깥 벽과 실내에서 사진을 찍고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딸기라떼를 마셨어요. 딸기라떼는 딸기 맛이 충분했고 커피는 산미보다 탄 맛에 가까웠으며, 베이커리는 배가 불러 먹어보지 못했어요.